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박해준, 나와 비슷해…워너비 라이프는 기안84" [MD인터뷰②] 작성일 04-0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xx4gHEO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4b7a9d8da7194be7bb3bbc0dbe8011ede664494e0414cccd5f2f30be3cdc0b" dmcf-pid="ZUMM8aXD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 /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ydaily/20250408122123759wtqn.jpg" data-org-width="640" dmcf-mid="Gjzz08me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ydaily/20250408122123759wt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 /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d0ed8a3b9c3e0746cb51eb767f859bee861655963d496c59230c3fb6aefa76" dmcf-pid="5uRR6NZwE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강하늘이 '야당' 배우들과의 에피소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630ab2bd3e38e57469799e5f0ec81f0d5a1a29375828a438ceee371d129caf8" dmcf-pid="17eePj5rw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는 8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영화 '야당'에 출연한 강하늘을 만나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0d06cf01bf976fb403b756fb9160796231478b5c803d1ce4ef90d7aced749369" dmcf-pid="tzddQA1msG"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제목 야당은 정치권에서 사용되는 용어가 아닌 마약판 은어로, 수사 기관에 정보를 넘겨주고 금전적 이익을 취하는 브로커를 의미한다.</p> <p contents-hash="511f0de596f5b6334459b5d185f536b4ff24333656c5a07dc2f5979126cd8fc6" dmcf-pid="FsttHBj4rY" dmcf-ptype="general">이날 강하늘은 유해진과의 호흡에 대해 "나도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좋아해 주는 동생도 생기고, 괜히 더 마음이 가는 동생도 있다. 구관희(유해진)에게 이강수가 그런 존재였으면 했다. 잘 따르는 동생처럼 말이다. 해진 선배는 사실 구관희와는 정반대 느낌이다. 너무 잘 챙겨주시고 스윗하다. 충청도식 묵직한 울림이 있다. 한참 어린 나를 현장에서 동생이 아닌, 정말 동료로 대해주신 점이 가장 감사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b77237e07d558ff5bd069917987dda43f6573661ffd4a337381cb0ac1ee8ddc" dmcf-pid="3OFFXbA8m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릴 때 농구코트에 가면 진짜 멋있는 형이 있었다. 그 형이 많은 동생들 중 나한테 한 마디 걸어줬을 때, 어깨 한번 톡 쳐줬을 때의 기분이 들었다"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5088cb7817961d4f4b1c4fd046cc673cc88f37c6cff65eac08b7783996c0d7" dmcf-pid="0I33ZKc6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 /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ydaily/20250408122125401dnnn.jpg" data-org-width="640" dmcf-mid="H5ddQA1mm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ydaily/20250408122125401dn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 /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1221477b35f24081e31344a8c5173d54a53e6844401cbec52e365e7e952f7d" dmcf-pid="pC0059kPDT" dmcf-ptype="general">드라마 '미생'에 이어 재회한 박해준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미생' 때는 사실 다른 팀에 있어서 많이 못 만났다. 해진 선배도 너무 존경하고 사랑하지만, 해준 형이랑 정말 많이 가까워졌다. 나랑 성향이 너무 비슷하다. 좋은 뜻인데, 현장에서 좀 힘 빠져 보이고 느긋한 느낌이 나랑 비슷하다. 막 활기차게 친해진 게 아니라 같이 축 처져있는 그 느낌이 좋았다. 둘 다 연락을 잘 안 하는 편인데, 해준 형이 번호 교환하면서 '그냥 생각날 때마다 점 하나씩만 보낼래?'라고 했다. 갑자기 생각날 때 점 하나 보내자는 거다. 근데 한 번도 서로 보낸 적은 없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f6ef25cb258755a68d1cc54c98dbf124a8067f0f7b8fd10d10479772ed9e1707" dmcf-pid="Uhpp12EQIv" dmcf-ptype="general">강하늘의 실제 일상은 방송인 기안84와 비슷한 결이라고 했다. 그는 "기안84를 좋아한다. 흘러흘러 바람 따라 사는 그 느낌이 좋다. 방송에 나오는 게 실제 모습이라고 한다면 내 삶의 워너비다. 그렇게 흘러흘러 살고 싶다. 집에 식탁을 따로 안 뒀다. 상 펴고 차리고 닦고 귀찮지 않나. 친구들이 와도 바닥에서 밥을 먹고 하니 '너 기안84냐?'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일상 공개를 하고 싶진 않다. 소파에 가만히 누워만 있는데 누가 보겠나. 공개하지 않은 채 기안84처럼 살고 싶다"고 고백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尹 파면 후 ‘다시 만날, 조국’ 5월 14일 개봉…민주주의 수호 위한 투쟁 04-08 다음 '학폭 논란' 지수, 김수현 친분설 일축 "개인적으로 만난 적 없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