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는 사과했는데,…전현무는 '박나래 ♥열애설' 입열까? '트민남'이 자초한 논란 [엑's 이슈] 작성일 04-08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zzSte7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9fa6b4359d2770c73e8a2ecec038f572fbed41e3504af51bc061c8af3900e2" dmcf-pid="3KqqvFdz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074317486aglu.jpg" data-org-width="1306" dmcf-mid="ZAEIdkFO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074317486agl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410b404a4ae6630b8800d5756b919a8741a34d6c77d7f95cfb08da8349f01c" dmcf-pid="09BBT3Jq17"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술을 마신 뒤, 아슬아슬 라이브 방송을 이어가다 말실수를 한 보아가 결국 고개를 숙였다. 전현무는 이에 대해 아직 입을 열지 않은 가운데, 네티즌들의 비난이 거세다.</p> <p contents-hash="4d251d10d8fdce76edb850c6e8b7fd083c849f6e4c82fd0dd71171f2c69cc53d" dmcf-pid="pWvvomuSZu" dmcf-ptype="general">7일 보아는 팬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지난 5일 SNS 라이브에서 보여드렸던 저의 경솔한 언행과 발언, 미성숙한 모습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라며 사과했다.</p> <p contents-hash="5cc1059b9a6d862644f1e5abc3c288944d16ffae82daff6bc680f664bc8c65f4" dmcf-pid="UYTTgs7v5U" dmcf-ptype="general">이어 "먼저,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 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너그러이 이해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10611b55688696732677f00600f425e1068044347f15706854d404bffaf7a21" dmcf-pid="uGyyaOzTXp" dmcf-ptype="general">또한 "부족한 저에게 오랜 시간 사랑을 보내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분들께도 실망을 드려 죄송한 마음"이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한번 저를 되돌아보고, 앞으로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줄 수 있는 무게감을 잊지 않고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dc5941e9fbfee2ae3e8d54fb64546a6f5501021b59d69364bd2920c454f344" dmcf-pid="7HWWNIqyX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074318901jqcj.jpg" data-org-width="1200" dmcf-mid="5uhhiD0C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074318901jqc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92b34c1cd8a677e99e5c90a3ddc9b74959dd08436ff68074d9d25fc6c7cd54" dmcf-pid="zXYYjCBW53" dmcf-ptype="general">앞서 5일 전현무와 보아는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술을 먹고 팔로워들과 대화를 이어갔다. 보아는 혀가 꼬인 듯 발음했고, 전현무 어깨에 기대거나 볼을 만지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이어갔다. 가장 크게 논란이 된 건, 박나래 언급이었다. </p> <p contents-hash="d16137f53888defddc8a78d2b4fdc9d02648126f851f0975f61a8da80f74f7ab" dmcf-pid="qZGGAhbYXF" dmcf-ptype="general">"박나래와 진짜로 사귀나요"라는 팔로워의 질문에, 전현무 보다 보아가 먼저 "안사귈 것 같아", "사귈수가 없어" 등의 답변을 이어갔다. 자신보다 먼저 대답한 보아에게 놀란 모습을 보이며 "왜, 박나래가 아까워?"라고 물었고, 보아는 "아니 오빠가 아까워"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8d8f230086a44ad7fb61a2bcce749f1def00acaae081557175d509090f0826" dmcf-pid="B5HHclKG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074320367yxdb.jpg" data-org-width="1989" dmcf-mid="toyyaOzT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074320367yxd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0d82aa8828b77140a59f8336aaf19e4e1855bd551865f53f8ef58409ef7da2c" dmcf-pid="b1XXkS9H11"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괜찮겠냐"고 물었다. 보아는 "저는 아프리카 티비에 더 맞는 사람"이라며 쿨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해당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 SNS, 유튜브 등으로 퍼지며 논란이 확산됐고, 결국 보아는 사과하기에 이르렀다.</p> <p contents-hash="2f5aca0478adfd8f008f13839cf0fc06a0bc92bca504bd87aae0418386d32cff" dmcf-pid="KtZZEv2XG5" dmcf-ptype="general">대체적으로 보아에게 실망한 팬들, 대중들의 부정적 반응이 거셌지만, 전현무를 향한 비판도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3c5ced757d269f54490c93856bfc7a39b85fa64c22a1edbce3bf5ad13e067d3" dmcf-pid="9F55DTVZGZ" dmcf-ptype="general">함께 '나 혼자 산다' 등 여러 프로그램을 함께하는 동료를 무례하게 이야기했으나, 정정 없이 이를 넘어갔다는 점에서다. 그리고 전현무의 첫 라이브 방송이었기에, 전현무의 계정으로 해당 라이브 방송을 시청한 팔로워들이 대다수다. 때문에 그의 계정 댓글을 통해 여러 반응을 보이며 비판글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522183c3dc84278d404dc73ae4f9479d6d108b075bb93cc35a4295b13ac271d" dmcf-pid="2311wyf5ZX"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취해서 보기 안 좋았어요", "보아랑 최소 썸 아니면 사귀는 거 같은데 그렇게 티 내고 싶었나 봐요 한밤중에 집에서 취중 라이브라니 ㄷㄷ", "후두염으로 목 안 좋다며 술은 잘 드시네", "현무님. 오랫동안 함께 같은 프로그램에서 일하는 동료를 대놓고 그런 식으로 말하는데 아무런 제지도 안 하는 모습에 너무 실망스러워요", "의도가 뭐에요?", "겨우 이미지 쇄신했는데 다시 도루묵 ㅜ"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5ef00825cee296c54214f690be903e5f26eb84be611db1bdb87be6e0d9fef68" dmcf-pid="Vnddu8me1H" dmcf-ptype="general">'트렌드의 민감한 남자'('트민남') 행보를 보여오던 그가, 트렌드를 쫓다 논란을 자초했다.</p> <p contents-hash="23e87a0454433fc9b7fd4133b3db94ad69d0575714fec72b90f2775cb7dfe07c" dmcf-pid="fLJJ76sd1G" dmcf-ptype="general">사진=전현무 계정</p> <p contents-hash="1bb6fb58fe107733e433118b5ad08515c05b042e3bfb4e285e946d319046afa3" dmcf-pid="4oiizPOJGY"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송, ♥강원래 반복적인 이혼 위기 “독했으니까 살아, 열두 번도 이혼…내 성격이 드럽다” 04-08 다음 양수경, "치맛바람 셌다" 떠난 여동생 딸 입양…더 엄격하게 키운 사연 ('조선의 사랑꾼')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