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권은지, 월드컵서 여자 공기소총 본선 한국 신기록 수립 작성일 04-08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08/0001247259_001_2025040807481575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ISSF 월드컵에서 여자 공기소총 본선 한국 기록을 세운 권은지(왼쪽)</strong></span></div> <br> 사격 국가대표 권은지(울진군청) 선수가 공기소총 10m 여자 본선 한국 기록을 4년 만에 갈아치웠습니다.<br> <br> 권은지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국제사격연맹(ISSF) 사격 월드컵 공기소총 10m 여자 본선에서 636.7점을 쏴 2021년 자신이 세웠던 종전 한국 기록(635.3점)을 경신했습니다.<br> <br> 권은지의 636.7점은 이 부문 세계 기록(636.9점)에 불과 0.2점 모자란 점수입니다.<br> <br> 공기소총 10m 본선은 1발당 10.9점 만점으로 60발을 사격해 점수를 겨룹니다. 만점은 654점입니다.<br> <br> 권은지는 첫 시리즈(10발)부터 106.5점으로 고득점을 수확한 뒤 마지막 6시리즈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습니다.<br> <br> 다만 권은지는 결선에서는 본선을 2위로 통과한 왕쯔페이(중국)에게 밀려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 <br> 왕쯔페이는 결선에서 254.1점을 쐈고, 권은지는 253.1점으로 1.0점 뒤졌습니다.<br> <br> 권은지의 은메달로 한국 사격 대표팀은 이번 대회 첫 메달을 수확했습니다.<br> <br> (사진=장갑석 대표팀 감독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비상경영 선언에도…비명 커진 케이블TV 04-08 다음 챔피언도 반한 신예 코리안 파이터의 저력! 기록이 말해준다→UFC 데뷔전 '완승'으로 장식한 이창호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