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만나게 해줄게”…더본 ‘술자리 면접’ 논란 작성일 04-08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FrQaXD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27a1efae7bdf2ba7fb37b10fd5b2321354d1246b5347a6b4df1911022dc58c" dmcf-pid="GMpORA1m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종원 만나게 해줄게”…더본 ‘술자리 면접’ 논란 (사진: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bntnews/20250408075403907svhn.jpg" data-org-width="680" dmcf-mid="WsToBxCn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bntnews/20250408075403907sv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종원 만나게 해줄게”…더본 ‘술자리 면접’ 논란 (사진: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3a4d915b550411f5663151bf06f9ea705237be44358cc714fb8594bd8c3ba8" dmcf-pid="HRUIectsRz" dmcf-ptype="general"> <br>더본코리아 소속 임원이 면접을 빙자해 여성 지원자를 술자리로 불러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div> <p contents-hash="5f05504e3a2ab3f2155798ad60457af8cbd5189e140a48e1b8c11a8f5b9daa2c" dmcf-pid="XeuCdkFOR7" dmcf-ptype="general">7일 JTBC '사건반장'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충남 예산군 '예산상설시장' 2차 점주 모집에 지원했다가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정식 면접 이후 결과를 기다리던 중 더본코리아 B부장으로부터 "2차 면접"이라며 술자리에 초대받았다.</p> <p contents-hash="f6f3aea62163339498a1c79bf7fb4abf14bdf5d25fef06a6d36070dfe8257299" dmcf-pid="Zd7hJE3Iiu" dmcf-ptype="general">해당 술자리에서 B부장은 자신이 출연한 백종원 유튜브 영상을 보여주며 "여기 상인들도 애걸복걸해서 붙여줬다. 전권은 내게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백 대표를 직접 만나게 해줄 수 있다"며 술을 권하고, "남자친구 있으면 안 되는데", "아내가 도망가서 이혼했다" 등 사적인 발언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35364e682237cb1886134df90d8e0c9175b86d6508aefd1970501a78ffe3f481" dmcf-pid="5JzliD0CJU" dmcf-ptype="general">최종 합격한 점주들과의 자리에서도 B부장은 A씨에게 불편한 신체 접촉을 시도하고 "아줌마가 술을 먹어야 일 끝나고 같이 술 먹을 텐데"라는 발언을 반복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1f3d61cb9fcbec89f4f628dafa7b31df5906d3e5f6fb9c559a737932729ab489" dmcf-pid="1iqSnwphnp" dmcf-ptype="general">이후 A씨가 술자리 참석을 거부하자, 메뉴 변경을 여러 차례 요구하고 좋은 위치의 점포를 다른 곳으로 옮기는 등 불이익을 주었다고 제보자는 주장했다. A씨는 백종원 대표에게 직접 문제를 알리려 했으나, 예산시장 관련 모든 관리가 B부장 담당이라 소통이 불가능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aad591104aa46ad44e66f7eaad0588e82710303ad8055e79c4104b49809a818" dmcf-pid="tnBvLrUle0" dmcf-ptype="general">결국 A씨는 매출 부진과 부채로 점포 문을 닫을 수밖에 없었다며 "백종원 대표를 믿고 시작했지만 결과는 참담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7931f5142f8179bdba71cd1826a9b29e1a290b4a520b69ab2c641d641e9028b" dmcf-pid="FLbTomuSi3" dmcf-ptype="general">더본코리아 측은 "해당 직원을 즉시 업무에서 배제했다"며 "외부 조사기관을 통해 위법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엄중 조치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d192203735dea3a01bb85cdf9617e59bf59134906b0ad54cdba1809d54252d7" dmcf-pid="3oKygs7vJF" dmcf-ptype="general">한편 더본코리아는 최근 '빽햄' 품질 논란, 농지법 위반 의혹, 원산지 표기 오류 등 여러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fd30646e5b1dbb28f548edd47cc6d65f5a7b3aa0e025ff1f4a4197581a0f5ba1" dmcf-pid="0g9WaOzTnt"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p> <p contents-hash="fb0e084483af5a40d67b46419ec2ff3a07f4e51a9235be257097bca0ea8e58dd" dmcf-pid="pa2YNIqye1" dmcf-ptype="general">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성현, 24일 EP 발매→25일 리스닝 라운지..프라이빗 음감회 '기대 UP' 04-08 다음 "전국에 4명"…'야당'이 실존한다고? 자문위원 코멘트 영상 공개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