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에 죄송”…사과한 보아, 취중 라이브 문제 발언 뭐길래 작성일 04-08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gipfwM1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062e00e6f12bcd49f83af741eff88dc35a469efc2ce56e9e0e43f912f354fb" dmcf-pid="qyhsPgHE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5일 SNS에서 취중 라이브 방송을 한 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보아. [전현무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d/20250408074616081zbnc.jpg" data-org-width="700" dmcf-mid="7N82T3Jq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d/20250408074616081zb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5일 SNS에서 취중 라이브 방송을 한 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보아. [전현무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454f3d7817fba8d01ee3ac56ba0ed22a762fb052d3fb3b035faa63ccd09449" dmcf-pid="BWlOQaXDtR"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가수 보아가 최근 취중 라이브 방송 도중 부적절한 발언을 두고 논란이 일자 “경솔했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cda59c75e3c2cbf392312b291da888b6bee2fdba5a9da494a28bcbc305eb3398" dmcf-pid="bYSIxNZwYM" dmcf-ptype="general">보아는 지난 7일 팬커뮤니티 위버스에 사과문을 올리고 “SNS 라이브에서 보여드렸던 저의 경솔한 언행과 발언, 미성숙한 모습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818f7b36f13b7f02ef6bc4fea35ed4de403acc8b92d74771225488f8544c81ed" dmcf-pid="KGvCMj5rXx" dmcf-ptype="general">보아는 앞서 지난 5일 방송인 전현무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 등장해 다소 취한 모습을 보였다. 보아는 전현무의 코와 볼을 만지거나 어깨에 기대는 등 신체 접촉을 하기도 했다. 방송 중 한 팬이 전현무와 박나래의 열애설에 대해 묻자, 보아는 “안 사귈 것 같다. 오빠(전현무)가 아깝다”고 말했다. 이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보아의 발언이 무례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9602da8e8464e8720959f510097c3177f7c6269e0a54f19118fa218b85ae8378" dmcf-pid="9HThRA1m1Q" dmcf-ptype="general">이후 라이브 방송은 회사 관계자의 제지로 중단됐다. 전현무는 “이사(보아)님이 술에 취한 연기를 해서 회사가 뒤집혔다”고 했고, 보아도 “우리가 걱정되시나 보다”라고 말하며 방송을 끝냈다.</p> <p contents-hash="85cefa876989b32c5055b585938430c054839e72b2a66975a3e69a18871079e7" dmcf-pid="2XylectsHP" dmcf-ptype="general">보아는 사과문에서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 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다”며 “너그러이 이해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f449dff1ddf0887ec8a022d71735435e14d0c751d105698e094c28e086ea6c0" dmcf-pid="VZWSdkFOH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부족한 저에게 오랜 시간 사랑을 보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 분들께도 실망을 드려 죄송한 마음”이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한 번 저를 되돌아보고, 앞으로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줄 수 있는 무게감을 잊지 않고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여진과 6월 결혼' 김재욱 "아이 갖고 싶었지만, 사실 내려놔"(동상이몽2) [텔리뷰] 04-08 다음 정치물 아닙니다..'야당' 강하늘→유해진, 신선한 소재+액션까지 '엄지 척' [Oh!쎈 리뷰①]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