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백억짜리’와 정면 승부‥서장훈X조나단, 찐 ‘이웃집 백만장자’ 만난다 [종합] 작성일 04-08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sx0VDx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36f5f39a5ecfc2c302e669fa3857f823a19fe7ea29c51810a0c3d819f590bb" dmcf-pid="WSOMpfwM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조나단, 서장훈(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en/20250408110526551qtic.jpg" data-org-width="650" dmcf-mid="Q3l0IXQ0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en/20250408110526551qt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조나단, 서장훈(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fab1ff40b7932f3bf4c5c01f4443f6844b0371ed90d510e8ba46b6ca93a2d9" dmcf-pid="YvIRU4rR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조나단, 김민지 PD, 박소현 PD, 서장훈(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en/20250408110527006razm.jpg" data-org-width="650" dmcf-mid="xrkfZqNf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en/20250408110527006ra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조나단, 김민지 PD, 박소현 PD, 서장훈(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134ef66815b3474f72855c4406a0a221d49e4b2661d768f07b98195353a3d7" dmcf-pid="GTCeu8mel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817c2f03c41c0afabf4d77849dfad08ccef60d7db461fb035aa6c0efb90e2e16" dmcf-pid="Hyhd76sdyB" dmcf-ptype="general">'2조설' 서장훈, 2000년생 MZ 대표 방송인 서장훈이 '이웃집 백만장자'를 만난다. </p> <p contents-hash="4dd3136602443a09f52b786ed650568b0c994054a9c26b0f1e4e21ef59c68ae3" dmcf-pid="XWlJzPOJvq" dmcf-ptype="general">4월 8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방송인 서장훈, 조나단, EBS 김민지PD, E채널 박소현PD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987735466b94f48041c5827c18bfecf6d3ca58ad34b58d77f5d26d2f1233bc82" dmcf-pid="ZYSiqQIiTz" dmcf-ptype="general">오는 9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되는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는 부와 성공을 일군 '진짜 부자'를 찾아가 그들의 비결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 </p> <p contents-hash="32d22157969e11de4574d14b655de66816adc52478597ba66a1f04810e0cf4bc" dmcf-pid="5sE45Bj4T7" dmcf-ptype="general">EBS 김민지 PD는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 '이웃집 백만장자'는 우리 곁에 가까이 있는 숨은 백만장자들을 만나서 삶의 철학이나 태도, 가치를 들여다보고 시청자들과 부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누구나 돈에 관심이 많지 않나. 돈이란 과연 무엇인가, 얼마를 가져야 행복한가,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건 무엇인가 하는 질문들을 진짜 부자들을 만나 해답을 찾아보고자 기획하게 됐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83a435b233d2ad2a9d3b55e7df15b49907c227b0605e9866dd5f79e2d4827e9a" dmcf-pid="1OD81bA8Wu" dmcf-ptype="general">김 PD는 "프로그램 제목에 '백만장자'가 붙어있으니 화려한 삶을 보여준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저희가 만나는 부자들은 단순히 경제적 성공에 초점을 맞추지 않았다. 오히려 인생 철학을 갖춘 부자들을 섭외하려고 했다. 모든 프로그램 섭외가 쉽지 않지만, 이번엔 더 어려웠다. 정말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진정성 있는 자세로 다가가려고 했다. 또한 EBS가 진정성 있는 채널인 만큼 왜곡된 편집이 없을 거라는 믿음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섭외 과정에서의 고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2afbaedccf7a1260aedfe9204bb7e0413e6b853beea53ead9cb0384fc297db72" dmcf-pid="tIw6tKc6SU" dmcf-ptype="general">조나단, 서장훈을 섭외한 이유를 묻자 E채널 박소현 PD는 "서장훈씨가 섭외됐다는 이야기를 들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식 없는 MC라고 생각해서, 이 분이 과연 백만장자를 만나 무슨 질문을 할지 기대가 높았다"고 설렘을 표했다. 