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외롭지 말라고…" 양수경, 가슴으로 낳은 딸 시집보내며 '울컥'('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4-08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ZbomuS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841c741c3e600c9a6966ad6cb62fe4d695f4b89cf8246fe05711ae3d7a8a71" dmcf-pid="Ff5Kgs7v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tvnews/20250408105501895lauc.jpg" data-org-width="900" dmcf-mid="1NFVjCBW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tvnews/20250408105501895la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3798a4523a0d5729f5cc8f188551fcb306b1abd30310d17e8e9d6524142f0e" dmcf-pid="3419aOzTS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양수경 모녀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p> <p contents-hash="cc0e72aeba2338bab112f3fe3b062575c277e653fe13bcf78cda5dc2eb2788ea" dmcf-pid="08t2NIqyvw" dmcf-ptype="general">'영원한 디바' 가수 양수경 지난 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최초 공개하는 특별한 딸과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379091fd81f6e5752c07ce4fa777e046aa825f88f3a6a71612c06d608e863aa" dmcf-pid="p6FVjCBWT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사뭇 긴장한 모습으로 나타난 양수경은 여전한 미모와 단아한 목소리로 반가움을 샀다. 그녀는 “아들 같고, 애인 같은 딸이 시집을 가게 되었다”라고 오랜만의 방송 출연에서 결혼을 앞둔 딸과의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47970a61491d90ff16e974b4d568b3ca0e93542eef5bada3e74e842f3df9f304" dmcf-pid="UP3fAhbYSE" dmcf-ptype="general">먼저 세상을 떠난 동생의 자식을 입양해 혼자서 세 아이를 키워온 양수경은 결혼하는 딸과의 마지막으로 모녀만의 시간을 가졌다. 양수경은 “살면서 해주고 싶은 걸 많이 못해 준 딸이다. 결혼하니까 진짜 해주고 싶은 거 사러 나왔다”라며 딸을 시집보낼 생각만으로도 울컥해 하는 모습을 보이며 찡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4870d91052a7f7b1fd938e9873095fd8771d4250aa0112a60501c4c82d029ecb" dmcf-pid="uQ04clKGTk" dmcf-ptype="general">둘만의 시간을 보내기 시작한 두 사람은 거리낌 없이 친구 같은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쾌활한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엄마의 마음으로 선물해주는 이불, 옷 쇼핑은 물론 딸이 하고 싶던 것으로 고른 사진찍기까지 함께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p> <p contents-hash="dd527d96b205a742d8a35303b6eff69c5cd3283fded3a99756740182a5765539" dmcf-pid="7xp8kS9Hlc" dmcf-ptype="general">결혼 전날 밤, 두 사람만의 결혼 전야제를 보냈다. 평소에도 서로의 술친구라는 두 사람은 함께 겪은 시간을 회상해 보며 추억에 빠졌고, 양수경은 동생과 딸에 대해 얘기하면서 “외로움을 많이 타는 나에게 외롭지 말라고 동생이 딸을 남겨준 것 같다”는 속마음을 표현해 뭉클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9a6de5e5c0a5b9973a5119126885d29aad9cf6c89f72168c309ead5141c94f8e" dmcf-pid="zMU6Ev2XSA" dmcf-ptype="general">양수경은 대화를 나누다 보니 더욱 실감이 나는 딸의 결혼에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보였고, 당황하던 딸 역시 함께 눈시울을 붉히기도. 양수경은 “내가 널 낳지 못한 게 미안했어. 근데 누구보다 더 사랑해”라고 진심을 고백했고, 딸은 “매번 못 해줬다고 하지만 저는 진짜 많이 받았다”라며 씩씩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81727c7f36addeae06c56a856888efd1888b867e12008982b3ecea240ac115f2" dmcf-pid="qRuPDTVZCj"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딸은 평소 꽃 선물 받을 때 가장 환하게 웃는 양수경을 위해 깜짝으로 준비한 꽃다발과 진심을 눌러 담은 편지를 선물했고, 양수경을 눈물짓게 한 딸의 진심은 스튜디오의 MC들은 물론 보는 이들의 눈물샘도 자극하며 안방에 먹먹한 감동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2536c4b5aa42cc3bbbca47240ecd3123496954de4cfc2eea33349f7f8d098ae1" dmcf-pid="Be7Qwyf5CN" dmcf-ptype="general">4년 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 양수경은 딸과의 감동적인 스토리로 깊은 여운을 남겼고, 딸 채영이의 결혼식 당일의 모습을 담은 이야기는 오는 14일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3debfe62674bbd5a10e93e0a5399a6e2b49b2b815d8960cc1f36183b20e1d1d2" dmcf-pid="bc6ay0iBSa" dmcf-ptype="general">한편, 양수경은 8일 정오에 본인의 이야기처럼 아름다운 가사가 인상적인 신곡 '옛날에 금잔디'를 발매한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KkPNWpnbWg"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英생활 10년차 손흥민 "영국 음식 잘 안 먹어" 솔직 고백 04-08 다음 "출연료 150배" 김대호, 프리 후 첫 행보에 쏠리는 관심 [N이슈]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