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 김무호, 통산 7번째 한라장사 등극 작성일 04-08 9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4/08/0004011305_001_20250408111817498.jpg" alt="" /><em class="img_desc">통산 7번째 한라장사에 오른 박민교. 대한씨름협회</em></span><br>씨름 한라급 강자 박민교(용인특례시청)가 7번째 장사에 올랐다.<br><br>박민교는 7일 강원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105kg 이하) 결정전에서 남원택(창원특례시청)을 3 대 0으로 완파했다. 통산 7번째 한라장사다.<br><br>결승에서 박민교는 남원택을 상대로 첫 판을 들배지기로 따냈다. 이후 2, 3번째 판도 들배지기로 남원택을 눕히며 꽃가마에 올랐다. 박민교는 8강에서 김종선(구미시청), 4강에서 김무호(울주군청)를 각각 2 대 0으로 물리쳤다.<br><br>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한라급 결과<br>△ 한라장사 박민교(용인특례시청)<br>△ 준우승 남원택(창원특례시청)<br>△ 공동 3위 김무호(울주군청), 김민우(수원특례시청)<br>△ 공동 5위 오창록(MG새마을금고씨름단), 김종선(문경시청), 최성환(영암군민속씨름단), 이효진(울주군청)<br><br> 관련자료 이전 라인망가, 일본서 8700억 '잭팟'…전체 앱 1위 달성 '성과' 04-08 다음 화천 사내면 주민 “파크골프 배우러 오세요”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