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딸에게 부지런함은 꼭 물려주고 싶어, 잔소리 안 해"('내편하자4') 작성일 04-0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R64nWA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7e86dc986ba9029d63c64d1d2b5892f4e1d3bb515934074d7c0ce93ce6d985" dmcf-pid="Q8eP8LYc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명수. 제공ㅣ내편하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tvnews/20250408092542731czep.jpg" data-org-width="500" dmcf-mid="6cwANIqy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tvnews/20250408092542731cz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명수. 제공ㅣ내편하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b4ee67bcaabb87d250a519ce27bba777478f50700a34b56e83c3ae84d7effe" dmcf-pid="x6dQ6oGkl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박명수가 웃음 속에 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c4037a3ba3ee9e70a6ab565d95de2a5f7ac3b92217863d6e0af0d12eaccfc49e" dmcf-pid="ySHTSte7vU" dmcf-ptype="general">지난 7일 공개된 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 15회에서는 박명수가 설득력 넘치는 현실 조언으로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befef223cb092477b4f1ab32bb1e53aa8915d7fac28e47f7b712afb05a52dd66" dmcf-pid="WvXyvFdzy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딸 얼굴 보기가 겁나요’라는 고민 사연에 대해 아버지로서 진심 어린 충고를 건네며 공감을 이끌어냈다. </p> <p contents-hash="443ae7195bb72ade4a7fbea416a1d140c64e8c29544a9cd63c4f4074f1ba655b" dmcf-pid="YTZWT3Jqy0" dmcf-ptype="general">딸의 과한 화장과 개성 강한 의상 스타일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엄마의 고민에 대해 박명수는 “이제 고2가 된 딸 민서도 화장을 약간씩은 한다”라면서 자신은 딸에게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f9b87d6e1a66ea59d1525c1bef559c1d3b929c68e484688597ba15cd96d2fe9c" dmcf-pid="Gy5Yy0iBS3" dmcf-ptype="general">이어 박명수는 “듣지도 않는 데 똑같은 CD를 여러 장 사는 것도 요즘 아이들의 문화다. 화장을 하는 것도 그들의 문화라고 생각하고 어느 정도 이해를 해줘야 한다”, “그것도 잠깐이고 그 기간을 줄여주는 게 부모의 역할”이라면서 자녀의 개성과 그들만의 문화는 존중하되, 자연스럽게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2c225d666e55481e2ea0c8bee4d4cd0836d1ff4ad31a5e9f6dbfe011bc1b8d4b" dmcf-pid="HW1GWpnbhF"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잔소리하는 이유를 정확히 설명을 해줘야 한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나이에 맞는 잔소리가 필요하다”는 등 박명수의 진중하고 현실적인 조언에 엄지윤은 “진짜 어른 같아요”라며 감탄했고, 한혜진 역시 “신기하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e547248b1f799ee951b072c181c98c73e01771f7f8402c5a68766b9d68c8611f" dmcf-pid="XYtHYULKvt"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지난 10년 간 라디오 DJ로서 한 자리를 꾸준히 지켜온 박명수는 “아침에 일어나면 갈 곳이 있다는 것이 행복”이라는 명언을 남기며, 부모로서 딸에게 부지런함을 꼭 물려주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4b14d41edcd91fd46af6e7573ae481db6313dc6ab6cfee4ee9115f364079209" dmcf-pid="ZGFXGuo9T1" dmcf-ptype="general">한편, 일에 대한 애정과 철학이 담긴 박명수의 완벽한 멘트로 스튜디오에 훈훈한 분위기가 감도는 가운데 박나래가 “울산 앞바다에서 전복 따던 기억이 난다”며 과거 예능의 추억을 소환하자 박명수는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며 눈을 질끈 감았다고 해 과연 어떤 사연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7dffc090375ebc1e696b1202f17da08b4d52de5d6c7abc91f383d8bdcf519727" dmcf-pid="5X05XzaVl5" dmcf-ptype="general">박명수의 따뜻한 부성애와 진지한 반전 매력이 빛난 '내편하자4' 15회는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1Zp1ZqNfCZ"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가 죽기 일주일 전’ 김민하, 몰입감 200% 04-08 다음 박영규 “子 오토바이 사고로 잃고 폐인돼, 땅 300평 사서 수목장했다”(아침마당)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