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신혼 때 산 교자상 아직 안 버려”…왜? 작성일 04-08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77F59kP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8e6c1644bcc1c2a0edf8875382636a4388d96cae6a4805b52e9578e46e70b3" dmcf-pid="Hzz312EQ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정연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d/20250408132745511rldv.png" data-org-width="344" dmcf-mid="YOTImXQ0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d/20250408132745511rld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정연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f6d1ee2ec6f202731c05945d6dde6cff737f3b76fcc98351d190cbb9e58eb3" dmcf-pid="Xqq0tVDxXR"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새로 이사한 아파트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eb8c639ec5779d3329eb07b35dfd1ff0797a1b397a121ddbe995e6947af63654" dmcf-pid="ZBBpFfwM1M" dmcf-ptype="general">오정연이 8일 오후 8시40분 방송하는 SBS 플러스·E채널 ‘솔로라서’에서 최근 이사한 새집에서 아나운서 출신 선배들인 김성경, 김경란을 초대해 집들이를 한다.</p> <p contents-hash="a092fd08fdf6fd1a669284b21e198cbd72e2915a6334fa0d60e19fade1f9ed92" dmcf-pid="5bbU34rRtx" dmcf-ptype="general">오정연은 “이전 집의 계약 만료 시점에 구조, 층수, 동까지 나에게 딱 맞는 집이 나와서 운명처럼 집을 옮겼다”며 “너무 고층으로 가면 유산율이 높아진다고 해서 10층 이내의 아파트를 선택했다”고 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f1d209375f42947eac463b83dd10ec2dcc3aba11af56fc9fd9cb90453a240a88" dmcf-pid="1KKu08meYQ" dmcf-ptype="general">오정연은 김성경과 김경란에게 집을 구경시켜 준다. 오정연은 “사실 신혼 때 집들이 하려고 산 교자상인데, 거의 써본 적이 없었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450db569601eafc54d91907fe3bd73b9f5902855e77e701d9767c1a8b36e0b8a" dmcf-pid="tllmDY8tZP" dmcf-ptype="general">오정연은 결혼 3년 만인 2012년 프로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과 이혼했다.</p> <p contents-hash="e9898540506ee7454a020c43af9d6075ed8c6f77e94cfd2f6977b330e9a8d939" dmcf-pid="FSSswG6FY6" dmcf-ptype="general">이에 김성경은 “왜 아직까지 갖고 있냐?”며 황당해하고, 오정연은 “물건은 죄가 없지 않냐”고 답한다.</p> <p contents-hash="8515ef14795fd47e3ae5ed303ef2cd9daf9b84bf24e8086a21d8f606efa46bb6" dmcf-pid="3vvOrHP3H8" dmcf-ptype="general">김성경은 “그냥 필요한 분께 나눔해~”라고 조언한다.</p> <p contents-hash="a8289c1bcd73388eab2879d907a8935f99d430eb9cb5dbc64816e4efa48c64e4" dmcf-pid="0TTImXQ0Z4"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들은 화끈한 입담으로 근황 토크를 이어간다. 김경란은 “이제는 막 살고 있다” “법에 어긋나는 것만 빼고 다 해봤다”고 솔직 고백한다.</p> <p contents-hash="35f85ea09d9e46c508650d5ab458d1b565676c7ede1621702e5dfb24c4bedf88" dmcf-pid="pyyCsZxp1f" dmcf-ptype="general">심지어 이제 욕은 달고 산다는 김경란에게 김성경은 “욕 한번 해봐! 아나운서가 욕을 하면 얼마나 재밌겠니”라고 한다. 오정연까지 ‘아나운서 욕 배틀’에 동참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6688c51ddf2499698ec2a440ca11b6894d25bf0b48664e273b7cacf4f83430ad" dmcf-pid="UWWhO5MUZV" dmcf-ptype="general">김경란은 ‘재혼 5년 차’인 김성경에게 “어떻게 다시 결혼 결심을 했냐?”고 묻는다. 김성경은 “내 인생 최고의 남자와 결혼했다”며 “요즘은 남편 심기를 살피는 보좌관이 된 느낌”이라고 한다.</p> <p contents-hash="5b02a065ac018ef93fa3ef221e86bce63869a4470c4a8bb146a051ec21cc6a43" dmcf-pid="uYYlI1Ru12" dmcf-ptype="general">이어 “결혼은 행복하지만, 속 뒤집어질 때가 많다”고 하소연 해 어떤 사연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재황 “하반기 재수 운 들어온다” 점사에 활짝(귀묘한 이야기) 04-08 다음 샤이니 민호, 故종현 생일에 "언제나 보고싶어"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