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부자·이정현·박찬일, '한국인의 밥상' 700회 특별 출연…최수종 지원사격 작성일 04-08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jRbdva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fc407c2d8cb1e2432ca7d33c269e2918efdd8737af3ab7320ad2dd11e49c55" dmcf-pid="5jAeKJTN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인의 밥상 / 사진=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rtstoday/20250408123310728isbz.jpg" data-org-width="600" dmcf-mid="XkAeKJTN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rtstoday/20250408123310728is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인의 밥상 / 사진=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dd46ce2347946179f7134dce2d786ed0d7c7a924b517f84843b6b86a37d9dc" dmcf-pid="1HXCNlKGC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한국인의 밥상' 강부자, 이정현, 박찬일이 최수종과 함께 따뜻한 봄날의 밥상을 차린다.</p> <p contents-hash="4e65c5e80224775a7faffef614b04b6a9771d07e1df05e97b9c199f168a2ecdb" dmcf-pid="tXZhjS9Hy6"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KBS1 '한국인의 밥상' 700회 특집에서는 새로운 프리젠터 최수종의 첫 등장과 함께 국민 엄마 강부자와 요리하는 배우 이정현, 글 쓰는 요리사 박찬일 셰프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581b3efc51c578723fb1ed1c454c3cac58d6464323292e80eea6589679296279" dmcf-pid="FZ5lAv2Xh8" dmcf-ptype="general">이번 700회 특집 방송은 지금까지 '한국인의 밥상'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지난 14년간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최불암에게 바치는 진심 어린 헌사이자, 최수종과 함께 새롭게 떠나는 첫 여정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의미를 담은 '집들이 밥상'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4f9a7cc7efb9689c0667e5a954e34203282b78ec4a844ca8cde23eb7ffad941d" dmcf-pid="351ScTVZh4"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공개된 현장 사진에는 냉이향 가득한 들판과 봄볕이 내려앉은 옛 시골집 마당을 배경으로, 강부자, 이정현이 최수종과 마치 한 가족처럼 앉아 정겨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7d80b074432bb5909b1a4ae4809c264dad36b7464591bf8802e534ad7783c95d" dmcf-pid="01tvkyf5Sf" dmcf-ptype="general">또 다른 사진에는 최수종이 직접 음식을 강부자에게 먹여주는 다정한 모자 사이 같은 모습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고, 이정현과는 과거 드라마 '야망의 전설' 속 오누이로 함께했던 특별한 인연을 다시 떠올리며 시골길을 나란히 걷고 있다.</p> <p contents-hash="3d70ba0cf90d20bc40db571b7e78a6919d4d4c1dac066df3e0aab5d1ac77a539" dmcf-pid="ptFTEW41TV" dmcf-ptype="general">특히 강부자, 이정현, 박찬일 세 게스트는 각자의 시선으로 지켜봐 온 '한국인의 밥상'을 향한 따스한 애정과 최불암이 남긴 발자취에 대한 진심 어린 존경의 마음을 전했고, 바통을 이어받은 최수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4c44e1f12c5043198c8bfd599ad6c2ac2f323d7d217c7b403b9b81e63f17665" dmcf-pid="UF3yDY8th2" dmcf-ptype="general">강부자는 "최불암 선생님은 그 표정 하나, 몸짓 하나만으로도 음식을 더욱 맛있게 보이게 만드는 특별한 힘이 있는 분이었어요. 그런 매력이 있었기에 '한국인의 밥상'이 14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아닐까요"라며 지난 시간을 추억한다.</p> <p contents-hash="fd0c958f1758d16046f4d442d98d587252e17ea65f8169968aec7d04dbc23086" dmcf-pid="u30WwG6Fh9" dmcf-ptype="general">이정현은 "최수종 선배가 이으신다는 말을 듣고, 선배의 따뜻한 목소리로 '한국인의 밥상'을 잘 이끌어가실 거라 생각했다"고 기대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0c3077ca8e8e440e8e7e40c49972151852386745efc4cb4203f038db1b39392" dmcf-pid="70pYrHP3yK" dmcf-ptype="general">'한국인의 밥상'의 찐 애청자임을 밝힌 박찬일 셰프는 "전문 요리사들도 새로운 레시피를 참고하거나, 지역의 향토 음식을 공부할 때 '한국인의 밥상'에 많은 도움을 받는다"며 "700회까지 이어져 온 '한국인의 밥상'은 그 자체가 소중한 기록이자 유산"이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032c0c9bb11b7b5606182b4ab17e1bf43d71b1c1764f96c4381096547f4ec9ee" dmcf-pid="zWYsoIqyC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블, 로다주 복귀 전에 일 낸다...'썬더볼츠'에 기대감↑ 04-08 다음 ‘대환장 기안장’ 히든카드, 별관이 만들어진 계기는?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