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환장 기안장' PD "BTS 진, 전역 전부터 섭외…기안84에게도 비밀" [엑's 현장] 작성일 04-0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Ybwyf5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033ccba946c5edd63bffee4c6da7f34c0afaab201212738293978fd05ad4ef" dmcf-pid="HLGKrW41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114358495ufkm.jpg" data-org-width="550" dmcf-mid="WquRWpnb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114358495ufk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183865c68439f56feefe4b470eceb2566b9493cd5e6442cfb35a903b93b341f" dmcf-pid="XoH9mY8tt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동, 김유진 기자) '대환장 기안장' PD가 방탄소년단(BTS) 진을 섭외한 배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e9c090edc8bff87e34276cd21ccd26b799d51db30a5c911cef4eb05ab0ae754" dmcf-pid="ZgX2sG6FX7" dmcf-ptype="general">8일 오전 서울시 중구 명동1가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Part 1 '얼리 체크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정효민 PD, 이소민 PD, 황윤서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6f7816503bf3fc0899569761816f3e7aac28170cd3b26e954b24ea0840baa34f" dmcf-pid="5LGKrW415u" dmcf-ptype="general">'대환장 기안장'은 기안적 낭만이 가득한 울릉도 기안장에서 기안84, 진,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기상천외한 신개념 민박 버라이어티다.</p> <p contents-hash="45cadeb83ace08dcfa4bd673994da7a14aa6ab714c897ba0a6ddf8a61c531f80" dmcf-pid="1oH9mY8tXU" dmcf-ptype="general">이날 정PD는 기안84와 기안장을 함께 꾸려갈 진, 지예은의 존재를 언급하면서 "기안84씨가 독특한 캐릭터이지만 어떤 인물과 조화를 하느냐에 따라서 색깔이 달라지는 사람 같더라. 서포트를 해주는 사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6f22dd1ffc7670af8abc0401ff5c15a64e4b92670f645b8780294a0e3cfc9aa" dmcf-pid="tgX2sG6Ftp" dmcf-ptype="general">이어 "여태까지와 다른 조합을 보여주는 색깔이면서도, 그 분들도 기안에게 눌리거나 말려서 흘러가지 않는 자기만의 색깔이 확실한 분들을 모시고 싶었다. 그러면 더 좌충우돌 색깔이 날 것 같은 느낌이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e7c30ee2e5f39fc7c0985783c2f10e76634e1e8bbde614382a1d76f934920d" dmcf-pid="FaZVOHP3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114359826vfui.jpg" data-org-width="550" dmcf-mid="YmX2sG6F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114359826vfu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b42e8cb00dd52218277bd72e568e6424bc09d41e6bfca28a2ae23107173683" dmcf-pid="3N5fIXQ0Z3" dmcf-ptype="general">또 "지예은 씨는 기안84가 추천하기도 했고, 진짜 지예은 씨의 모습을 기안 씨가 본다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e8f2baf3342ff266ae6bfae8e5b0d8774f43967a21c28a0d1282ba372778b41" dmcf-pid="0j14CZxpYF" dmcf-ptype="general">진에 대해서는 "진 씨는 BTS여서일 뿐만 아니라 너무 글로벌한 아이돌이니까 저희에게도 좋지만 진 씨가 갖고 있는 인간적인 매력 자체가 아직 대중에게 10분의 1도 드러나지 않은 것 같아서, 이런 버라이어티를 통해서 한 번 진 씨의 진짜 모습을 끌어낼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싶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8762e1a63029d4ad60ab6de27ef14f67777a2c1b75fdc5619d1539b0be44818" dmcf-pid="pAt8h5MUHt" dmcf-ptype="general">진을 섭외할 당시의 진의 전역 전이었다고 덧붙인 정PD는 "(섭외 의사를)전달하는 과정도 쉽지 않았다. 이미 진 씨에게 너무 많은 섭외가 가고 있을 때라 저희 프로그램을 잘 선택해주기만을 바라고 있었는데 뮤직비디오 일정을 조율하면서까지 스케줄을 빼서 울릉도에 열흘 가까이 머물러줬다"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9ab7270ce8b4d1fbe15d1fa7e5c7a1c897c384b198609eb4ab50ddb7552124b0" dmcf-pid="UcF6l1RuZ1" dmcf-ptype="general">또 "진 씨가 섭외됐다는 것은 기안씨와 예은 씨에게도 얘기하지 않았다. 배에서 처음 만나는 장면을 저희가 카메라에 담고 싶어서, 첫 장면부터 어색한 장면부터 친해지는 장면까지, 다행히 저희도 들키지 않고 시청자 분들과 친해지는 과정을 전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3540ead615d5153a0a290358a821a6b2f3354f002237ff9ecd5c7642c77bf39" dmcf-pid="uk3PSte755" dmcf-ptype="general">'대환장 기안장'은 8일 첫 주 3화를 시작으로 3주간 총 9화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51c00695f4dcc7b7f1002f82deea73ce6b4b86f6a39224eeeb91867a61ec2e4" dmcf-pid="7E0QvFdzYZ" dmcf-ptype="general">사진 = 넷플릭스</p> <p contents-hash="c7be64967627ac323369709aa957c81e835a5f52ba992cc3b781e0de3dbe2024" dmcf-pid="zDpxT3JqZX"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타격감 뜨겁네…'15점' 마산용마고-'18점' 야탑고-'9점' 서울고, 화력 앞세워 8강 진출 [이마트배] 04-08 다음 '미키 17', 최초로 '300만' 넘겼지만 '울상'..."손실 너무 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