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술자리 면접 진행…"임원 A, 업무 배제 조사 중" 작성일 04-0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dBfiyj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e395177f92394d75feb259558e7452418fbd4255cdd5c0e5a456aacc723397" dmcf-pid="4rJb4nWA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dispatch/20250408105702973spyt.png" data-org-width="2028" dmcf-mid="VnZml1Ru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dispatch/20250408105702973spy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08af5b6ff2a3e3efe8867d0f7865ba59389f6c84dd6fc1a91b77ecc50fcbf1" dmcf-pid="8MzW5Bj4Eu" dmcf-ptype="general">[Dispatch=김도연기자] 더본코리아가 술자리 면접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문제를 일으킨 임원 A씨를 업무에서 배제하고, 정식 조사 중이다. </p> <p contents-hash="2f613951b218f3919ca66c25c1ea27c6875721759512e1298771ede823461379" dmcf-pid="6RqY1bA8DU" dmcf-ptype="general">더본코리아 관계자는 8일 '디스패치'와의 통화에서 "이번 사안을 매우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위법 사실이 없는지 외부 전문 기관을 통해 철저히 조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ed698e5426939e417b425a3fc2671f6e340c008664dad5944b152a255350c17" dmcf-pid="PeBGtKc6mp"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반수익'은 지난 5일 '백종원 더본코리아의 여성 술자리 면접 녹취' 고발 콘텐츠를 올렸다. 제보자는 임원 A씨가 진행한 충남 예산시장 2차 점주 모집에 지원했다. </p> <p contents-hash="57e6468273db849d72b3208afad3baf7813589c5665f3287ce03b12b9ff25ae8" dmcf-pid="QdbHF9kPm0" dmcf-ptype="general"><span>제보자는 임원 A씨로부터 술자리 면접을 강요 받았다. 임원 A 씨는"(서류 전형 이후)2차 면접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며 "술을 마시면서 개별 면접을 봐야 한다"고 직접 연락했다. </span></p> <p contents-hash="5e48f953adf79fd808b8571336c844ee42714c1e31612f39d8eedf2f8e1249f5" dmcf-pid="xJKX32EQs3" dmcf-ptype="general">임원 A씨는 제보자가 거주하는 지역까지 찾아갔다. 제보자는 "임원이 부르는거라 거절할 수 없었다. 술자리에서 백종원과 자신이 함께 나온 유튜브 영상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abc0fb56849dfcf7d6f1e35e72d3edcb37956072a9d3bf4f9969ef92712fbb5" dmcf-pid="yXmJaOzTEF" dmcf-ptype="general">제보자 녹취에는 임원 A씨의 실언이 담겨 있었다. "모든 전권이 나에게 있다", "백 대표를 직접 만나게 해줄 수 있다", "남자친구 있나?", "남자친구 있으면 안 되는데" 등 사적 발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08b76779cf55f90f389cca3595c43ca6bb51e98e0942d0da7996390b848f73cd" dmcf-pid="WZsiNIqymt" dmcf-ptype="general">임원 A 씨는 최종 합격한 점주들과의 술자리에서도 갑질을 이어갔다. 제보자에게 불쾌한 신체 접촉도 시도했다. 이후 제보자가 술자리를 거절하자,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359b5c8b4dfcfdd106ca714927745bbbb1e177bae43e574d0f8ecdc7039b8660" dmcf-pid="Y5OnjCBWs1" dmcf-ptype="general">이에 더본코리아 측은 임원 A 씨를 즉각 업무에서 배제 시켰다. 관계자는 "해당 임원이 예산 시장 관련해서 모든 관리를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조사 결과에 따라 임원 A씨를 엄중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11a491c6a45199a180ce940ab9e33ed270bc303a32d86e37009ed469ee6b4b5" dmcf-pid="G1ILAhbYr5" dmcf-ptype="general">한편 더본코리아는 최근 각종 구설에 휘말렸다. 농지법 위반, 원산지 허위 표시 혐의, 식품위생법 위반 등으로 논란이 됐다. </p> <p contents-hash="b2f24915a130af8f78188d287587f8279842db6e32e295c499c6e0060568637f" dmcf-pid="HtCoclKGmZ" dmcf-ptype="general"><사진출처=JTBC '사건반장'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세호 결혼식 축의금 톱5…GD 아닌 남창희 04-08 다음 이재황, 무당 사업 운 점괘에 활짝…"지금 있는 곳에 음기 가득" ('귀묘한')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