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경, 입양 딸에 "널 낳지 못해 미안" 눈물 작성일 04-08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GZXFdz5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bcac5b6f3e1af4dea3aa473646c0239fffb53f9ab21beca61dec454a14fb1d" dmcf-pid="3pH5Z3Jq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양수경. (사진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2025.04.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is/20250408073229332hnlx.jpg" data-org-width="719" dmcf-mid="to7Bq2EQ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is/20250408073229332hn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양수경. (사진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2025.04.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5de0d8e46abfdd65d52ae5a2dfea4d84e303899f210782d4625aa48eb19dae" dmcf-pid="0UX150iBYO"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양수경이 결혼을 앞둔 입양 딸 윤채영 씨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그녀는 먼저 세상을 떠난 여동생의 두 아이를 입양했다.</p> <p contents-hash="190b63f79d9e7a6ce2deca4250d845a3f234ee63ba60e8ecca0607c96a6e4d6b" dmcf-pid="puZt1pnbts"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TV조선 가족 예능물 '조선의 사랑꾼'에서 양수경은 윤씨를 향해 "너한테 단 한 가지 못 해준 게 있다. 널 낳지 못해 미안했다. 근데 누구보다 더 사랑한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p> <p contents-hash="c83435f43a35e1685f00860d05906ed7af9c231f47af5ddcf63a253ff5b1bf8c" dmcf-pid="U75FtULKGm" dmcf-ptype="general">윤 씨는 "낳은 것보다 더 아프지 않았냐"며 역시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9dfd62e8393992b6983eb1568c951063d6efd574224c640c1c9e70ea991cdcf1" dmcf-pid="uz13Fuo9X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한테 항상 못 해줬다고 하는데 난 진짜 많이 받았다. 덕분에 나도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법을 알았는데 뭘 못 해줬다는 건지 모르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bccf110ed84917b475395610c14b071d59832a0a2c3e6ac78f930a662cf6b79" dmcf-pid="7tyGY5MUH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선 윤 씨의 결혼 전날 두 사람이 호텔에서 마지막으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8bd5ce28a6ed9bb56f3e5bf57e486f5acc193ec79ab78742bab63721237b16e" dmcf-pid="zFWHG1RutD" dmcf-ptype="general">양수경은 윤씨를 바라보며 "세상 구김이 없는 아이다. 5학년 때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너무 예쁘게 행동했다. 너무 밝고 예쁘게 잘 자라줬다"며 고마워했다. </p> <p contents-hash="961f4ef2502a46033e6d0c1193597ec7320b797feb51ff1178435adc76d5432d" dmcf-pid="q3YXHte7ZE" dmcf-ptype="general">양수경은 또한 윤씨의 엄마이자 친동생에 대해 "나의 그림자였다. 나한테 헌신적으로 해주던 동생이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1f263f1249edb0b850589d662857046eb780a442fc52bdbb4cb8a5eab2aa45f4" dmcf-pid="B0GZXFdz5k" dmcf-ptype="general">"채영이는 날 한없이 챙겨주는 딸이다. 인생을 봤을 때 (두 사람 다) 나한테 복인 것 같다. 난 외로움을 진짜 많이 타는데 동생이 나 외롭지 말라고 딸을 남겨준 것 같다"고 또 울었다.</p> <p contents-hash="823f5286543d39124415f6a9b42374d32f4dce6c3822aa922bdde788ce195493" dmcf-pid="bpH5Z3JqXc"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양수경의 '절친'인 갓 강수지는 "언니 남편도 2013년에 돌아가셨고, 동생은 그전에 돌아가신 거다. 그러니까 언니 혼자 셋을 다 키운 거다"라며 안쓰러워했다.</p> <p contents-hash="a6ac44c964f4108740abbbc5f1320b1e1dc812aac6adc72b575630f46c8f7fc8" dmcf-pid="KUX150iB1A" dmcf-ptype="general">양수경은 1988년 '바라볼 수 없는 그대'로 데뷔했다.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사랑은 차가운 유혹' 등의 히트곡을 냈다.</p> <p contents-hash="cfbf3c7db54fe9e2e1209a2ad03224d8721b8dd175b940ccfd8d0e1388affb25" dmcf-pid="9uZt1pnbZj"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업가! 강호동, 자신의 소유의 빌딩 매각하며 25억원 차익 실현해 04-08 다음 82메이저 ‘뭘 봐’ MV티저 공개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