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바닥 밥장사’ 배인혁, 오징어부추전이 몰고 온 비극? 작성일 04-08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oKTULK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bb3c215f0ea7b91f3d2eac44964c08b25473b7ee7d057102aae215049d7adf" dmcf-pid="fEg9yuo9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길바닥 밥장사’. 사진|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tartoday/20250408125104013smxl.jpg" data-org-width="700" dmcf-mid="2cEP59kP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tartoday/20250408125104013sm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길바닥 밥장사’. 사진|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2ae109cbfdeb5a348d8b2300ac23d664f445233aec53ff5ee7867abf617b8f" dmcf-pid="4Q2HjS9H5Y" dmcf-ptype="general"> ‘전 메이커’ 배인혁이 전을 뒤집다가 속이 뒤집힌다. </div> <p contents-hash="c64ddf027418dfd576f1f35e5c193c6fb42b46f9b89e346b1832d178004be489" dmcf-pid="8xVXAv2XXW" dmcf-ptype="general">8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길바닥 밥장사’(연출 김소영, 작가 이언주)에서는 스페인 카디스 라 칼레타 해변에서 자전거 식당 ‘요리조리’의 첫 장사가 펼쳐지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오징어부추전의 늪에 빠진다.</p> <p contents-hash="6ec8091c883dc2a1733fe81362a939fbacd903749778e723304c12dda3de4805" dmcf-pid="6MfZcTVZHy" dmcf-ptype="general">이날 류수영은 첫 장사의 메인 메뉴로 ‘어남선생’의 필승 요리인 제육볶음 레시피를 활용한 고추장삼겹살을, 사이드 메뉴로 바삭하고 쫄깃한 오징어부추전을 선택한다. 손님들에게 한국의 전을 소개하며 잔치 같은 분위기를 내고 싶었던 것.</p> <p contents-hash="5ea998a6172772e4eedb6d778b00c2d3a1456b0b091d10ae869d67d0afbae737" dmcf-pid="PR45kyf5ZT" dmcf-ptype="general">그러나 오징어부추전을 담당하는 배인혁에게 위기가 닥친다고 해 험난한 여정을 짐작게 한다. 황광희의 꿀팁으로 오징어가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하지만 전이 부서지고, 철판에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 또 다른 위기를 맞닥뜨린다.</p> <p contents-hash="6f784302be2955bfd0a17fe75a7f733e09c7429f7202c584bf3122d2b2fe4003" dmcf-pid="Qe81EW41Gv" dmcf-ptype="general">이에 류수영이 울상이 된 배인혁의 구세주로 등판한다. 류수영 덕분에 모든 시련이 지나가는 듯싶으나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오징어부추전 조리가 계속되며 배인혁의 마음도 까맣게 타들어 간다고. 과연 배인혁은 이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82afa80792a2c58ea10cf17d1e83876fac808db2a36795485dbb9b0e3f68256b" dmcf-pid="xd6tDY8ttS" dmcf-ptype="general">한편, 친화력과 스윗함은 기본, 흥까지 장착한 류수영이 현지인들을 사로잡는 ‘인간 카디스’로 거듭날 예정이다. 류수영이 근처에서 들리는 노래에 즉석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지인들의 박수와 환호를 받자 황광희는 “(아파트) 동대표 아무나 하는 게 아니야”라며 인정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ac8b18abb362521d7d3f770a0e21f833cc07207474130f7273beaa68681d7089" dmcf-pid="yHSoqRloXl"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꽃뱀 논란' 루카스, NCT 탈퇴 후 '연기자 변신' 근황 04-08 다음 '존윅4' 무술감독이 액션 안무 참여…VVS, 22일 전격 데뷔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