이어 "조나단은 20대 대표 MZ 아니냐. 만나보니 훨씬 더 착하고 예의 바르고 생각도 깊다. 그런 부분에서 감동을 많이 받았다. 인기가 급격히 높아진 상황에도 인생의 플랜을 여러 개 짜놨다고 하더라"고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였다.</p> <p contents-hash="b75ef918de33901bc9ff94223ae80d34d8c0b96e75bed2803fc892ba0bc608e0" dmcf-pid="FCrPF9kPCp" dmcf-ptype="general">부자를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는 콘셉트가 tvN STORY '백억짜리 아침식사'와 비슷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서장훈은 지난해 9월 프로그램 섭외를 받았다고 밝히며 "tvN '백억짜리 아침식사'와 비슷하다는 비판도 있지만 그때는 그 방송이 하는 줄도 몰랐다. 저는 웬만하면 겹치는 프로그램은 안 하려고 하는데 어떤 분들이 뭘 제작 중인지는 모르기 때문에. 이 사실을 알려드리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해당 프로그램도 훌륭하지만 나오는 사람이 다르니까 차별점이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b95c224d1c970728b09e336a52b7d41b6529178b8ef61d81dee68393916216d" dmcf-pid="3hmQ32EQv0" dmcf-ptype="general">2000년생인 조나단은 특히 이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점이 많다고. 조나단은 "예전에 EBS 지식채널을 학교에서 늘 봤었고, 서장훈을 리스펙하는 마음이 컸는데 함께하게 돼서 기대가 컸다. 또한 부자들을 만난다는 이야기에 아직 어리고 갈 길도 멀지만 여러모로 배울 점이 많을 거란 생각이 들어 너무 기대됐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bcaeb52336ba10c034f22179e4dba9f86a5331a178a66ca4745ec1f2a02d467" dmcf-pid="0lsx0VDxv3" dmcf-ptype="general">조나단은 "어떤 분들은 돈을 생명체처럼 생각하기도 어떤 분들은 돈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시기도 하더라. 저는 아직 어려서 돈을 벌면 어디에 쓰지, 뭘 사지 생각한다면 어떤 분들은 돈의 가치를 생각하고 가끔은 '밀당'(밀고 당기기)도 하더라. '아 그렇게 생각해야 내가 쓰는 게 달라졌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방송을 통해 달라진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95909f6498063462fa3a0132fe38414392f50fed046b4d77e13742eff3e06e7" dmcf-pid="pSOMpfwMWF" dmcf-ptype="general">이어 "요즘은 돈을 쓰고 보내는 것을 다 온라인으로 하고 휴대폰 클릭 한 번으로 하지 않냐. 그래서 돈을 쓰는 느낌이 다소 작아지는 것 같았다. 전에 제가 배달비를 보지 않고 주문할 수 있어 좋았다고 얘기한 적이 있는데 요즘 좀 다시 보게 된다. 뭘 주문하더라도 꼼꼼하게 보고, 얼마를 쓰고 있나 들여다보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653e3394d7150c79757b13e7066956564b4231fa9cabee6c26078814e4b006b" dmcf-pid="UvIRU4rRWt"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앞으로 만나고 싶은 부자가 있는지 묻자 "'찐 부자'들은 섭외 난이도가 정말 높다. 마음 같으면 우리나라 그야말로 진정한 부자들, 1등부터 100등까지 돌아가며 만나고 싶지만 아마 그런 분들은 안 나오실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누구를 만나고 싶다기보단 많이 만나고 싶다. 부자들을 많이 만나서 요즘 같은 시대에 가장 오래 가는 프로그램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목표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f172f4d713d5fe2c0973e3d7a13b3dbb0f7fcb9f8e1bb89a87d1f1f5d924045a" dmcf-pid="uFXA4nWAC1" dmcf-ptype="general">박 PD는 "이 프로그램은 가볍게 보더라도 하나 정도는 얻어가는 게 있는 방송"이라고 홍보했다. 김 PD는 "몇 달에 걸쳐 준비한 프로그램을 방송하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 웃으며 "첫 회부터 재밌는 부자가 나온다. 총 12편인데 다 보시고 나면 부자에 대한 새로운 정의가 자리잡게 될 것 같다"고 귀띔했다. 끝으로 서장훈은 "이 프로그램과 비슷한 색깔의 방송이 전에도 있었고 앞으로도 있을 테지만 방송을 보시면 분명 다르다고 느낄 것이다. 부자들과의 대화에서 차별점을 느낄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bd03a952e6f1264a1a46a6bdc131b8a49cb9ac45b5b9c58b8fef790046fd560" dmcf-pid="73Zc8LYcC5" dmcf-ptype="general">한편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오는 9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8f88d908d0b73453310e724855f3491c4fcbdc49158795534fb09115212fb64c" dmcf-pid="z05k6oGky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qp1EPgHES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월드투어 포문 연다…고양 공연 티켓 일정 공개 04-08 다음 안은진x덱스 없지만..'산지직송2 PD "임지연x이재욱? 임투닥 욱투닥 케미"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