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보험' 이동욱♥이주빈, 진짜 신혼부부 같네…웨딩카서 하차 "웃어요" 작성일 04-08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tcW7g2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181b258bac3d6d94a75a4b88150c4eaf56576dba996341edc34c98e1dbfd63" dmcf-pid="72FkYzaV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124006145yurl.jpg" data-org-width="946" dmcf-mid="0zTIFfwM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124006145yur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bbe56786e2291d22fe0ec21061c19b2178a144c33ed1bd5400ec166438f6ca" dmcf-pid="zV3EGqNfY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혼보험' 이동욱, 이주빈이 서로의 위로와 용기가 됐다.</p> <p contents-hash="54175f5411abc77cbda44dbe6f187d7087be2d058dd21aef4ddab3cce56eb8ab" dmcf-pid="qf0DHBj45j" dmcf-ptype="general">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3화에서는 강한들(이주빈 분)이 또 한 번 노기준(이동욱 분)이 내민 손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7e2f2a098f05fdd4be2051e9ddae770698620d946485824e1072289bf25589f4" dmcf-pid="B4pwXbA8YN" dmcf-ptype="general">강한들은 노기준 그리고 TF팀과 함께하며 점차 자신의 벽을 깨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4630485fd4efebcb41451cd6934cb1f3bb9ac3aa00b3827a714d55a8684bc2d5" dmcf-pid="b8UrZKc6Xa"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누나에게 무심했던 과거를 마음에 두고 있던 노기준이 매형을 찾아가 이혼보험 가입을 권유하는 엔딩은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48287a00f80d63f2d26c1687e023d046034eb1e71450fa26c047e5f8e66826ed" dmcf-pid="K6um59kPt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한 집에서 아침을 맞은 TF팀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결혼 박람회장에서 받은 가입 서류 대다수를 보류 처리한 TF팀은 가입 할당량을 채우고 이혼율 0퍼센트도 지키기 위해 AI 사전 언더라이팅을 도입하기로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eb2017933e75454787423a74fc697fb95d7445406a82f6abeb57e7e042bd27" dmcf-pid="99tcW7g2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124007454gtgk.jpg" data-org-width="493" dmcf-mid="p2HvuQIi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124007454gtg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c9bd06a07e116a8d65d7ca1d482ad2eba988e4a9834ba4ba8e62521498e1cf" dmcf-pid="22FkYzaV5L" dmcf-ptype="general">심사 조항을 완성하기 위해 철야도 불사한 TF팀의 노력으로 신박한 상품에 기발한 언더라이터가 더해진 콘셉트 확실한 보험 상품이 탄생했다.</p> <p contents-hash="9d1dfbea61c13e3eee3725835e2ffb780439f48cedc2f4bbc1b58cf5b8d31dfe" dmcf-pid="VV3EGqNfYn" dmcf-ptype="general">샘플 취합을 위해 TF팀도 사전 심사에 참여했다. 이혼 경험이 많은 이유를 묻는 질문에 노기준은 과거의 하루를 떠올렸다. 행복하지 않아 이혼을 고민하는 누나를 다른 사람들도 그렇다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노기준. </p> <p contents-hash="cb7c92890a6815709e9a980ddc3180cb2f97804587f6774fadc8d36e02220eb9" dmcf-pid="ff0DHBj4Gi" dmcf-ptype="general">씁쓸하게 떠나는 뒷모습과 누나가 완성하지 못한 초록색 뜨개질은 여전히 노기준의 마음 한편에 자리하고 있었다. 노기준은 이혼보험을 통해 남들의 행복과 결혼에 관여하며 생긴 불안한 마음을 강한들에게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c0dfd8d1c5a8b7bda3820f0c9e30c8052cae6c2ec3fe21922552c8b22b5bfd2a" dmcf-pid="44pwXbA81J" dmcf-ptype="general">강한들은 "그냥 우산 같은 거라고 생각해요. 