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백만장자’ PD “부자들 섭외 정말 어려워, 진정성으로 호소” 작성일 04-08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zVzPOJ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6a9d01e3fb1b969748f29b30c2a54b9fca753758dcdd6eeebe056d3a89ebd3" dmcf-pid="8HJNJE3I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조나단, 서장훈, 김민지 PD, 박소현 PD(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en/20250408102608470tpdd.jpg" data-org-width="650" dmcf-mid="fxH3H7g2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en/20250408102608470tp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조나단, 서장훈, 김민지 PD, 박소현 PD(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728b1bec0d85e419507299eafae34867b264cca886eba611e47364193fbcdc" dmcf-pid="6XijiD0CS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b9ae635ae44973d41036c8065a5224352df66fb6ef13f8365ce86765f25553d8" dmcf-pid="PZnAnwphCJ" dmcf-ptype="general">'이웃집 백만장자' PD가 섭외 과정에서의 고충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c2f30672cdbb1e0dcb8ceda9b5fc5105c5e14795142fb1bc762602b4626ecc4" dmcf-pid="Q5LcLrUlyd" dmcf-ptype="general">4월 8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방송인 서장훈, 조나단, EBS 김민지PD, E채널 박소현PD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b88a4af2f44f5a091cd6fd4f5e39c0f9d005db3b35fcc9738371c5e1fc60c05d" dmcf-pid="x1okomuSWe" dmcf-ptype="general">오는 9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되는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는 부와 성공을 일군 '진짜 부자'를 찾아가 그들의 비결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 </p> <p contents-hash="0619d2380dbeb4a0c00ae996845f2388dab9916f1baa36c629661ae640413d7b" dmcf-pid="yLt7tKc6SR" dmcf-ptype="general">EBS 김민지 PD는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 '이웃집 백만장자'는 우리 곁에 가까이 있는 숨은 백만장자들을 만나서 삶의 철학이나 태도, 가치를 들여다보고 시청자들과 부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누구나 돈에 관심이 많지 않나. 돈이란 과연 무엇인가, 얼마를 가져야 행복한가,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건 무엇인가 하는 질문들을 진짜 부자들을 만나 해답을 찾아보고자 기획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a12591fb52d827c5971de5ad62f87ec4f7822d0a394fd2ce440da89da0b5ef20" dmcf-pid="WoFzF9kPlM" dmcf-ptype="general">조나단, 서장훈을 섭외한 이유를 묻자 E채널 박소현 PD는 "서장훈씨가 섭외됐다는 이야기를 들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식 없는 MC라고 생각해서, 이 분이 과연 백만장자를 만나 무슨 질문을 할지 기대가 높았다"고 설렘을 표했다. 이어 "조나단은 20대 대표 MZ 아니냐. 만나보니 훨씬 더 착하고 예의 바르고 생각도 깊다. 그런 부분에서 감동을 많이 받았다. 인기가 급격히 높아진 상황에도 인생의 플랜을 여러 개 짜놨다고 하더라"고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p> <p contents-hash="b09ae8d98fafe1f4d6a837505d976698930bf57c35e01cf7c4746d4be08b1ae8" dmcf-pid="Yg3q32EQvx" dmcf-ptype="general">김민지 PD는 "프로그램 제목에 '백만장자'가 붙어있으니 화려한 삶을 보여준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저희가 만나는 부자들은 단순히 경제적 성공에 초점을 맞추지 않았다. 오히려 인생 철학을 갖춘 부자들을 섭외하려고 했다. 모든 프로그램 섭외가 쉽지 않지만, 이번엔 더 어려웠다. 정말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진정성 있는 자세로 다가가려고 했다. 또한 EBS가 진정성 있는 채널인 만큼 왜곡된 편집이 없을 거라는 믿음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섭외 과정에서의 고충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c033f030a09441c2db8002636df0df943765729bd3a8beaa0b01b4824edd41f2" dmcf-pid="GEqfqQIiy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HDB4BxCnh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블리' 유혈 사태 번진 도로 위 쌍방 폭행…"맞을 짓 했으면 맞아야죠" 충격 발언도 04-08 다음 아일릿, 숨 막히는 레전드 추격전..환상의 '팀워크' 자랑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