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밑천 드러난 보아, '전현무가 아까워' 발언 결국 사과…"박나래에 경솔한 언행 죄송" 작성일 04-08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GOPgHEXF"> <div contents-hash="216e57cc27522cb73be80d26b7d61979926e10208ff185a76672a83cada0a017" dmcf-pid="8CHIQaXDYt" dmcf-ptype="general">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6a34a4e37f9de770ec712a0396b2ecb516df5ac6a1ec23006a821f8c6350e9" dmcf-pid="6hXCxNZw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전현무 라이브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10asia/20250408080303700bitd.jpg" data-org-width="466" dmcf-mid="VYq5jCBW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10asia/20250408080303700bi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전현무 라이브 방송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7c2091932f3c0366828288ad616b2e517c0da9c0817de14907ff956a6ea36c4" dmcf-pid="P3KFkS9Ht5" dmcf-ptype="general"> <br>가수 보아가 박나래에게 경솔한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br> <br>보아는 7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사과했다. 보아는 "지난 5일 SNS 라이브에서 보여드렸던 저의 경솔한 언행과 발언, 미성숙한 모습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며 고개 숙였다. <br> <br>이어 박나래에게 개인적으로 사과했다고 밝혔다. 그는 "먼저,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 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너그러이 이해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br> <br>끝으로 보아는 "부족한 저에게 오랜 시간 사랑을 보내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 분들께도 실망을 드려 죄송한 마음"이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한번 저를 되돌아보고, 앞으로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줄 수 있는 무게감을 잊지 않고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br> <br>앞서 보아는 지난 5일 방송인 전현무와 취중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당시 전현무와 박나래의 열애설과 관련해 보아는 "전현무가 박나래보다 아깝다"고 발언했다. 그 외에도 욕설을 내뱉는 등 밑천이 드러나는 언행으로 논란이 됐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5b839f47fca060e96214eb41f75dd96a989bb2c0868c228f2e0fec65a5b178" dmcf-pid="Q093Ev2X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아/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10asia/20250408080305021coxy.jpg" data-org-width="1200" dmcf-mid="fm4umY8t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10asia/20250408080305021co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아/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figcaption> </figure>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9a861f62cd77e9352ab430b258c1b28fd8beefc8f246ad8a97d146429c7dd6fb" dmcf-pid="xp20DTVZ1X" dmcf-ptype="line"> <div contents-hash="fbdfbf9d3b8995caf164da33ca795d4f897aedc0260c4198b695cc8a51b57122" dmcf-pid="yjONqQIiZH" dmcf-ptype="general"> <strong>이하 보하 사과문 전문</strong> <br> <br>안녕하세요, 보아입니다. <br> <br>지난 5일 SNS 라이브에서 보여드렸던 저의 경솔한 언행과 발언, 미성숙한 모습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br> <br>먼저,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 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너그러이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br> <br>부족한 저에게 오랜 시간 사랑을 보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 분들께도 실망을 드려 죄송한 마음입니다. <br> <br>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한 번 저를 되돌아보고, 앞으로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줄 수 있는 무게감을 잊지 않고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br> <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스하키장서 응원 율동하는 정몽원 회장 "아내가 말려도 열심히했죠" 04-08 다음 [종합] 오은영, 끝내 눈물 쏟았다…"뇌출혈로 식물인간, 셋째 아들은 사망" 절절한 사연 ('결혼지옥')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