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밥상’ 강부자·이정현·박찬일 출격 작성일 04-08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TejCBW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35f7151216f5935f5af8aa474605c0f80745ae087f782993bd8f1bcc9d8f6c" dmcf-pid="zwydAhbY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인의 밥상’ (제공: KBS 1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bntnews/20250408100703562jsxc.jpg" data-org-width="680" dmcf-mid="uA1NsG6F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bntnews/20250408100703562js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인의 밥상’ (제공: KBS 1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87cd13c894740959a670d2c10bf9909607a07a0920af6a1f72388c0ee90071" dmcf-pid="qmYikS9HJh" dmcf-ptype="general"> <br>강부자, 이정현, 박찬일이 최수종과 함께 따뜻한 봄날의 밥상을 차린다. </div> <p contents-hash="e43166aa1384fd514c5523e5b5ecffbd8e8614af57e4a8ca4ec30cff9c071041" dmcf-pid="BsGnEv2XJC" dmcf-ptype="general">오는 10일(목) 방송되는 KBS 1TV ‘한국인의 밥상’ 700회 특집에는 새로운 프리젠터 최수종의 첫 등장과 함께 국민 엄마 강부자와 요리하는 배우 이정현 그리고 글 쓰는 요리사 박찬일 셰프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05849aad8fc0b91ae6e0a132bbf2420e0b893f48ce9bcd330a485f06882562ae" dmcf-pid="bOHLDTVZiI" dmcf-ptype="general">이번 700회 특집 방송은 지금까지 '한국인의 밥상'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지난 14년간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최불암에게 바치는 진심 어린 헌사이자, 최수종과 함께 새롭게 떠나는 첫 여정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의미를 담은 ‘집들이 밥상’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f86c9d3796a92b736babdd06e791114e7e2b51c96520f3b2ce13ac696947bd32" dmcf-pid="KIXowyf5nO"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공개된 현장 사진에는 냉이향 가득한 들판과 봄볕이 내려앉은 옛 시골집 마당을 배경으로, 강부자, 이정현이 최수종과 마치 한 가족처럼 앉아 정겨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끈다.</p> <p contents-hash="deecf62f6fd54191eda00537ae55c4898d178f20e2ff3920b38805df365ddd1c" dmcf-pid="9CZgrW41Rs" dmcf-ptype="general">또 다른 사진에는 최수종이 직접 음식을 강부자에게 먹여주는 다정한 모자 사이 같은 모습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고, 이정현과는 과거 드라마 ‘야망의 전설’ 속 오누이로 함께했던 특별한 인연을 다시 떠올리며 시골길을 나란히 걷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3f5a84874cf5d934984c6b09e1c711f982f6e340f1377c2832568649bf813ec8" dmcf-pid="2h5amY8tJm" dmcf-ptype="general">특히 강부자, 이정현, 박찬일 세 게스트는 각자의 시선으로 지켜봐 온 ’한국인의 밥상’을 향한 따스한 애정과 최불암이 남긴 발자취에 대한 진심 어린 존경의 마음을 전했고, 바통을 이어받은 최수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25af07e897d71206899f7512b5d971f35c5bff285e5684ff3e32e9a9e8ef3b6" dmcf-pid="Vl1NsG6FLr" dmcf-ptype="general">강부자는 “최불암 선생님은 그 표정 하나, 몸짓 하나만으로도 음식을 더욱 맛있게 보이게 만드는 특별한 힘이 있는 분이었어요. 그런 매력이 있었기에 ‘한국인의 밥상’이 14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아닐까요”라며 지난 시간을 추억했다.</p> <p contents-hash="057ca7d8aabfa0369425e282541d8aecbf685cbd63e203b27e9a9cb5b2595ebd" dmcf-pid="fStjOHP3Mw" dmcf-ptype="general">이정현은 “최수종 선배가 이으신다는 말을 듣고, 선배의 따뜻한 목소리로 ‘한국인의 밥상’을 잘 이끌어가실 거라 생각했다”라며 기대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17e0140a5907320fb1074410a17ce9ed12ffdf989802c5ea6571fee9fa3d9af" dmcf-pid="4vFAIXQ0iD" dmcf-ptype="general">‘한국인의 밥상’의 찐 애청자임을 밝힌 박찬일 셰프는 “전문 요리사들도 새로운 레시피를 참고하거나, 지역의 향토 음식을 공부할 때 ‘한국인의 밥상’에 많은 도움을 받는다”면서 “700회까지 이어져 온 ‘한국인의 밥상’은 그 자체가 소중한 기록이자 유산”이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c6398ddacf9d33ad98c9ce782a855adbd6310dbf6698f3c6510edfed7bb3599" dmcf-pid="8wydAhbYeE" dmcf-ptype="general">최수종, 강부자, 이정현, 박찬일과 함께 냉이 향을 따라 걷는 봄길에서 만난 700번째 밥상은 10일(목) 저녁 7시 40분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서 맛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ab5b99c5d09df189f9a02ec367ea94cc098a8f15987cf69d28620582b318f752" dmcf-pid="6rWJclKGek"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IX, 유럽·미주 16개 도시 단독 콘서트 개최 확정..글로벌 영향력ing 04-08 다음 ‘12일 결혼’ 은가은, ♥박현호와 신혼여행 미뤘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