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복귀 이유 "직업 바꾸려 카페 창업, 손님 찾아와 한 말이…" 작성일 04-0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7dzPOJ1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1a27622992e57542803cb1dd1cd3ebac7a0bdd3620d2a25249216ce988032c" dmcf-pid="7izJqQIi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한별이 남편의 '버닝썬 사태' 연루 이후 직업을 바꾸려고 했다고 털어놓는다. /사진=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oneytoday/20250408094426296wsnh.jpg" data-org-width="680" dmcf-mid="prLf5Bj4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oneytoday/20250408094426296ws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한별이 남편의 '버닝썬 사태' 연루 이후 직업을 바꾸려고 했다고 털어놓는다. /사진=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26215f76a9a28d6ccfdb85239ad29a8413f78f5b657c6746b11c1adebb2ea7" dmcf-pid="znqiBxCnHN" dmcf-ptype="general">배우 박한별이 남편 논란 후 직업을 바꾸려 했다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89fbe08997424827ece3c64c76f8721c961a9b71d4b3d239f88e11bb21378345" dmcf-pid="qLBnbMhLZa" dmcf-ptype="general">8일 밤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박한별과 전 축구감독인 아버지의 제주도 일상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3c6b8fef7a17c8012881454ab5f545bffc134deee412b8952291e4d01316a13" dmcf-pid="BobLKRloHg" dmcf-ptype="general">이날 박한별의 부친은 딸의 방송 복귀에 대해 어렵게 속 이야기를 꺼낸다. 박한별은 "복귀는 꿈을 꾸지 않았다. 다른 직업을 찾기 위해 카페를 차린 것"이라고 운을 뗀다.</p> <p contents-hash="25ecd33b9e133768b3652d5912de8920db13197ab958386aad7d46af8f79e2dc" dmcf-pid="bgKo9eSgYo" dmcf-ptype="general">복귀를 결심하게 된 배경에 대해 박한별은 자신의 카페를 찾아오는 많은 손님으로부터 생각지도 못한 메시지를 받았다고 전한다. 복귀 과정이 쉽지 않았다는 박한별은 "벽이 너무 높고 그 벽을 넘기가 힘들었다"라고 토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ad6bb79c6b72a107eb0a1ef68a51cb9c261b2d9c59b166fe26f9ab6f55d103" dmcf-pid="Ka9g2dva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한별이 남편의 '버닝썬 사태' 연루 이후 직업을 바꾸려고 했다고 털어놓는다. /사진=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oneytoday/20250408094427755cfxn.jpg" data-org-width="680" dmcf-mid="U43Sgs7v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oneytoday/20250408094427755cf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한별이 남편의 '버닝썬 사태' 연루 이후 직업을 바꾸려고 했다고 털어놓는다. /사진=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044ec236b6770f917f1a8226e7cdbbffcb772713dcca3797bc1eb74005ef7b" dmcf-pid="9N2aVJTNXn" dmcf-ptype="general">딸의 진솔한 이야기에 박한별 부친은 "명예는 청춘의 뜬구름이라고 살면서 잠시 머물러가는 것뿐이다. 꽃이 화려하다고 예쁜 것이 아니라, 화려하지 않아도 예쁜 꽃이 있는 것"이라며 묵묵히 응원을 보낸다.</p> <p contents-hash="1f4432e96195d06d30bf888ee76bc8b96ed9e11e532e35c53978821f6b8213dd" dmcf-pid="2yaTNIqyZi"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2018년 첫아들을 얻었다. 남편 유씨는 2019년 일명 '버닝썬 사태'에 연루돼 횡령 및 성매매 알선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박한별은 유씨가 집행유예 중이던 2022년 둘째를 출산했다.</p> <p contents-hash="0ca82eaa4d3410403f34686adfe8adab82753a6eca17dc9e5ed50941d5134a93" dmcf-pid="VWNyjCBWGJ" dmcf-ptype="general">지난주 방송분에서 박한별은 남편의 논란으로 인해 스스로 공백기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그는 "TV만 켜면 그 이야기가 나왔다. 현실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었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고 해결할 방법도 없었다. 진짜 '내가 죽어야 끝나겠구나'라는 생각만 했다"라고 당시를 돌이켰다.</p> <p contents-hash="8b3ec5c6bb437083eb59fd10683d3adc86d9ddd6bfeb90b8af3be799c2fcdccb" dmcf-pid="fYjWAhbY5d"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시어머니가 막 우시면서 '널 위해서 이혼해라' 하셨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박한별은 "아이가 올바르게 정서적으로 안정되게 사는 게 중요하니까, 아이는 아무 잘못이 없다. 가정을 중요시해서 그런 선택한 것"이라며 이혼하지 않은 이유가 아이 때문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50ad4664ddf023eddc3746f1acd4b464bbfd793e980de6a907393e0723118bb" dmcf-pid="4GAYclKGXe"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시혁, 살 어떻게 뺀 거야…2주 전보다 쑥 들어간 배 04-08 다음 '승부' 이병헌 & '로비' 하정우, 올봄 극장가 쌍끌이 흥행 보여 준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