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우♥박선영, 제주도 1박2일…'방송용 썸' 넘어 실제 프러포즈 가나('신랑수업') 작성일 04-0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Zg4nWA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cd9750a78aea4b283f1d1aabe301fabb6a8ca29a5664b638d13a53273845e6" dmcf-pid="0D5a8LYc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일우, 박선영. 제공|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tvnews/20250408114622031fwaa.jpg" data-org-width="800" dmcf-mid="Fdw21bA8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tvnews/20250408114622031fw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일우, 박선영. 제공|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41a46e7aa58bf7c7544c2cc5508efd330a0129aea5b302f6b26d3f0684849b" dmcf-pid="ptPYDTVZSp"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신랑수업’ 김일우, 박선영이 제주도에서 첫 ‘1박 2일 여행’을 한다. </p> <p contents-hash="fa00b5eac8b252f575e42976d4c9c53abcfd85a184676c0d0abb32d86cc57eeb" dmcf-pid="UFQGwyf5h0" dmcf-ptype="general">9일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김일우가 제주도에서 박선영을 만나 1박 2일에 걸쳐 둘만의 추억을 쌓는 몽글몽글한 현장이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69d16f97c226c196a7298abf49ad20b7529f46b6b339a39aec25c677921bb5f2" dmcf-pid="u3xHrW41C3" dmcf-ptype="general">이날 김일우는 “제주도를 좋아해 지난 6~7년간 매해 ‘한 달 살기’를 해 왔다. 제주는 제가 비교적 잘 알고 익숙한 곳이라 얼마 전 휴식 차 내려왔다”고 밝힌다. 직후 그는 제주 바다가 보이는 방파제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데, 저 멀리서 박선영이 큰 여행 가방을 들고 나타난다. 박선영은 김일우를 보자, “오빠 덕분에 제주까지 왔네. 오빠와 제주살이 한 번?”이라고 인사해 김일우를 빵 터지게 만든다. 김일우는 곧장 박선영의 커다란 캐리어를 대신 끌면서 “이 정도면 신혼여행 가방인데?”라고 받아쳐 분위기를 후끈 달군다. </p> <p contents-hash="bd5e5e0ce72b45e827b7c71d6c8db28b916332a2d1c2352aee3294f9184f669e" dmcf-pid="70MXmY8tSF" dmcf-ptype="general">하지만 ‘신입생’ 장우혁은 김일우의 옷끝을 잡고 걷는 박선영의 모습을 포착하자, “저 상황에서는 손을 잡아줘야 하지 않냐?”고 지적해 김일우를 머쓱하게 만든다. 그러자 ‘오락부장’ 문세윤은 “김종민을 따라잡으려다 못 잡으니까, 이제 김일우를 잡으려 하는 거냐?”고 꼬집는다. 이에 뜨끔한 장우혁은 “종민이는 이제 저의 우상이다. 따라잡을 수 없는 천상계 존재”라고 존경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00d506d702dce731ea8880c2f4d1f1705152b2324be8b8d417c2917d276bc721" dmcf-pid="zpRZsG6FTt" dmcf-ptype="general">김일우는 박선영과 제주의 한 셀프 사진관에 들어가 둘만의 첫 1박2일 여행을 기록한다. 이때 김일우는 감귤 모자를 쓰고 한쪽 무릎을 꿇은 채 박선영에게 꽃다발을 내미는 포즈를 취해 ‘설렘지수’를 급상승시킨다. ‘연애부장’ 심진화는 “이 정도면 프러포즈!”라며 흥분하고, 김일우 스스로도 ‘스튜디오 멘토군단’에게 “나에게는 너무나 특별했다”고 당시 기분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e222f90841ca431e028d665ee397d6f606e9b37e6e61d8b69bf113a9c507ad06" dmcf-pid="qUe5OHP3l1"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날 박선영은 여행 일과를 마치고 숙소 방에서 잠을 청하는데, 얼마 후 김일우가 “선영, 안 자? 들어가도 돼?”라며 방문을 노크해 ‘스튜디오 멘토군단’을 ‘숨멎’하게 만든다. 이에 ‘멘토군단’은 “19금으로 가는 거냐?”며 잔뜩 궁금해 하는데, 김일우는 의미심장한 미소로 화답해 더더욱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p> <p contents-hash="4be4553cb5cf9a79b819fb1010726147f2837d58cb80e3816aa3fce6fcd1d2e9" dmcf-pid="Bud1IXQ0S5" dmcf-ptype="general">김일우-박선영의 제주 여행 ‘첫날밤’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인지는 9일 오후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 158회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b7JtCZxpvZ"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원 "코 성형, 숨길 건 아닌데…'왜 했냐' 댓글 많더라" 고백 04-08 다음 김응수 "전신 깁스한 母 대변 받기 싫어 거절…평생 자책" ('결혼지옥')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