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블랙핑크, 월드투어 새 역사 시작…K팝 걸그룹 최초 고양스타디움 입성 작성일 04-08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2OIZKc60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b54ec4584b0908aa5b4ae1071041dc00e1048c3d5575830b61e990ea2688ca" dmcf-pid="yIVfns7v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122939598ibtw.jpg" data-org-width="1000" dmcf-mid="P9Uu6NZw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122939598ibt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4f5b2f64a96ac1302626db1e897f79e4368b4fec19c2f5f5ef4f71a6cd0029" dmcf-pid="WCf4LOzTp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블랙핑크의 2025년 월드투어가 베일을 벗었다.</p> <p contents-hash="d2ddce157157cfacee08ad535f019e9f9ce18c96e1f7c777312f812039e805ea" dmcf-pid="Yh48oIqyUP" dmcf-ptype="general">YG엔터테인먼트가 8일 공개한 포스터에 따르면 고양 공연 선예매는 오는 5월 8일 오후 8시부터 1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된다. 위버스 내 멤버쉽 가입자를 대상으로 하며, 누구나 자유롭게 구매 가능한 일반 예매는 오는 5월 15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p> <p contents-hash="c3e4e16c43afe38264460743f7b45f7113521caf05aa6ea897fed1cf5dab3687" dmcf-pid="Gl86gCBW76" dmcf-ptype="general">블랙핑크는 오는 7월 5일과 6일 양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공연을 통해 K팝 걸그룹 최초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단독 입성이라는 유의미한 발자취를 남길 예정이다. 여기에 '본핑크'의 첫 공연이었던 서울 공연 대비 규모를 대폭 확장, 국내 팬들과 재회하게 된 셈이라 더욱 큰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035403f175c0047f608f121e5fa97c2e4e6e2e719c22529a668b1b1979aeb676" dmcf-pid="HpjAl3Jq78" dmcf-ptype="general">아울러 블랙핑크는 북미와 유럽, 일본까지 총 10개 도시·18회차에 걸쳐 세계 각지의 스타디움급 공연장을 수놓을 전망이다. 지난 투어로 180만여 관객을 동원하며 K팝 걸그룹 월드투어 신기록을 경신, 글로벌 최정상 아티스트로 거듭난 이들이 새롭게 써 내려갈 역사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93677384ae5a76d777e3b8f0573e14539538e516833ad44f791cb062633f5cc9" dmcf-pid="XUAcS0iB34" dmcf-ptype="general">이날 함께 게재된 영상에는 전 세계 블링크(팬덤명)와 뜨겁게 호흡했던 순간들과 그 열기가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끌었다. 터질 듯한 함성 속에 관객들과 교감하며 행복하게 미소 짓고 벅찬 소감을 전하는 블랙핑크의 모습은 당시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해 다가오는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55e5d1793c986d88a849d1244237b7ffe25304d3ca5dfe8ab3c7f0d21dea188f" dmcf-pid="Zuckvpnbzf"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엔AI, 2년 연속 아태 지역 500대 고성장 기업 선정 04-08 다음 '서장훈과 이혼' 오정연, 신혼 때 산 교자상 안 버려…"물건은 죄 없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