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 '야당' 강하늘 "박해준과 성향 비슷, 11년만 번호 교환 후 연락 안 해" 작성일 04-08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WLTULKp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d5bc065c683062110c5fce97c5ae367ca0730cdccbc0b9be01088af86530a9" dmcf-pid="1XGgW7g2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132335879ikxa.jpg" data-org-width="1200" dmcf-mid="XCsPrHP3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132335879ik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3282a26af357fd5991b476161692cc72d01ecc5b44f3d3c13417568bd84d49" dmcf-pid="t5XNGqNfu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강하늘이 선배 박해준을 향한 깊은 애정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90c7a3efff7edaa92cfd9a36b66eceb4c58e089f9f0e4393700b0c2167535e05" dmcf-pid="F1ZjHBj43N"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8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박해준 형님과 '야당'을 촬영하면서 서로 비슷한 점이 많다고 느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a9c6611775e6ad5f1f8006bd2db55cb6817fa7eaef9e6309835399de02cd50bd" dmcf-pid="3t5AXbA8ua" dmcf-ptype="general">오는 16일 개봉하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과, 이를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낸 것은 물론 마약에 대한 경각심까지 전달하는 범죄 액션 영화로, '나의 결혼 원정기', '특수본'의 황병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강하늘은 극 중 대한민국 마약판을 뒤흔드는 야당 이강수를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f9960ebee8c7f86845edddec92c7cb1c6b310db19006185401c9c786c773c1c0" dmcf-pid="0F1cZKc6pg"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선배인 박해준과 지난 2014년 방송된 tvN 드라마 '미생' 이후 11년 만에 재회했다. 이에 그는 "형님과 '미생'에서 많이 못 만났는데, '야당'에서도 겹치는 신이 많진 않더라. 오랜만에 만났을 땐 서로 '오 여기서 다 만나네' 정도로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be835cc583fd47a0b63df72109753c44ab21c01165e49af548b877865b6b3b1" dmcf-pid="p3tk59kPUo" dmcf-ptype="general">이어 '야당'을 통해 박해준과 더욱 가까워졌다며 흡족함을 표하기도 했다. 강하늘은 "해준 형님과 이번 기회에 정말 많이 가까워졌다. 저랑 비슷한 점들이 많더라"고 밝혀 궁금증을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e7c608bbe1cf302c17f7516cc61b292d3cf1a6fc6187bb945a651d93a02c6107" dmcf-pid="U0FE12EQ0L" dmcf-ptype="general">그는 오랜만에 현장에서 본 박해준에 대해 "이거 되게 좋은 뜻으로 말씀을 드리는 거다. 형님이 의욕 없이 릴랙스 하게 계실 때 저와 정말 비슷하다고 느꼈다. 둘이 촬영장에서 '오 왔어?', '오 오셨어요 형님?' 하면서 인사를 주고받는다. 그러고 가만히 분장을 받곤, 형님이 '저쪽 가서 앉아 있자'고 하시면, 저도 '네 형' 그랬다. 둘 다 활기찬 게 아니라, 축 쳐진 상태로 친해졌는데 오히려 그 느낌이 더 좋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5e91bba9b494804cf8d983aaddb3ac39799efe0d4431ab67adf1fb5ad847c07" dmcf-pid="up3DtVDx7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형님과 '야당' 때 전화번호도 교환했는데, 평소 제가 휴대전화를 자주 보지 않는다는 걸 느끼셨던 것 같다. 본인도 연락을 잘 안 하시는 편이라고 하면서 '우리 갑자기 서로가 생각날 때마다 가끔 점 하나씩만 찍어서 보내자'고 제안을 해주셔서, 그렇게 하자고 약속했다"고 비화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3dd33cabdf5cb589cd95feabae6555ecefbe82d159cb01dbe51d69b191e6f01c" dmcf-pid="7U0wFfwM3i"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칸예 웨스트, 내한 콘서트서 신곡 ‘BULLY’ 최초 공개 04-08 다음 이재황 “하반기 재수 운 들어온다” 점사에 활짝(귀묘한 이야기)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