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미담 제조기의 약쟁이 연기 “난 박쥐 같은 사람”(야당)[EN:인터뷰③] 작성일 04-08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tFHBj4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617ce83044ca1bf1c0a9b89c9fff89be8e32e85eecf796f08ad7c30eb603d2" dmcf-pid="3If4bdva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en/20250408120549531nzes.jpg" data-org-width="1000" dmcf-mid="1yPQVLYc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en/20250408120549531nz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51436832b91deba7b10f13796da790b28e7c7837c0ef6fea1d93d6bc0eae44" dmcf-pid="0C48KJTN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en/20250408120549813oodh.jpg" data-org-width="1000" dmcf-mid="tn30ZKc6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en/20250408120549813oo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ph869iyjS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1f939c6a8fe3939d73573c5d8ae66d7c7a03ba38bde7575e7f143d66c6221e1e" dmcf-pid="Ul6P2nWAWi" dmcf-ptype="general">강하늘이 '야당'을 통해 선과 악 사이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선보인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40cb1b6644a850e1d2c6baf24fb939b24b983e6e4a993b0b7205f8943e7530e" dmcf-pid="uSPQVLYclJ" dmcf-ptype="general">영화 '야당'(감독 황병국)에 출연한 강하늘은 4월 8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회 등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0676e4352b3322477e194cfee728816d9c050609ec2c2f2ad269138b13414f3" dmcf-pid="7vQxfoGkyd" dmcf-ptype="general">오는 16일 개봉하는 영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p> <p contents-hash="5716afac58a19d2556c2676ca9ca6e828d65dab31f97c2015d35822d85fde054" dmcf-pid="zTxM4gHESe" dmcf-ptype="general">1,312만 관객을 동원한 '서울의 봄'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으로, 서로 다른 목적으로 얽힐 인물들이 도파민을 폭발시키는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cef0bb85ea23679581e129edb70d2059445a0525778f79e9ba1b60cb8ac10eb" dmcf-pid="qyMR8aXDCR" dmcf-ptype="general">강하늘이 마약범의 정보를 국가 수사기관에 팔아넘기는 마약판 브로커 ‘야당’ 이강수로 열연을 펼치며, 유해진이 밑바닥 출신에서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구관희로 분했다. 여기에 박해준이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집념의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 역을 맡아 긴장감 넘치는 연기를 보여준다.</p> <p contents-hash="f5b3e8b5de82320c1df5f26c6c2680ac2ca80eb2db2f5b3f2c06f6c5f5b3094a" dmcf-pid="BWRe6NZwWM" dmcf-ptype="general">이날 인터뷰를 통해 강하늘은 "처음에는 '야당'이란 존재가 영화를 위해 만들어낸 것인 줄 알았다. '이런 게 진짜 있구나' 싶어 놀랐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47ea06e8cd3bb7995069fb51a4032ae56a7611cc738d6faff2775903fe8f0a1e" dmcf-pid="bYedPj5rCx" dmcf-ptype="general">마약 브로커를 연기하면서, 동시에 마약을 흡입하는 신도 소화한 강하늘은 "그런 것에 대해 잘 몰랐기 때문에 외국 영화나 다큐멘터리 같은 걸 찾아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71c7375b148079bd641cd0c3b9ecee1cc32294edf5637ae2de613a9576ac075" dmcf-pid="KGdJQA1mhQ" dmcf-ptype="general">그가 연기한 이강수는 마약 흡입 후 말을 더듬게 된다. "감독님과 많은 고민 끝에 넣은 설정"이라 말한 강하늘은 "마약 후유증에도 여러 가지가 있더라. 그 중 하나를 넣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몇 테이크를 가 봤는데, '괜찮을 거 같다' 싶어서 추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6b8df601394fada35e97f1ca805178040935713042cba362e8c50ce3d4441a9" dmcf-pid="9UckgCBWyP" dmcf-ptype="general">연기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선과 악 사이의 줄타기'였다고. 강하늘은 "영화 제목이 '야당'인 만큼 관객들이 야당인 이강수의 시선을 따라가야 하는데, 너무 악하게만 그리면 비호감이 되니 캐릭터를 따라갈 수가 없게 된다. 그렇다고 해서 그가 하는 행동들을 정당화하며 선하게 그리고 싶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163036fbbc5232c4126c726db9f60ed4b46a1638a271fbf52f79b17c6852afb" dmcf-pid="2ukEahbYl6" dmcf-ptype="general">또, 이강수를 두고 "박쥐 같은 사람"이라고 표현하면서 "저도 박쥐 같은 사람"이라고 농담했다.</p> <p contents-hash="b3ef0013d937a4f609ce81e0773731e52e01173a3b125303def23db99f4c4175" dmcf-pid="V7EDNlKGy8" dmcf-ptype="general">16일 개봉.</p> <p contents-hash="8a0e11984e1446ba76a1d124a7343729ac012b2128a8b7f3eff3d7719abe9bd5" dmcf-pid="fzDwjS9HT4"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4qwrAv2XS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어스 건희, 솔로 싱글 '아이 저스트 원트 러브' 발매…솔직한 사랑 고백 04-08 다음 아이브 장원영, 다이슨 헤어 앰배서더 발탁 ‘대체불가 인기’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