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노엘, 장례 끝난 후에도 '욕댓글'…악플 심각한 수준 작성일 04-0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aYiD0C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adf4babef49e64543f0bde19f84f5b4ff96b6dd5b2e4b08355ac6bdb4e3d08" dmcf-pid="9ONGnwph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tvreport/20250408095432556mvml.jpg" data-org-width="1000" dmcf-mid="bzKN76sd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tvreport/20250408095432556mvm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67c5ed50c415fe84550e02186a2139d0a01fc66190da925e23d8ee81875875" dmcf-pid="2SE1NIqyYN"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부친인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장례를 마치고 심경을 전한 가운데 그를 향한 악플이 쏟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a752acd2d1c0cfdb0413af62ed616ae99ab383ad59aa059718db198bc70c53c3" dmcf-pid="VvDtjCBW1a" dmcf-ptype="general">노엘은 7일 개인 계정에 "아버지를 삼 일 동안 정성껏 모셔 드리고 왔다"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으나 이를 본 일부 대중들은 노엘의 개인 계정에 악플을 남겼다. 현재 노엘의 개인 계정은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p> <p contents-hash="d0a5ce49453441e599a656c64d1a43ecc6eac47c6176a9e34e16fe77731be0f1" dmcf-pid="fTwFAhbYtg" dmcf-ptype="general">장제원 전 의원은 지난달 31일 서울 강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는 장 전 의원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유서가 발견됐다. 그는 부산의 한 대학교 부총장으로 재직하던 지난 2015년 11월 비서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이었다.</p> <p contents-hash="4eca66dbda26924a01ce52fda0a5e61a24b7093049c725da706f52b36bc24723" dmcf-pid="4yr3clKGXo" dmcf-ptype="general">장례를 마친 노엘은 개인 계정을 통해 "슬픔이라는 감정이 피부에 와닿지 않는 듯하다"며 "어머니를 위해서라도 더욱 정신을 바짝 차리고 방심하지 말고 선한 덕을 쌓으며 살아가라는 말씀을 전해주시는 것 같았다"고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75a17d569f78671afb2ee2c3559c0431f8c01c8a024a005e7d1c77b3fb2e6fd" dmcf-pid="8Wm0kS9H1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버지를 안치해 드린 뒤에야 비로소 영정 속 환한 미소를 마주 보며 밝게는 아니더라도 씁쓸한 웃음으로나마 아버지를 떠나보낼 수 있었다"며 장례 기간 찾아와준 사람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건넸다. </p> <p contents-hash="a4fcbe782c1ae1baa3d7a88dfa1735f2ac2cd2de86a76b207625b8dee1803d30" dmcf-pid="6YspEv2XYn" dmcf-ptype="general">또 노엘은 "되돌아보니 살아오며 많은 실수를 저질렀고 그에 대해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는 베풀 줄 알고 소중한 사람들을 챙길 줄 아는 책임감 있는 사람. 가장으로서도 한 사람의 어른으로서도 더욱 굳건히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믿는다"고 남겼다. </p> <p contents-hash="fb339982ee4608f41286531c33ddebc489bb731af556a1e0804086f36b19e03a" dmcf-pid="PGOUDTVZHi" dmcf-ptype="general">끝으로 노엘은 "사랑하는 아버지께. 이제는 고민이 생기시면 옆에 계신 할아버지께 말씀도 나누시고 모든 것을 짊어지고 사시며 여린 마음을 감추지 마시고 부디 편히 쉬십시오. 말도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합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고 못다 한 말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e95fd3d8b68b00b91c04005ac47c32942ee6b1b4e71eeeb963cd2e6408c45f60" dmcf-pid="QHIuwyf5GJ"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노엘, 장제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혜영, 남편 ♥션 외모 지적 “뛰면 이렇게 늙어…한 살 차이인데” 04-08 다음 오진석, 내달 10일 데뷔 첫 단독 콘서트 개최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