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만 15대였는데...김준수, 모두 정리한 이유 “낮은 차 타면 속 울렁거려” 작성일 04-08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zGiD0Ck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020b004d19c8d2f680e3a9353d21515bd692effb9d44499e1903eecc5be3f9" dmcf-pid="xcqHnwphj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준수. 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egye/20250408085246318ypbi.jpg" data-org-width="809" dmcf-mid="zR2tNIqy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egye/20250408085246318yp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준수.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f77274579555be9222112430885ea9450200a6618be0ae753200c46cc83651b" dmcf-pid="yuDd5Bj4cJ" dmcf-ptype="general"> <br> 가수 김준수가 가지고 있던 자동차를 전부 정리한 이유를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942d026def0e89127d9e808eb56ff3ca08462376241637b69aeb80b5d2c5c355" dmcf-pid="W8TkBxCncd"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유튜붐’에는 ‘김준수 양탄자 대신 붐타리아 탐=리얼 허거덩스한 상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회차에서는 가수 김준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힘들었던 시절에 대해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b14cdee817e463c9ab4dc5fe5266d0cc0b617cd589bfe0469f985fa24074365" dmcf-pid="Y6yEbMhLNe" dmcf-ptype="general">이날 김준수는 붐의 차량에 감탄했다. 그는 “예전에는 배기음이 큰 차들을 좋아했는데 이제는 넓고 내가 편안한 게 좋다”고 털어놨다. 자신도 자동차 좌석이 높은 것을 좋아한다고. 이에 붐은 “예전에 있던 람보르기니나 이런 건 다 정리했냐”고 질문했다.</p> <p contents-hash="c5700c207d64e130db7ef83818573e302b27cc9a8b6422d21c107ba3732fcca7" dmcf-pid="GPWDKRloAR" dmcf-ptype="general">앞서 김준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재력에 관해 이야기한 바 있다. 그는 “슈퍼카가 가장 많았을 때는 15대였다”며 “어느 순간 그런 게 관심이 안 생겼다”고 고백했다. 또 자동차를 3대로 줄였다고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7a33a257394f3d01a164d3200e092204054ce488bbaf36647786b153c53630d" dmcf-pid="HQYw9eSgAM" dmcf-ptype="general">당시 김준수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면서 수입이 100배 이상 오르는 등 훨씬 나아졌는데 동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봤다”며 “어린 나이에 그게 너무 싫었고 내 존재 이유를 (재력으로) 보여주려고 했다”고 담담하게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6c4da7c9e14f4053e030114d1f8416563a6c472b07596399510fa15d6469f1" dmcf-pid="XxGr2dva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준수가 슈퍼카를 정리한 이유를 밝혔다. 유튜브 채널 '유튜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egye/20250408085246660wpew.jpg" data-org-width="1200" dmcf-mid="PvxzrW41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egye/20250408085246660wp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준수가 슈퍼카를 정리한 이유를 밝혔다. 유튜브 채널 '유튜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9f72f32a00319607ad5cecc13a028624eb42099caad6d0439fd7d5404fe6c90" dmcf-pid="ZMHmVJTNkQ" dmcf-ptype="general"> <br> 김준수는 “싹 다 정리했다”며 “낮은 걸 타면 이제 속이 울렁거려서 못 타겠다”고 웃어 보였다. 이에 붐은 김준수가 여러 사정으로 국내 활동을 못 하게 되면서 일본 활동에만 전념할 때 그의 슈퍼카를 목격한 적이 있다고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1fb8465a12217b54a81c6daf9a7d4bf85e01bf757ea97b62b90f2bc300fc12b6" dmcf-pid="5RXsfiyjgP" dmcf-ptype="general">그는 “준수 뒷모습을 보는데 어깨가 처진 느낌이 들었다”며 “차 발렛을 빼는데 내가 음식값과 발렛비를 내줬다”고 설명했다. 형으로서 짠한 마음에 ‘준수야 힘내고, 우리 무조건 활동 같이하자’고 응원을 건네기까지.</p> <p contents-hash="73438f57e01fad03b37263407659fbd32635c583a2783989f85b95c854756c2d" dmcf-pid="1eZO4nWAj6" dmcf-ptype="general">붐은 “갑자기 내심 얘가 뭘 타고 다니나 궁금했다”며 “발렛비를 내고 먼저 가라고 했는데 골목에서 갑자기 황소 울음소리가 났다”고 고백했다. 문도 위로 열리는 차를 탄 김준수의 모습에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숙여 인사했을 정도.</p> <p contents-hash="ab2c485420b859ae9ac3a3b123c3ec021cca9dfb9a5b4c927c1bb74dd627c723" dmcf-pid="td5I8LYcg8" dmcf-ptype="general">그는 “나는 반대로 훨씬 좋아졌는데 측은하게 바라보는 게 있었다”며 “일반 사람들이 자리를 합석하면 ‘뭐 하고 사세요’ 이런 식이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내가 괜찮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고, 내가 생각한 게 틀리지 않았다고 표출하는 수단이었던 것 같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 dmcf-pid="FJ1C6oGka4"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종신, 전국투어 ‘그때’ 개최 ‘8개 도시 뜨겁게 달군다’ 04-08 다음 유니스 젤리당카, '심플리 케이팝' 스페셜 MC 발탁..멤버 절반 음방 MC 접수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