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채원빈 테스터 영상에 감탄...영화 속 한 장면 같았다” (인터뷰) 작성일 04-08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KOAv2XdV"> <p contents-hash="c196a15bebbcb499eff298eb7a9c18ced7e59d49237e50b20d3a060c2fa6f76e" dmcf-pid="Zq9IcTVZn2" dmcf-ptype="general">배우 강하늘이 ‘야당’에서 연기 호흡을 맞췄던 채원빈의 존재감을 극찬했다.</p> <p contents-hash="f8c74d32d0f70b6d890a40051e46ea4e83338ef69244aa69fdac96c55792743e" dmcf-pid="5B2Ckyf5d9"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영화 ‘야당’의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4e8075a53c1a67373f5f6589e71bf36f50fb1fe445ab705aa6953f416a0bc718" dmcf-pid="1bVhEW41nK"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강하늘은 야당으로 활동하는 이강수 역으로 분해 극을 이끌어 나갔다.</p> <p contents-hash="9f39c17311a4d24bef39baec8dee9610b6d94135f7252e209e4e793faf2e7ca6" dmcf-pid="tV6TmXQ0db" dmcf-ptype="general">채원빈은 ‘야당’에서 수사 경쟁으로 한순간에 추락하게 된 배우 엄수진으로 분해 강하늘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강하늘은 채원빈에 대해 “기억나는 장면이 하나 있다. 제가 채원빈을 잘 모르던 시기에, 테스터 촬영을 했던 영상을 봤다. 테스터 촬영을 보고 감동님께 ‘감독님 이건 무슨 영화에요?’라고 물어봤는데, 감독님이 우리 영화 테스터 촬영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601ed04486d4c27079731a0df56ab70c98096f47e6e46fb774589e06350794" dmcf-pid="FfPysZxp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은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영화 ‘야당’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 사진 =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ksports/20250408115709902zcif.jpg" data-org-width="600" dmcf-mid="HCzwgCBW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ksports/20250408115709902zc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은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영화 ‘야당’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 사진 =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0fc24f077ed4f5ef90a400061daa9e08c5aeb95b696dbdcf92d35e80e05b268" dmcf-pid="34QWO5MURq" dmcf-ptype="general"> “저는 진짜 해외 영화 속 한 장면인 줄 알았다”고 말한 강하늘은 “채원빈이 실제와 다르게 카메라 안에 있을 때 진짜 묘하게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다.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신이었는데, 가만히 있어도 말하는 거 같은 느낌이었다”며 “나중에 채원빈과 현장에서 만났을 때 ‘테스터 촬영 봤는데, 그 느낌이 너무 짱인 거 같다’고 했다. 채원빈이 ‘네’하면서도 어리둥절 하시더라”고 비하인드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dc736ca11d2d68b482341120936baeef11f5d0131c02005d4d2915446c99e005" dmcf-pid="08xYI1RuRz"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아직도 그 장면이 잊혀지지 않았다. 영화 촬영 내내 순간순간 그 테스터 촬영 영상이 생각났다. 요트로 가는 모터 포트에서 찍은 장면이었는데, 진짜 내가 좋아했던 홍콩 영화의 한 장면 같았을 정도로 깜짝 놀랐다. 테스터 촬영임에도 중경삼림 같은 느낌을 주었다”고 증언했다.</p> <p contents-hash="b2451351bca460477623e20bea830f0ab34ca9f576bee5eed9257fec1a2dde3f" dmcf-pid="p6MGCte7L7"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강하늘은 ‘야당’을 찍으면서 재밌었던 이유에 대해 “저는 어느 촬영이나 재밌게 촬영하는 편이다. 감독님도 다들 아시다시피 유쾌하시고 스태프들도 너무 유쾌하시고, 베테랑들이시다 보니 ‘툭하면 툭’하며 톱니바퀴가 잘 맞아 떨어진 느낌이었다. 잘 굴러가서 재밌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UPRHhFdziu"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uQeXl3JqdU"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환장 기안장’ 기안84·BTS진·지예은, 본 적 없는 삼남매 케미 [MK현장] 04-08 다음 국민 첫사랑, 셀프 나락行…불륜 이어 간호사 폭행 ‘막 사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