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 아빠' 박명수, 양관식 그 이상…"딸 화장해도 잔소리 안 해, 이해해야" ('내편하자4') 작성일 04-0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YVdwphtH">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xfqorHP31G"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e2977df2b262972d081d0eb24eb1aa7a67a776261199a8683a746b3d3f80b6" dmcf-pid="yCDtbdva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STUDIO X+U 기획/제작 '내편하자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10asia/20250408132105398gucc.jpg" data-org-width="1200" dmcf-mid="6CeCXbA8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10asia/20250408132105398gu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STUDIO X+U 기획/제작 '내편하자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fd7a5d761a63812a767ada985ff2d92f84602e663b741193b0c2cafa9b7a02" dmcf-pid="WhwFKJTNYW" dmcf-ptype="general">박명수가 웃음 속에 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br><br>지난 7일 공개된 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 15회에서는 박명수가 설득력 넘치는 현실 조언으로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br><br>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딸 얼굴 보기가 겁나요'라는 고민 사연에 대해 아버지로서 진심 어린 충고를 건네며 공감을 이끌어냈다.<br><br>딸의 과한 화장과 개성 강한 의상 스타일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엄마의 고민에 대해 박명수는 "이제 고2가 된 딸 민서도 화장을 약간씩은 한다"라면서 자신은 딸에게 잔소리를 하지 않는다고 했다.<br><br>이어 박명수는 "듣지도 않는 데 똑같은 CD를 여러 장 사는 것도 요즘 아이들의 문화다. 화장을 하는 것도 그들의 문화라고 생각하고 어느 정도 이해를 해줘야 한다", "그것도 잠깐이고 그 기간을 줄여주는 게 부모의 역할"이라면서 자녀의 개성과 그들만의 문화는 존중하되, 자연스럽게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줘야 한다고 조언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6a266f32e4858947511c6a1c11ce8e41d807c0b6898d2adade414a3e148bcf" dmcf-pid="Ylr39iyj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STUDIO X+U 기획/제작 '내편하자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10asia/20250408132106802nlcs.jpg" data-org-width="500" dmcf-mid="PX5PoIqy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10asia/20250408132106802nl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STUDIO X+U 기획/제작 '내편하자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3499b48aa826cc6aa4255f32927e5b34d1ee889c52b64aa8182b598393e32d" dmcf-pid="GSm02nWA1T" dmcf-ptype="general"><br>이 밖에도 "잔소리하는 이유를 정확히 설명을 해줘야 한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나이에 맞는 잔소리가 필요하다"는 등 박명수의 진중하고 현실적인 조언에 엄지윤은 "진짜 어른 같아요"라며 감탄했고, 한혜진 역시 "신기하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br><br>뿐만 아니라 지난 10년 간 라디오 DJ로서 한 자리를 꾸준히 지켜온 박명수는 "아침에 일어나면 갈 곳이 있다는 것이 행복"이라는 명언을 남기며, 부모로서 딸에게 부지런함을 꼭 물려주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br><br>한편, 일에 대한 애정과 철학이 담긴 박명수의 완벽한 멘트로 스튜디오에 훈훈한 분위기가 감도는 가운데 박나래가 "울산 앞바다에서 전복 따던 기억이 난다"며 과거 예능의 추억을 소환하자 박명수는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며 눈을 질끈 감았다.<br><br>'내편하자4' 15회는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만날 수 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꽃망울 맺힌 안산서 만난 가족뮤지컬, 의외의 선물 받았습니다 04-08 다음 정일우, 14년 전 '49일’ OST까지 불렀다..일본도 감동 of 감동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