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김수현 논란에 선 그었다..."만난 적 없어" 작성일 04-08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oIDY8t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7806803aa90f28fbe19eefa3c46e98060cabcb24bdda151317e20e85bd57ec" dmcf-pid="KBgCwG6F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tvreport/20250408120702194eois.jpg" data-org-width="1000" dmcf-mid="BsYz34rR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tvreport/20250408120702194eoi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0290243002c36d4dfe25d737397fef821f2fe17c178e716250695c4485f2b0" dmcf-pid="9bahrHP3HY"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배우 김수현이 미성년자 교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김지수가 해외 방송에서 그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fb207428c84c8448b1ee1bddca54a676cf543301f5ab97bd2bb526879ea4abea" dmcf-pid="2KNlmXQ0GW"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필리핀 방송 '피노이 빅 브라더: 셀러브리티 콜라보 에디션'에 출연한 김지수는 김수현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김수현을 만난 적 있냐"라는 질문을 받은 김지수는 "개인적으로 만난 적은 없다"라고 답했다. 최근 각종 논란에 휩싸인 김수현에 대해 선을 그은 모습이다. </p> <p contents-hash="b69df3dfbf5d0cc184fe1d7e13df2b40c268dc314b7af99e069a38f760e02c76" dmcf-pid="V9jSsZxpYy"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최근 미성년자 시절 김새론과 열애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당초 김새론과의 열애를 전면 부인했던 김수현은 계속된 증거에 "성인이 된 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라고 일부 인정했다.</p> <p contents-hash="f181584c99c30a01fa4f0d81b43791e18674a614ace7face0e938269f27fda9a" dmcf-pid="f2AvO5MUGT"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폭로가 계속되자 기자회견을 연 김수현은 "인간 김수현과 스타 김수현의 선택이 엇갈릴 때마다 늘 스타 김수현으로서의 선택을 해왔다"면서 "다시 '눈물의 여왕' 방영 중이던 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다시 그 선택을 할 것이다. 할 수밖에 없다. 그게 김수현이라는 인생을 선택한 사람이 져야 할 책임"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2dac7c5d6df453cc2cd4dee7593b59888937b764151b5faee0bd7656a4b1f55" dmcf-pid="4VcTI1Rutv" dmcf-ptype="general">또한 유족 측과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를 상대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법에대한 법률 위반, 명예훼손 혐의 고소장을 제출, 11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0ad0bd48b8702da6e5d953483b2bd7e951a9ebaf7c80287e90bff22fe615eaa" dmcf-pid="8fkyCte7XS" dmcf-ptype="general">한편, 지수는 지난 2021년 학교폭력 의혹을 인정,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중도 하차했다. 이후 자숙의 시간을 가진 그는 최근 " 좋은 이슈들이 있었는데, 그걸 얘기했던 친구들과 오해를 풀게 됐다"라며 복귀를 예고해 이목을 모았다. 현재는 필리핀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d43910f4f35062f4c1866b57333d71559675ed5cca3169c125e9df5d4ddf2d39" dmcf-pid="64EWhFdz1l"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칸예, 한국 온다…티켓팅 일정 공개 '피켓팅 예고' 04-08 다음 '실탄확보' 뤼튼 "생성형 넘어 생활형 AI로"…1인 1AI 서비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