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내 마약 중독 연기 아쉬워…말 더듬는 후유증도 표현" 작성일 04-0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화 '야당' 관련 뉴스1과 인터뷰<br>[N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IbuQIi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8e0f0d9009000cc03bb51f8f5ebe314b4090c6b78357ef3650e34eb714137a" dmcf-pid="fECK7xCn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1/20250408122145402njlq.jpg" data-org-width="1400" dmcf-mid="9i8ODY8t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1/20250408122145402nj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613c63f6313eceddd4e1ac7e35d79cf4da2c9e4f53bc96b466d1460e6102fb" dmcf-pid="4Dh9zMhLG7"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강하늘이 처음으로 도전한 마약 중독 연기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0341738719263575d60f6dabab02f562129dab5b2f12558bda64cf16ec5b8c74" dmcf-pid="8xLHTULKYu"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영화 속에서 마약에 중독된 연기를 보여준 것에 대해 "언제나 아쉬웠던 부분만 보인다, (영화를 보는데)조금 더 다른 표현은 없었나 하다 보면 내 장면이 지나가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1d0c3706acc68fbbadc6722d9d48bb017e4f9af5f49ded189e3a7c6f117f46d" dmcf-pid="6MoXyuo9GU" dmcf-ptype="general">영화 중반부 그가 연기한 야당은 마약에 중독된다. 강하늘은 "마약이나 이런 것도 잘 모르고 해서 외국 유튜브 등 볼 수 있는 게 너무 많더라, 재활 훈련 다큐멘터리 같은 것들을 보고 처음 마약을 했을 때 느낌이 이렇다, 하는 얘기를 들었다"며 연기 준비 과정에 관해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4438c5240b07cc276a841e1853e8c4b2a7a293ed682491911cd8b5d5f7bba87" dmcf-pid="PRgZW7g25p" dmcf-ptype="general">실제로 경험해 보지 못한 연기인 만큼 마약 중독자들을 자주 봐 온 형사들의 자문을 받기도 했다. 그는 "현장에서 형사님들이 자문으로 오셨다, 오셨을 때 해주신 얘기를 듣고 (자료 조사한 것과) 섞어 봤다"며 "내가 한 가지 자신감이 생긴 부분은 모두가 다 똑같은 식으로 (마약 반응이)오는 게 아니라고 하더라, 사람마다 달라서 그 사람이 살아온 것이나 느낌에 따라 다 다르게 온다고 했다, 그러면 어느 정도는 열어두고 표현해 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f9300eaad44da361a8e93f316ed5fbe0bbfd3cd965967504f4b73e843915c0" dmcf-pid="Qea5YzaVX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1/20250408122147919vkxq.jpg" data-org-width="1400" dmcf-mid="2W5ePj5r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1/20250408122147919vk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bf962779f604eaf3119751f16bae27df378b5af0c31c5a443f26c4a1daa5f7" dmcf-pid="xdN1GqNf53" dmcf-ptype="general">영화 후반부에는 강하늘이 말을 더듬는 장면들을 볼 수 있다. 강하늘은 이것이 마약 중독 후유증을 표현한 것이라고 했다. 그는 "후유증을 검색을 많이 했는데 여러 증상이 있더라, 다리를 저는 것, 손을 저는 거, 생각이 느려지는 것 등이었다, 그런 것을 하나 넣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계속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52c76b4618cc22907d0899b7dd1e24fcfed9768be931b95ec9148c7002fb979" dmcf-pid="yH0LeD0CH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다리를 절면 후반부 액션 신을 못 해서 안 되고, 손을 절자니 그걸 지속적으로 보여주기 애매하고, (액션이) 크지 않으면서도 사람들에게 조금 '오잉' 하는 느낌으로 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말 더듬는 것을 넣으면 약 후유증처럼 느껴지지 않을까 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35636a3b3611e2d5ffba70ac13495a4419078078d3805ae8f9cd826308c8cdb" dmcf-pid="WXpodwphZt"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강하늘은 극 중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이강수를 연기했다.</p> <p contents-hash="e15b529f45ca0403b2e29ab2e328328ca971d794ff9e2d312dc9fcc8fb20f7c6" dmcf-pid="YZUgJrUlX1" dmcf-ptype="general">한편 '야당'은 오는 16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8174485cef299ca5231f0c30fa3d9c68b496eca5bc10e8dc77031204374d938a" dmcf-pid="G5uaimuS15"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학폭 논란' 지수, 김수현 친분설 일축 "개인적으로 만난 적 없다" 04-08 다음 나우어데이즈, 본격 글로벌 행보…5월 타이베이서 미니 라이브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