비가 오면 돌려주자. 우리가 비를 어쩔 순 없잖아요. 노력으로"라면서 노기준을 달랬다. 노기준은 강한들의 위로에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을 덜 한 것이 아니냐며 누나를 질책했던 과거의 자신이 떠올라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fe4226cc85e9221c97ce0f990e352bec50def6dc8697c849cc7af9910020c381" dmcf-pid="88UrZKc6Gd" dmcf-ptype="general">노기준과 강한들은 사부인들의 이혼보험 상담으로 TF팀을 당황시킨 신혼부부 결혼식에 초대받아 특별한 경험을 했다. 시작 시간을 훌쩍 넘긴 식장에 신혼부부가 영상통화로 모습을 드러냈다. 자신들 모르게 이혼보험을 가입한 엄마들에 일을 저질렀다는 두 사람.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8e12cdebb9b328de59db57a65e976186f072fb73dbbe5d81e5d4144472adb4" dmcf-pid="66um59kP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124008747cyns.jpg" data-org-width="490" dmcf-mid="Unr4NlKG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124008747cyn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af7c649194221d3cde80de4c112e3274010929e4758f7958bbad66b9e0893e" dmcf-pid="PP7s12EQZR" dmcf-ptype="general">그렇게 당사자 없는 부모끼리의 결혼식이 진행됐다. 신랑 신부 없는 사상 초유의 결혼식은 하객들의 큰 박수와 축복 속에 마무리됐다. 모든 과정을 지켜본 노기준은 이혼보험은 행복을 위한 과정일 뿐, 남들의 행복을 망가뜨리지 않는다는 생각에 홀가분하게 식장을 빠져나왔다.</p> <p contents-hash="6fddf2f6a8d5e2e02747b4c136b9bdb8652d29791fed5ee974a3e8ac4ce7fbc0" dmcf-pid="QQzOtVDxGM"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노기준과 강한들은 조금은 당황스럽고도 설레는 선물도 받았다. 주인 잃은 웨딩 리무진에 대신 탑승하게 된 것. 하지만 공사 중인 도로에 나타난 리무진에 사람들이 항의하자 노기준은 차에서 내릴 것을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1a426536623cca2552ba7b722335b93f523d250d5cfd369da4f9754adbbb26cd" dmcf-pid="xaPHKJTNtx" dmcf-ptype="general">사람들의 거센 반응에 움츠러든 강한들의 손을 고쳐 잡은 노기준은 "뻔뻔하게 웃어요. 빵똘답게"라며 용기를 북돋았다. 용기를 내기로 결심한 강한들은 노기준의 손을 맞잡고 환히 웃으며 도로를 달렸다. </p> <p contents-hash="6aaacfe0f3ac04d8ec0d9dbe3f83ad734addb49874aad2aca4200404f5c857de" dmcf-pid="y3vdmXQ0HQ" dmcf-ptype="general">한 편의 영화 같은 질주에 신혼부부로 착각한 운전자들의 축하에 손 키스로 화답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유쾌한 설렘을 더했다. 노기준과 강한들은 때로는 위로가 되고 때로는 새로운 모습을 끌어내는 남다른 관계성으로 앞으로의 관계를 더욱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9734b6d0cc1e27099ce135371831e010b6c0df04ca29a06676647a4227103248" dmcf-pid="W0TJsZxp5P" dmcf-ptype="general">한편, 미용실 예약이 취소됐다는 문자에 강한들과 헤어진 노기준은 한 박물관을 찾았다. 전시관에서 마주한 인물은 노기준의 매형이었다. 매형에게 이혼보험 가입을 권유하는 노기준의 엔딩은 그의 숨겨진 사연에도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f3b56076705c1a77375264c4ed6337ffe08dc96c6894d907c5375ed3e136e5bd" dmcf-pid="YpyiO5MUZ6" dmcf-ptype="general">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4화는 오늘(8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fa80221a4d5d1a3e25129dfa363f73409352320a6a3b714233d283cbf52b0a7" dmcf-pid="GUWnI1RuH8" dmcf-ptype="general">사진=tvN</p> <p contents-hash="ffb431c57a5823fafc1e7834ef6aa350fe63556289c538a787d45a181e1c673a" dmcf-pid="HuYLCte7Y4"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지영 아나운서, 특채로 뽑힌 JTBC 떠난다…14년 만에 '프리' 선언 [TEN이슈] 04-08 다음 “눈 성형만 4번” 장영란→이시안, 女 스타들의 성형 고백은 무죄 [스타와치]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