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강하늘 “박해준과 성향 비슷…번호 교환 후 연락 안해” [인터뷰③] 작성일 04-08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UqWpnbr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a833b043ec4d272f49ee8df485869b152208caab0f3517c64d04a999134d9e" dmcf-pid="8DuBYULK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ilgansports/20250408112537096segh.jpg" data-org-width="800" dmcf-mid="fx10h5MU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ilgansports/20250408112537096se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9bbb64eaa32d5f664761bd41f3c5b492f81395533b4ba71826b2f9c27e2c379" dmcf-pid="6w7bGuo9mJ" dmcf-ptype="general"> 배우 강하늘이 박해준에 애정을 표했다. <br> <br>8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야댱’에 출연한 강하늘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br> <br>이날 강하늘은 박해준과 드라마 ‘미생’ 이후 11년 만에 재회한 소감을 묻는 말에 “‘미생’ 촬영할 때는 저랑 팀이 달라서 (박해준을) 많이 못 만났다. 서로 촬영이 바빠서 이야기를 많이 나눈 기억은 없다”며 “이번 현장에서도 사실 ‘미생’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진 않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br> <br>강하늘은 “오히려 이번 작품을 찍으면서 (박해준) 형과 진짜 많이 가까워졌다”며 “형이 저랑 너무 비슷하더라. 항상 느긋하고 릴렉스한 상태인 게 저랑 똑같았다. 좋은 의미로 되게 의욕이 없고 힘이 빠져 보인다. 현장에서도 가만히 있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br> <br>이어 “이번에 핸드폰 번호 교환할 때도 그랬다. 사실 제가 핸드폰을 많이 보는 편도, 연락을 자주 하는 편도 아니다. 근데 그걸 형도 느꼈는지 ‘나도 연락 잘 안 하니까 가끔 생각날 때 점이나 하나씩만 보내자’고 하더라”며 “물론 이후에 서로 그런(연락한) 적은 없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br> <br>한편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오는 16일 개봉.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수, '41억' 슈퍼카 처분…"이제 낮은 차 속 울렁거려" ('유튜붐') 04-08 다음 박영규, 20년 전 사고사로 떠난 子... "6년간 폐인 생활"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