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과 이혼' 오정연 "신혼 때 산 교자상 아직도 안버려…결혼 늘 머릿속에 있어" (솔로라서) 작성일 04-0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ufT3JqZ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782d2e78bc4bc93ff3e94570dc68eb153c5d24a27ed0df08dcb660fd6c5b5d" dmcf-pid="ua74y0iB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100314997nmae.jpg" data-org-width="550" dmcf-mid="09LD2dva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100314997nma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e836cd1c9cea15b3db7b3865e75b6c4273d4d94df5e7bad292f5ebcd072961" dmcf-pid="7Nz8Wpnb1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오정연이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아나운서 선배들과 ‘프리한’ 집들이를 한다.</p> <p contents-hash="e5e41a93e6d0d5c96908f71edf94bdd084536b60572a9b859dc076fdfc2ae8c0" dmcf-pid="zjq6YULKYB" dmcf-ptype="general">8일(오늘) 밤 8시 40분 방송하는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14회에서는 ‘솔로 언니’ 오정연이 최근 이사한 새집에서 김성경, 김경란을 초대해 집들이를 하는 유쾌한 하루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9a6bccd45edb1c2887fc7fbfff1c060f37e798435c8649cb6841325cb983e17c" dmcf-pid="qABPGuo95q" dmcf-ptype="general">이날 오정연은 “이전 집의 계약 만료 시점에 구조, 층수, 동까지 나에게 딱 맞는 집이 나와서 운명처럼 집을 옮겼다”며 새로 이사한 아파트를 소개한다. 이어 그는 “너무 고층으로 가면 유산율이 높아진다고 해서 10층 이내의 아파트를 선택했다”며 남다른 ‘2세’ 열정을 내비쳐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2456087bba27edd3c7410f4d1c12257e38d4122e5740aa56fdf62972fff8bf2d" dmcf-pid="BcbQH7g2tz" dmcf-ptype="general">잠시 후, 오정연은 신선한 해산물 요리에 금수저까지 세팅하면서 정성스런 상을 차리고, 때마침 아나운서 선배들인 김성경과 김경란이 집을 방문한다. 두 사람에게 집을 구경시켜 준 오정연은 “사실 신혼 때 집들이 하려고 산 교자상인데, 거의 써본 적이 없었다”며 ‘TMI’를 셀프 방출한다. 이에 김성경은 “왜 아직까지 갖고 있냐?”며 황당해하고, 오정연은 “물건은 죄가 없지 않냐”고 답한다. 김성경은 “그냥 필요한 분께 나눔해~”라고 칼 같이 조언해 짠내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d5047ab18c9fc12b12c8b2b08caa1583f5d4016c42523732c0857e6c9eb328ae" dmcf-pid="bkKxXzaV57"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들은 화끈한 입담으로 근황 토크를 이어가는데, 김경란은 “이제는 막 살고 있다”, “법에 어긋나는 것만 빼고 다 해봤다”고 솔직 고백한다. 심지어 이제 욕은 달고 산다는 김경란에게 김성경은 “욕 한번 해봐! 아나운서가 욕을 하면 얼마나 재밌겠니”라며 직접 욕 교육(?)을 시전한다. 급기야 오정연까지 ‘아나운서 욕 배틀’에 동참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2cf0f92bc0a4376d1ee3f269d51ab6eb67921edc132cfcc6137ee523bd7da6" dmcf-pid="KwVe1bA8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100316274bdcf.jpg" data-org-width="700" dmcf-mid="pN74y0iB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100316274bdc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6022af1f362f3be743576b55622913ea95860023061f8c858bc4309c69c238" dmcf-pid="9rfdtKc6tU" dmcf-ptype="general">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른 가운데, 김경란은 ‘재혼 5년 차’인 김성경에게 “어떻게 다시 결혼 결심을 했냐?”고 묻는다. 김성경은 “내 인생 최고의 남자와 결혼했다”고 운을 뗀 뒤, “요즘은 남편 심기를 살피는 보좌관이 된 느낌”이라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어 그는 “결혼은 행복하지만, 속 뒤집어질 때가 많다”고 하소연하는데 과연 무슨 이유에서인지 부부의 사연에 관심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8ef12b52a4ef6a897cede061c8bdcf4b420f097dc9312f60787d5c30ffb5b2b9" dmcf-pid="2m4JF9kPHp" dmcf-ptype="general">오정연 역시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그는 “결혼이 늘 머릿속에 있었기에 혼자 살기 좋은 집 구조로 꾸미지 않았다”며 지난 13년간의 싱글 라이프를 돌아보는 한편, “아이를 갖고 싶다는 생각은 여전하다. 확신이 드는 사람이 나타나면 당장이라도 출산할 준비가 돼 있다”고 털어놓으며 충격(?) 발언을 이어가 놀라움을 안긴다.</p> <p contents-hash="db395b94789ac881ce6bb9f275256d9fe059c83563d0f8c2ae0fdb83a29c4e26" dmcf-pid="Vs8i32EQX0" dmcf-ptype="general">과연 오정연이 어떤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는지, 또 프리 선언 이후, 각자의 자리에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세 여성의 거침없는 수다와 진솔한 고백이 펼쳐질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14회는 8일(화) 밤 8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c561ad26d015545142a0dbc3e066b19dc53cb452ff5bbac5ee3a081691e6829" dmcf-pid="fO6n0VDxt3" dmcf-ptype="general">한편 서장훈과 오정연은 지난 2009년 결혼했으나, 2012년 성격차이로 합의 이혼했다.</p> <p contents-hash="d75dbb32969969c87ea9660e584d02af7ffe281ed02438d981d09ac772e4cc2c" dmcf-pid="4IPLpfwMXF"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E채널</p> <p contents-hash="08966877cbd9763ceed96f297d1f487a5b22f19cf0530908714243010915d9bd" dmcf-pid="8CQoU4rRHt"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원, 코 성형 고백... 한층 성숙해진 얼굴 04-08 다음 식구, AOMG와 전속계약... 화제의 1000만 뷰 주인공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