故 샤이니 종현, 오늘(8일) 36번째 생일..민호 “언제나 보고싶어” [Oh!쎈 이슈] 작성일 04-08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HAHte7v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5a064c999fee51d8f23d99676cd3ed490c864defa97d97335244b2d3bfaec2" dmcf-pid="75XcXFdz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poctan/20250408071019165ykhq.jpg" data-org-width="530" dmcf-mid="380GVPOJ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poctan/20250408071019165ykh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5aa95d2a922c0dfd613c7e61ab49de7e2595534902ee6a523481a32432c6c4" dmcf-pid="z1ZkZ3JqCU"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그룹 샤이니의 고(故) 종현이 36번째 생일을 맞이한 가운데 여전히 많은 이들이 종현을 추억하며 축하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4a05648bc139cfafec081579c1b881ed5495118b1f72e145403e6f73aaba39c" dmcf-pid="qt5E50iBhp" dmcf-ptype="general">4월 8일 故 종현의 생일을 기념해 샤이니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종현의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1c12f509335e1453e8483be2b81467f5dc6ec61a5605504666c3fb1bc53b3b98" dmcf-pid="BF1D1pnbh0"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손에는 마이크를 들고 밝은 표정으로 노래를 부르는 종현의 모습이 담겨 그리움을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8008a9e75eb4a5081221d1c22d362d88d8d981660e685db17d136b96c109c6" dmcf-pid="b3twtULKv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poctan/20250408071020455xfcs.jpg" data-org-width="530" dmcf-mid="ptvLvG6F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poctan/20250408071020455xfc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176bf059376bcc35be03c2835f27196e7562ccc0b6415bafcf6ee280f26866" dmcf-pid="K0FrFuo9vF" dmcf-ptype="general">샤이니의 민호 역시 8일이 되자마자 자신의 SNS에 생전 종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생일 축하해. 언제나 보고싶어”라는 글을 남겨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243b6f0f1a01297c467ec3f8024e3d599ad39115a77fd9eb312e283295dc1cd" dmcf-pid="9WToTHP3St" dmcf-ptype="general">故종현은 지난 2017년 12월 18일 서울의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구조대원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향년 27세.</p> <p contents-hash="73daca54ea50fa2926f92468ece9a0e1b21e5609bd59beca90b3bbcdccd8586a" dmcf-pid="2YygyXQ0C1" dmcf-ptype="general">종현이 세상을 떠난지 벌써 7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많은 이들이 고인을 잊지 않고 그리워하고 있다. 샤이니 멤버들은 지난해 데뷔 16주년을 맞이해 우정링을 맞출 때도 종현의 반지까지 5개를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8ec72271f3c2714b0495e349d6412f97e467eb85e9683caa95a4857bcb33cd" dmcf-pid="VGWaWZxpv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poctan/20250408071020727yplc.jpg" data-org-width="530" dmcf-mid="UCsMslKG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poctan/20250408071020727ypl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f6f44c31a62d88f5e702a98647a41f65cedab0eb46bbbb1ae229ffe4eebd2c" dmcf-pid="fHYNY5MUyZ" dmcf-ptype="general">지난해 故종현의 7주기를 맞아 그의 친누나도 청년 문화예술인의 건강한 예술 활동을 위한 심리 상담 프로젝트를 알렸다.</p> <p contents-hash="2e79087c9252aad05691d875d902927958f01c82921def5a8b47feea2d58dfbc" dmcf-pid="4XGjG1RulX" dmcf-ptype="general">재단법인 빛이나 공식 계정에서 故종현의 친누나 김소담 씨는 “처음으로 카메라 앞에서 정식으로 인사드린다. 계속 숨어만 있었던 것 같고 수면 위로 올라오지 못했는데, 이제는 속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고 있어 시작하게 됐다”며 “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했던 이야기, 혼자서 끙끙 앓은 이야기들. 여러분에게도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혼자의 힘듦이 혼자로서 끝나지 않고 이겨나갈 수 이는 방법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 시간에 갇혀있지 말고 함께 나와서 이겨내는 시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e87f0063cf110daa3ab088af80c646f5701b836480500cd4662d2107bd1b30a" dmcf-pid="8ZHAHte7vH" dmcf-ptype="general">재단법인 ‘빛이나’는 故종현이 세상을 떠난 뒤 고인의 어머니가 2018년 가을 설립한 재단으로, 故종현이 남긴 저작권료를 바탕으로 소속사 없이 힘든 시간을 보내는 청년 예술인들을 위한 장학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69002589499761d1dc9d12586f64012fab07d033926967aef7565c663ca8247d" dmcf-pid="65XcXFdzTG" dmcf-ptype="general">[사진]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린, 무대 위 눈물... 절친 故 휘성 향한 진심 "전달이 됐으면 좋겠어요" 04-08 다음 '대세' 주우재, 강민경·카더가든 식구됐다 [공식]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