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메이커스, 출범 9년 만에 누적 거래액 1조원 달성 작성일 04-08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조업·창작자 8200여 곳 판로 제공·제품 3650만여 개 판매<br>농축수산물 판로 열고 새활용 제품 기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GgLrUl1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0878dcf6adb8eedd6c59b343f6da3a8bff4b6b1aaf2e67d7d7bced16c02686" dmcf-pid="8yHaomuS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1/20250408092515837bpaj.jpg" data-org-width="1400" dmcf-mid="f5QZH7g2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1/20250408092515837bp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8c60ec81270d685b6ad079cdabd165c0072954704d98944ab6f0fec28caea7" dmcf-pid="6WXNgs7vYb"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은빈 기자 = 카카오(035720)의 크라우드 펀딩 기반 쇼핑 플랫폼 '카카오메이커스'가 출범 9년 만에 누적 거래액 1조 원을 달성했다.</p> <p contents-hash="4f70644cc4545d8ce7ef29071df3acc7f1f1005aed058fc5c22f3af9b5417d6c" dmcf-pid="PYZjaOzTXB"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카카오메이커스가 2016년 첫선을 보인 지 9년 만에 누적 거래액 1조 원을 기록하며 거래액이 가파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2023년 3월 7000억 원을 돌파한 데 이은 상승세다.</p> <p contents-hash="bf401cebf47499e0ed97d4d5b0643200b97a5c43b71317dbafa1ea6d899351aa" dmcf-pid="QG5ANIqyHq" dmcf-ptype="general">카카오메이커스는 고객의 주문으로 환경과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임팩트 커머스'를 지향한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지만 판매 기회를 찾기 어려웠던 제작자들에게 판로를 열어 주고, 소비자에게는 다양한 제품과 혜택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1f35c310b4ce57b704e8f75558880dcbedfe95f05a46c55f2d73c0b74da0240b" dmcf-pid="xH1cjCBWYz" dmcf-ptype="general">지금까지 8200여 곳의 제조업과 창작자에게 판로를 제공해 3650만여 개의 제품을 판매했다. 공동 주문에 참여한 이용자도 300만 명 이상이다.</p> <p contents-hash="9eebd3d39a5f2e540a0def488143ac6c551e24633024f9f5dd5a016b3d68b1ad" dmcf-pid="ydLupfwMG7" dmcf-ptype="general">카카오메이커스는 △농가 판로를 열어주는 '제가버치' 프로젝트 △고객 참여를 통해 자원을 새활용하는 '새가버치' 프로젝트 △주문이 사회와 환경 문제 해결로 연결되는 '에코씨드' 기금 △수익금 전액이 사회에 기부되는 'P.O.M'(Peace Of Mind) 등 제조업을 넘어 환경과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10a48f5dfb1b1110d8052b501193a5cbb922d81e93873bf7e3b16f01b53f804" dmcf-pid="WRip32EQ1u" dmcf-ptype="general">'제가버치'는 우리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이 제값을 다하도록 판로를 열어준다. 과잉 생산으로 인한 농어민의 부담은 덜고 수요와 공급을 안정시켜 시장 가격을 회복하는 게 목표다.</p> <p contents-hash="3a15a09e1aeab1004d02bcdaaf64c8b442c85e6e3d4ed49486404735da4fd0b0" dmcf-pid="YenU0VDxtU" dmcf-ptype="general">2021년 8월 시작해 현재까지 약 7000톤의 농축수산물이 231만여 명의 소비자와 만났다. 누적 거래액은 445억 원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공동 기획 상품, 전통시장 소상공인 상품 등 품목을 확대하고 협력을 다각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9e82dd8d9d61bc47d5847c205712c3e2e4b99f308b4b8906a7ebc54a8ce25fe" dmcf-pid="GdLupfwMYp" dmcf-ptype="general">'새가버치'는 쓰임이 다한 물건을 새로운 용도의 제품으로 새활용해 기부와 환경 보호에 동시 참여하는 친환경 프로젝트다. 지금까지 고객 약 10만 명이 모은 912만 개 물품이 새활용됐고 판매 수익금은 어린이와 환경을 위해 기부했다.</p> <p contents-hash="7007bab4ceeb54f5d663ad6257fbbb2485f0fbb5a4d1c3070e61ca64e8402918" dmcf-pid="HJo7U4rRt0" dmcf-ptype="general">'에코씨드'는 메이커스가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하는 임팩트 기금이다. 이용자 제품 주문 1건당 100원을 적립해 사회 문제와 환경 개선 활동에 쓴다.</p> <p contents-hash="1ffaa84a569785e8d0bff62c78c72f38813228db2cf13e23c7ab3db42959ac01" dmcf-pid="Xigzu8met3" dmcf-ptype="general">올해 4월까지 약 13억 5000만 원을 조성했으며 초등학생 책가방 기부, 폐자재를 활용한 도심 휴식 공간 조성, 전국 25개 섬 해양 쓰레기 수거 등 사회와 환경 개선 사업에 이용했다.</p> <p contents-hash="26e264e3785349fb14d1a25691ed4d3c46a0e03ebeab39ed6d71d7c129bb9c9f" dmcf-pid="Znaq76sdGF" dmcf-ptype="general">2020년부터는 주문 제작 브랜드 'P.O.M'을 통해 누구나 쉽게 기부를 실천할 수 있도록 뜻깊은 굿즈를 제작·판매해 수익금을 기부하고 있다. 수익금 약 1200만 원을 시니어들을 위한 디지털 접근성 교육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에 기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ed1e9e031af6a63198e9afb9445a32722f5cfebf78510e421bb61c21dd3b961" dmcf-pid="5LNBzPOJ5t" dmcf-ptype="general">카카오메이커스는 올해 사회적 영향력을 한층 확대할 계획이다. 멸균 팩 수거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고, 6월에는 전 국민 대상 멸균 팩 새활용 공모전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e475e9ed8f3c1fd32f5a7f76c816a7153ce09a636364ec880e2e508390180c25" dmcf-pid="1ojbqQIiH1" dmcf-ptype="general">또 국내 관광 명소를 소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하루여행' 프로젝트를 강화해 전국의 아름다운 여행지를 알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4f775eadeb80b9b40c8e564141713dd92cad45f4a69ce4f1cb776053abf8ef7" dmcf-pid="tgAKBxCnZ5" dmcf-ptype="general">bea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U+, 올해도 MZ세대 고객 생생한 의견 반영한다 04-08 다음 ‘2025 특공무술 지도자 세미나’ 신안산대학교에서 성황리 개최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