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보다 낫다”… 보아 사과 이모저모 작성일 04-08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zOwyf5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e7390c88cb34d6abb6f48208a98f7aa2072b63e18593e7e89054b8159fd0bf" dmcf-pid="6CWnects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보다 낫다”… 보아 사과 이모저모 ©bnt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bntnews/20250408080604264oldf.jpg" data-org-width="680" dmcf-mid="4Jfyl1Ru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bntnews/20250408080604264ol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보다 낫다”… 보아 사과 이모저모 ©bnt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8bc8946ffa77c55856955d344593d7db19a6b8d15058129f348a03768b5cd38" dmcf-pid="PhYLdkFOiE" dmcf-ptype="general"> <br>가수 보아의 취중 라이브 방송 사과문이 공개된 가운데, 대중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div> <p contents-hash="718f2ca7e1ac866b5e2e193beb3037a92079bbd64e3e7cee955f62bbbc2246cb" dmcf-pid="QlGoJE3IMk" dmcf-ptype="general">보아는 7일 위버스를 통해 "지난 5일 SNS 라이브에서 보여드렸던 경솔한 언행과 발언, 미성숙한 모습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특히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 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다"고 직접 사과 사실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4b180a000d680a7364535288c0fbc516e5aa86db8d6b04b119cc8d1a9fe7a01" dmcf-pid="xSHgiD0Cic" dmcf-ptype="general">앞서 보아는 전현무의 집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술에 취한 채 스스럼없는 스킨십을 보이고, 전현무와 박나래의 열애설에 관한 질문에 "오빠가 아깝다"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5ae84b5432170590208772f017ab31770f7c0159a0b7caeef6d91b1c19651146" dmcf-pid="y6dFZqNfRA" dmcf-ptype="general">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뉘고 있다. 일부는 "김수현처럼 사과 죽어도 안 하는 것보단 빠르게 잘못 인정하고 당사자한테 사과한 모습이 그나마 다행"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실망스럽긴 했지만 앞으로 정신 차리고 언행 조심하는 모습을 보이길 바란다"는 의견도 있었다.</p> <p contents-hash="9a3d5a27efed45c6fe31a6278e074928d365c4a1590a9de8883877f4bda7833a" dmcf-pid="WPJ35Bj4Lj" dmcf-ptype="general">반면 "나이 40인데 자중해야 한다", "하루종일 이불킥했겠다"며 아쉬움을 표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 또한 "박나래 입장에선 기분 드럽게 나쁠 듯, 본인을 무시한 것"이라는 지적과 함께, "요즘 술 예능이 너무 판치니 연예인들이 술 마시고 방송해도 되는 걸 너무 당연시하는 것 같다"는 비판적 시각도 있었다.</p> <p contents-hash="d75a89efff5e96a96ee8aedd26960be0dc6d3285c8c23aed834dcd3da464a356" dmcf-pid="YQi01bA8dN" dmcf-ptype="general">특히 일부 네티즌들은 "대체 어느 직업이 술 먹고 일할 수 있나", "술 먹고 방송하니까 말실수하는 것"이라며 연예계의 음주 방송 문화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p> <p contents-hash="063dd863da3d0e97e7b3630676ad077447094d071dd07e69d5173eac5c65d948" dmcf-pid="GxnptKc6Ma" dmcf-ptype="general">보아는 사과문 말미에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한번 저를 되돌아보고, 앞으로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줄 수 있는 무게감을 잊지 않고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4a59ae4d80894488fbb2c6e8b95c900290e40c7c93c08f5d7268f5e9b844dfb6" dmcf-pid="HMLUF9kPMg"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연예계에서는 배우 김수현의 각종 논란으로 인해 사과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보아의 빠른 사과가 상대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fd30646e5b1dbb28f548edd47cc6d65f5a7b3aa0e025ff1f4a4197581a0f5ba1" dmcf-pid="XRou32EQeo"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p> <p contents-hash="fb0e084483af5a40d67b46419ec2ff3a07f4e51a9235be257097bca0ea8e58dd" dmcf-pid="Zeg70VDxeL" dmcf-ptype="general">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마이걸 여동생 그룹' 유스피어, 개인 프로필 공개 04-08 다음 최민호 두번째 연극 도전 '랑데부' 더 기대되는 이유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