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우, ♥박선영에 무릎 꿇고 프로포제 “나에게 너무 특별”(신랑수업) 작성일 04-08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kq2dvaF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6fbd579bbf04aaae2496328350fede39301b56916af1be799682b4a757e189" dmcf-pid="GQEBVJTN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rtskhan/20250408103358920yfzb.png" data-org-width="1100" dmcf-mid="85dLYULK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rtskhan/20250408103358920yfz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c0cd61450912fdddf448433b7c6223bc556fcac8e07b517308034a3d8669de" dmcf-pid="HxDbfiyjut" dmcf-ptype="general"><br><br>‘신랑수업’ 김일우가 박선영에게 프로포즈를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해 궁금증을 불러온다.<br><br>9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58회에서는 김일우가 제주도에서 박선영을 만나 1박 2일에 걸쳐 둘만의 추억을 쌓는 몽글몽글한 현장이 펼쳐진다.<br><br>이날 김일우는 “제주도를 좋아해 지난 6~7년간 매해 ‘한 달 살기’를 해 왔다. 제주는 제가 비교적 잘 알고 익숙한 곳이라 얼마 전 휴식 차 내려왔다”고 밝힌다. 직후 그는 제주 바다가 보이는 방파제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데, 저 멀리서 박선영이 큰 여행 가방을 들고 나타난다. 박선영은 김일우를 보자, “오빠 덕분에 제주까지 왔네. 오빠와 제주살이 한 번?”이라고 인사해 김일우를 빵 터지게 만든다. 김일우는 곧장 박선영의 커다란 캐리어를 대신 끌면서 “이 정도면 신혼여행 가방인데?”라고 받아쳐 분위기를 후끈 달군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b091a01533932727a1be70aa08d560f6f4dae831ec166bb7c0b2873a04655f" dmcf-pid="XMwK4nWAF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rtskhan/20250408103400430uvfl.jpg" data-org-width="800" dmcf-mid="6q93JE3I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rtskhan/20250408103400430uv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469748a5b32fd9b4409c9f2f4eacfe6065c6a00d81271761d4bc9175d11c0c" dmcf-pid="ZdsVPgHEp5" dmcf-ptype="general"><br><br>하지만 ‘신입생’ 장우혁은 김일우의 옷끝을 잡고 걷는 박선영의 모습을 포착하자, “저 상황에서는 손을 잡아줘야 하지 않냐?”고 지적해 김일우를 머쓱하게 만든다. 그러자 ‘오락부장’ 문세윤은 “김종민을 따라잡으려다 못 잡으니까, 이제 김일우를 잡으려 하는 거냐?”고 꼬집는다. 이에 뜨끔한 장우혁은 “종민이는 이제 저의 우상이다. 따라잡을 수 없는 천상계 존재”라고 존경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br><br>환장의 케미 속, 김일우는 박선영과 제주의 한 셀프 사진관에 들어가 둘만의 첫 1박2일 여행을 기록한다. 이때 김일우는 감귤 모자를 쓰고 한쪽 무릎을 꿇은 채 박선영에게 꽃다발을 내미는 포즈를 취해 ‘설렘지수’를 급상승시킨다. ‘연애부장’ 심진화는 “이 정도면 프러포즈!”라며 흥분하고, 김일우 스스로도 ‘스튜디오 멘토군단’에게 “나에게는 너무나 특별했다”고 당시 기분을 전한다.<br><br>그런가 하면 이날 박선영은 여행 일과를 마치고 숙소 방에서 잠을 청하는데, 얼마 후 김일우가 “선영, 안 자? 들어가도 돼?”라며 방문을 노크해 ‘스튜디오 멘토군단’을 ‘숨멎’하게 만든다. 이에 ‘멘토군단’은 “19금으로 가는 거냐?”며 잔뜩 궁금해 하는데, 김일우는 의미심장한 미소로 화답해 더더욱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br><br>과연, 김일우-박선영의 제주 여행 ‘첫날밤’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인지는 9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 15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퍼레이스, 한국타이어와 올 시즌 4개 클래스 공식 타이어 공급으로 확대 04-08 다음 예원 "남친 생기게 해주세요" 외친 이유 (내가제일잘나가)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