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취중 라방 공개사과..전현무는 '나혼산'서 입열까? [스타이슈] 작성일 04-08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VtRA1mSx">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zcfFectsv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c9bca70e86d15b18565e305b1fba0654cc284f5dbb28fba4154376ba39e16d" dmcf-pid="qk43dkFO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라이브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tarnews/20250408083327482pgar.jpg" data-org-width="545" dmcf-mid="UhHel1Ru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tarnews/20250408083327482pga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라이브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bdb46977f5301b67646daf2ff40a376861daa747a6f3c128dca1288c031feaf" dmcf-pid="BE80JE3Iy6" dmcf-ptype="general"> <br>가수 보아가 전현무와 취중 라방(라이브 방송)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결국 직접 사과했다. </div> <p contents-hash="4a481fb42a150b6c2e35448c96988266793082019cb355c9941c8ceeda638939" dmcf-pid="bD6piD0CW8" dmcf-ptype="general">보아는 지난 7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지난 5일 SNS 라이브에서 보여드렸던 저의 경솔한 언행과 발언, 미성숙한 모습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께 사과드린다"라며 "먼저,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 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너그러이 이해해주셔서 감사하다. 부족한 저에게 오랜 시간 사랑을 보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 분들께도 실망하게 해 죄송한 마음"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ce9426e2d6953d7703c0c1762613a011d0827e6cef8ed7408e21c2eb7a53822" dmcf-pid="KGjPsG6Fl4" dmcf-ptype="general">보아는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한번 저를 되돌아보고, 앞으로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줄 수 있는 무게감을 잊지 않고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bc7998ee1c6d1e1e726d9d8dd1aefd1fd669fdc2a6a7b3f8f59e0374815e7ef" dmcf-pid="9HAQOHP3Tf" dmcf-ptype="general">앞서 보아는 지난 5일 전현무와 취중 라방을 진행했다. 당시 보아는 술에 취해서 혀가 꼬여 있었고 두 사람 모두 빨간 얼굴에 눈도 풀린 모습이었다. 전현무와 보아는 아주 친근했다. 보아는 전현무에게 스킨십이 자연스러웠고 전현무는 아나운서 출신 전문 방송인이라기에는 풀린 모습이라 놀라움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0019433c50a1b725860eb4d07af806021404e3a2fad389693906bb5e576dee" dmcf-pid="2XcxIXQ0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라방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tarnews/20250408083328866oexf.jpg" data-org-width="540" dmcf-mid="unPUnwph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tarnews/20250408083328866oe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라방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56f62237ff5a3ac45e9853c7e5f05ce6e124de029f99b80935b4403f0fd4fc" dmcf-pid="VZkMCZxpS2" dmcf-ptype="general"> <br>두 사람이 격의 없는 대화를 이어간 가운데, 가장 문제가 된 발언은 당시에 자리에 없던 박나래에 대해 언급한 모습이다. 보아는 전현무와 박나래의 열애설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안 사귈 거 같다. 사귈 수가 없다"고 전현무를 대신해 말했다. 전현무가 "박나래가 아깝냐"고 묻자 보아는 "오빠가 아깝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div> <p contents-hash="2e16a47f737ea416f6ec251d84eaa19e28c519cef8674d20a2c5a1447a7c7d85" dmcf-pid="f5ERh5MUl9" dmcf-ptype="general">라방 중 전현무에게 여러차례 전화가 걸려왔지만 전현무는 받지 않았다. 보아가 "누구야?"라고 묻자 전현무는 "매니저"라고 답했고 마지막에 전현무는 "지금 회사가 뒤집혔다. 이사님(보아)이 술 취한 얘기를 하셔서"라며 라방을 종료했다.</p> <p contents-hash="6e9b4715ebd87d915d85c3cce36eefc3e1aa71d2b6981aae5a2855b807de101f" dmcf-pid="41Del1RuvK" dmcf-ptype="general">취중 라방에서 보아는 평소보다 애교와 스킨십 많은 모습으로도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이는 평소 술버릇인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a14f98ab859aac9651778739c185658e42e496b62658c1663eb65043eb0f9db7" dmcf-pid="8twdSte7Sb" dmcf-ptype="general">이 같은 발언이 논란이 되자 보아는 직접 글을 올리며 사과를 한 것. 하지만 전현무는 아무런 입장이 없다. 물론 논란되는 발언은 보아의 입에서 나왔지만, 전현무도 술에 취해서 함께 방송을 했다는 점 그리고 매니저가 계속해서 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입장 발표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다.</p> <p contents-hash="4bbca0a2642e5f507ef6701cffb951c0886b6e4657961ce05e93db037fd4769d" dmcf-pid="6FrJvFdzvB" dmcf-ptype="general">일부 네티즌은 전현무가 '나혼자 산다'에 나와서 "그때 그런 일이 있었다"라며 박나래에게 사과하거나 언급하지 않겠냐는 예상을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f91196febc2d314411d3dcf41dbea231ff6d9af3ed8e50bba02e7c415394f88" dmcf-pid="P3miT3Jqyq" dmcf-ptype="general">과연 두 사람의 라이브 방송 논란은 보아의 사과로 끝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accc2d49a6c236499208578ae8f0ee8468cd8f0844e84b2cfec4f457f2171efb" dmcf-pid="Q9WEF9kPCz"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요즘 재미 물올랐다는 '아일릿 자컨'…재치도 체력도 만점 04-08 다음 여경래·여민, 12년 만 독대에 더 깊어진 오해 "아들은 제일 부리기 좋은 사람"('아빠하고나하고')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