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보다 재밌을까"… '기안장' PD가 품고 있던 고민 작성일 04-0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환장 기안장'으로 돌아온 정효민 PD<br>"상상하지 못한 것들로 채워지는 민박 리얼리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h95Bj4e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3da170253ed58655d52662f4347a755df62fc899607b2d4162bf921ef9fddd" dmcf-pid="pRmzYULK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효민 PD가 '대환장 기안장'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hankooki/20250408114603181heox.png" data-org-width="640" dmcf-mid="3RBcxNZw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hankooki/20250408114603181heo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효민 PD가 '대환장 기안장'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32686c6191aa80c6c528be070375aecbef441bf0f1970e0bd0f47288922591" dmcf-pid="UesqGuo9JS" dmcf-ptype="general">'대환장 기안장' 정효민 PD가 민박 버라이어티를 구상하는 과정에서 했던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새 프로그램이 '효리네 민박'보다 재밌을지에 대한 의문이 있었다고 했다. 정 PD가 품고 있던 고민은 웹툰작가 기안84와의 만남을 통해 해소됐다.</p> <p contents-hash="7f2cb1b6c55a212e7a169268cffbdadd27370956b4ccb340c62ae89faa3d6a63" dmcf-pid="udOBH7g2dl" dmcf-ptype="general">8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는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정효민 PD, 이소민 PD, 황윤서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0a1c2b1ca36b4b14ab3f63deeb73e088cfa32023ed8b66e390876ba341bd326e" dmcf-pid="7JIbXzaVih" dmcf-ptype="general">'대환장 기안장'은 기안적 사고로 흘러가는 울릉도 기안장에서 기안84 진 지예은이 펼치는 활약을 담은 신개념 민박 버라이어티다. '효리네 민박'을 통해 민박 버라이어티 장르를 개척한 정효민 PD, 윤신혜 작가와 솔직함이 무기인 기안84가 만났다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 주인장 기안84, 못 하는 게 없는 야무진 '만능 직원' 방탄소년단 진, 기안장을 위해 수상 면허까지 딴 남다른 열정의 막내 지예은이 '대환장 기안장'의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e1d80b65bb92f0d190792c85eb4062cae30b1d2dedceb50f5dc2058a3b92a5e" dmcf-pid="ziCKZqNfLC" dmcf-ptype="general">정효민 PD와 윤신혜 작가는 '효리네 민박'을 통해 민박 버라이어티 장르를 개척한 바 있다. '대환장 기안장'은 정효민 PD, 윤신혜 작가와 솔직함이 무기인 기안84의 만남을 성사시켰다는 점에서 더욱 시선을 모으는 중이다. 정 PD는 '민박 버라이어티를 요즘 버전으로 만든다면 뭘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 속에서 '대환장 기안장'이 출발했다고 밝혔다. 그는 "민박 버라이어티를 하면 메인 출연자의 철학까지 드러난다. 어떤 출연자랑 해도 '효리네 민박'보다 재밌을 수 있을까 싶었다. 그래서 막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f9374e648a7bdfde2ae2da7d5e9d8714f9d6e61482cc32ae9965b466d669f66" dmcf-pid="qnh95Bj4M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기안84와 함께한다면 기존의 민박 프로그램과 다른 방향의 예능이 탄생할 수 있을 것이라는 예감이 들었다고 전했다. 기안84는 마라톤에 도전해 화제를 모은 적 있는데, 정 PD는 그의 이러한 시도에서 책임감을 느꼈다고 이야기했다. "저분이라면 대환장에서 끝나지 않고 서사를 쌓아 모두가 행복하게 볼 수 있는 종착역에 도달하지 않을까 싶었다"는 게 정 PD의 설명이다. 정 PD는 "상상하지 못한 것들로 채워지는 민박 리얼리티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면서 완성된 '대환장 기안장'에 대한 만족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57010d2cf9d0b9bac75b11f3b5f27e94735d441ac226bc3e4d4d54d7b02749cc" dmcf-pid="BLl21bA8JO" dmcf-ptype="general">한편 '대환장 기안장'은 이날부터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3주간 총 9화가 공개되며, 첫 주 3화를 시작으로 매주 3화씩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e0c988af6e48c65886648d1709bac2361d1f1a308e0840b4de3086171e160dc" dmcf-pid="boSVtKc6Rs"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환장 기안장' PD "BTS 진 섭외? 인간적 매력 끌어내고 싶었다" 04-08 다음 '미스터트롯3' 톱6, 진주 특별 콘서트 "산불피해 위로"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