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나치 스파이·밤무대 가수..사망·사생활 모두 미스터리 (셀럽병사) 작성일 04-08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96OrHP3F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af1a0660542dd41ccc581a735a9a1ccc55f3e86eeb19583deaa5743775535d" dmcf-pid="q4MlI1Ruz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133031949ourt.jpg" data-org-width="1200" dmcf-mid="UoAtZKc6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133031949our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8c68750606ff244b13f9d575b946f3434bf6f9cdeff3b6375c9f16046a0b76" dmcf-pid="B8RSCte73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133032468uyuv.jpg" data-org-width="1200" dmcf-mid="u7JyS0iB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Chosun/20250408133032468uyu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8e60b317bc597e0575636c91748cf10c1cd28771d069ccfc83ed7307f1878c" dmcf-pid="b6evhFdzp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패션은 변하지만 스타일은 영원하다"</p> <p contents-hash="fb45959f184d4565bcf67bd4f42aa2dd95d8595f1b6e3a0c4de520b50e9abc9a" dmcf-pid="KPdTl3JqFV" dmcf-ptype="general">8일(화) 방송되는 KBS 2TV 한국 최초의 의학 스토리텔링 예능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코코 사넬 편'의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한다.</p> <p contents-hash="83afefadfdc67a775de03bf4b130fe48b412d12a59c72e93db8c34f5c55769d6" dmcf-pid="9QJyS0iBF2" dmcf-ptype="general">이날 송해나는 "코코 샤넬은 저에게 정말 꿈의 무대다. 또, 샤넬은 연애에도 일가견이 있다. 패션, 연애 조합이니 제가 나와야 될 것 같았다"며 럭셔리 브랜드 샤넬의 창립자 가브리엘 샤넬 편에 게스트로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f826a89c75652aec70d0dfea86cfbacf2929777ece7dd26719575c4b9f8ac78" dmcf-pid="2xiWvpnb39"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장도연은 "패션은 샤넬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며 샤넬의 업적을 평가했다. 그리고 그의 죽음에 대해서도 "명확히 밝혀진 게 없다"면서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54c8629d8d940d7c3f4a3e20176bd813eb224da6357b1ac86b3c045052ad0e3" dmcf-pid="VMnYTULKUK" dmcf-ptype="general">글로벌 대히트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의 원작자이자, 이비인후과 전문의 이낙준은 샤넬의 죽음에 대해 "'살의가 전혀 없었던 일종의 사고다'라더라"며, 샤넬이 나치 독일의 스파이였다는 소문까지 언급돼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4fafad141b730fbd9e2af1b304c142709cf45772f2bcf15f72ff0631f88dbd9" dmcf-pid="fRLGyuo9ub" dmcf-ptype="general">이에 송해나는 "불행한 과거를 감추기 위해 지어낸 이야기일 수 있다"고 말하며 샤넬의 복잡한 과거를 짚었다.</p> <p contents-hash="ec415e7bf137a22218d3082fa2a3347edc840f5debc253804f799a450590b447" dmcf-pid="4eoHW7g2uB"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샤넬의 연애사에도 초점이 맞춰졌다.</p> <p contents-hash="3e96e36ed819de803c704bd5e55e5fe5aa46b0543fe07ca0d23bd1b2ceb95ac2" dmcf-pid="81UoimuS7q" dmcf-ptype="general">이낙준은 "샤넬이 연애 프로그램에 나가면 '옥순'이냐"고 돌발 질문을 건넸다. 이에 다년간 연애 프로그램의 MC를 맡은 송해나는 "오늘 스토리를 들어보시면 '이 캐릭터가 확실하다'고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패션계를 180도 뒤바꾼 인물로 꼽히는 오늘날의 이미지와 달리, 사실 그는 가수를 꿈꾸며 밤무대 가수로 활동을 시작한 여성이었다. 이찬원은 "미인도 아니었고 노래에 소질도 없었지만, 남자가 줄을 섰다고 한다"며 그 당시 샤넬의 매력을 설명했다. 가브리엘 샤넬은 이때의 애창곡에서 자신의 별명을 따와 '코코' 샤넬로도 불리게 됐다. </p> <p contents-hash="11b5dba11f79701f990ef92a231d7b0236343ffe987ea010aaf7854a8c4ce0a6" dmcf-pid="6tugns7vUz" dmcf-ptype="general">또, 밤무대 가수로 활동하며 인기를 누린 그가 마지막으로 선택한 남자친구는 외모가 평범하고 작위도 없는 바람둥이 남성으로 밝혀져 의아함을 자아냈다. 송해나는 "사실 너무 잘생기고 예쁜 사람보다는 '적당한' 사람들이 바람기가 많다. 매력으로 끌어당기는 사람이 인기도 많다"며 고개를 끄덕였다.</p> <p contents-hash="820380c0758c12ce712d8ee0afae4d638de257adffe914dfc1d2b30cfa972ceb" dmcf-pid="PF7aLOzTU7" dmcf-ptype="general">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활형AI'로 진화...뤼튼 "1인 1AI 시대 열겠다" 04-08 다음 김국진 모친상… 슬픔 속 '아내' 강수지와 빈소 지켜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