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는 “박나래 죄송” 사과했는데…말 없는 전현무 악플ing “애초에 라방 왜 켜” 작성일 04-0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K46oGk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f323ba5934fa74117fa55e5953780eaac7323cc974d564ffe5e136145818e7" dmcf-pid="yAmhSte7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 보아,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en/20250408102337605fqbl.jpg" data-org-width="640" dmcf-mid="P8wIh5MU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en/20250408102337605fq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 보아,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3d3acac7e9dcd274a392153cce05f5b1e09d0b1ac464cc2fa924625fae0ccd" dmcf-pid="WPJgNIqy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 라이브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en/20250408102337848awqa.jpg" data-org-width="545" dmcf-mid="QlkmOHP3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en/20250408102337848aw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 라이브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 dmcf-pid="YQiajCBWTN"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8fdf1c888f4f339407aa4c22fb02b6cfe7fdbf47d0cb9bc2482c2910522c1e7b" dmcf-pid="GxnNAhbYWa" dmcf-ptype="general">가수 보아가 취중 라이브 속 발언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방송인 전현무 소셜미디어에 악성 댓글이 난무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fb633b5238913f3fc96cc28e987b855f30b497163f4fcdc62cb058e1351e837" dmcf-pid="HMLjclKGWg" dmcf-ptype="general">4월 8일 현재 전현무 소셜미디어 가장 최근 게시물에는 수많은 누리꾼들의 댓글이 달려 있다. 댓글의 대부분은 최근 보아와의 라이브 방송 속 태도를 지적하는 내용이다.</p> <p contents-hash="f081f61df1e8d9105c595d91e2f6cc42b82d0720759feff2831a3ea51c1eacb0" dmcf-pid="XRoAkS9HTo" dmcf-ptype="general">앞서 전현무는 지난 5일 자신의 집에 놀러 온 보아와 함께 취중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a5b0643ce0f8b6928565ea87197fe04c4fcb9ff0bd164d2b1467963afdbb5eb1" dmcf-pid="ZegcEv2XvL"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로 등장해 "생애 첫 라이브 방송이다. 태어나서 처음 해본다"고 밝혔다. 이어 "누군가가 계속 라이브를 해보라고 하더라"며 보아를 소개했고, 보아는 잔뜩 취한 목소리로 전현무와 스킨십을 하며 다정한 모습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271bd2982e4afd84124b72702cedeb20c5861143d300c8f7580a4f7d2e926a60" dmcf-pid="5dakDTVZWn" dmcf-ptype="general">논란이 불거진 건 전현무와 보아가 박나래를 언급했기 때문. 이날 전현무가 "박나래와 진짜 사귀나요"라는 누리꾼의 댓글을 읽자, 보아는 "안 사귈 것 같다. 사귈 수가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72bdd680f51a874fab03bbabb1d23a83d83a2b7a17d4a625fb2f0024867dd29c" dmcf-pid="1JNEwyf5hi"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왜? 박나래가 아까워?"라고 물었고, 보아는 "오빠가 아깝다"고 반응했다. 이에 전현무는 "괜찮겠냐"며 당황스러운 기색을 드러냈고, 보아는 "상관 없다"며 "저는 아프리카TV가 맞는 사람"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e7a98680def24cd82302c433555f643c5dfed70a2bada3e7190644568b43455" dmcf-pid="tijDrW41lJ"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보아의 언행을 놓고 비판이 쏟아졌고, 결국 보아는 7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6cf275ac027a77cb587ac6f5e9ed70fbaf3f031f6315a08744a51edcf43f2dc9" dmcf-pid="F6doaOzTld" dmcf-ptype="general">특히 보아는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 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너그러이 이해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박나래에게 직접 사과했음을 알렸다.</p> <p contents-hash="c526cc6189eecccaada421b7044bab340a4bcd80956d36c3527a699358e429a1" dmcf-pid="3PJgNIqyWe"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은 전현무의 소셜미디어에 찾아가 비난을 퍼붓고 있다.</p> <p contents-hash="e20c4af6a2c8fbe56a4746e2371a60c8971b7cfc48c2717c7e530344f41a1674" dmcf-pid="0QiajCBWlR"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나 혼자 산다' 애청자로서 불쾌했다" "누가 봐도 보아가 취했는데 굳이 라이브 방송을 켜야 했냐" "애초에 문제가 생길 것 같은 댓글을 왜 읽었냐" "아무런 제지도 안 하는 모습이 실망스러웠다" 등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f293ca563f0a1f1fa7355cedfcd873278344d6cf77ae6fdf278ebae80912c1b" dmcf-pid="pxnNAhbYWM"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UMLjclKGy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남편 버닝썬 논란’ 박한별, 본업도 복귀…‘카르마’ 출연 04-08 다음 허성현, 11개월만 컴백 예고…25일 '리스닝 라운지'로 팬들 만난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