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기안84, 실제 삶의 워너비…나도 식탁없이 살아"[인터뷰]③ 작성일 04-08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주변에서 '기안84 같다'고…흘러흘러 사는 느낌 좋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3wzMhLDA"> <p contents-hash="76e1e191d3312dbae9d597721b682b7e3607e9a4025f4cead1f33435a61c5912" dmcf-pid="yBaBEW41mj"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강하늘이 실제 자신의 모습은 주변 지인들로부터 기안84와 비슷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며 자신의 삶의 워너비 역시 기안84하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3e2bef290f81b1176fbaab027b4ba12a5e851b13f9fa9f704a7bc8bf798bb8" dmcf-pid="WbNbDY8t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Edaily/20250408134654560guec.jpg" data-org-width="670" dmcf-mid="QaUsbdva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Edaily/20250408134654560gu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cb6986a940ab0cb492e15fead7c62fbe9270ee7ec873cd5fc9aed74ce3b6c1" dmcf-pid="YKjKwG6FIa" dmcf-ptype="general"> 강하늘은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개봉을 앞두고 8일 오전 서울 서초구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div> <p contents-hash="0fa6402daa9778e8c7f81c3d86e2435dec1c90627b99d6a9d1423c100c7251de" dmcf-pid="GVkVsZxpOg" dmcf-ptype="general">최근 작품 홍보차 유튜브에 출연한 강하늘은 자신이 지인들로부터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속 기안84의 모습과 비슷하다는 말을 듣는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05fcffbde6d8afc062b695c875ba75a27bf9d93faca9953b05fcacfd9c6727da" dmcf-pid="HfEfO5MUOo" dmcf-ptype="general">그는 이에 대해 “제가 기안84님을 너무 좋아한다”며 “흘러흘러 바람 따라 사는 그 느낌이 너무 좋다. 방송에서 보여주시는 살아가시는 모습을 보고 느낀 것이고 방송에 나오지 않으신 실제 모습은 제가 잘 모르지만, 방송에서의 모습이 실제 모습이실 거라 생각해볼 때 제 개인적으로는 그런 모습이 스스로 삶의 워너비다. 자신 역시 그렇게 편안히 신경쓸 거 없이 흘러흘러 살고 싶다는 생각”이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624c138261e24064418fcfd9f9b4839216c39c4be9a46166c1d24ddc3ae6544" dmcf-pid="X4D4I1RuwL" dmcf-ptype="general">이에 실제로 예능 등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할 생각은 없는지 묻자 강하늘은 수줍게 웃으며 “그렇게 공개는 못할 것 같다. 공개가 안 된다는 전제로 저렇게 나도 살고 싶다”고 솔직히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실제의 자신도 사실 그런 형식 등에 신경을 잘 안 쓰는 편이다”라며 “기안84님과 비슷한 부분이 있따면 제가 집에 딱히 식탁을 안 둔다. 친구들이 와도 바닥에서 음식을 다 먹고 이러니까. 그렇게 저희 집 바닥에서 음식을 먹을 때마다 친구들이 매번 제게 ‘너 기안84냐’고 그런다. 그때까진 그분을 잘 몰랐기에 무슨 의미인지 잘 몰랐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160093fe1bf4fad3c6e6e86f8a9590e613b6fb8bc37c4c0bd97299e798ab9e93" dmcf-pid="Z8w8Cte7On" dmcf-ptype="general">예능 출연에 대해서도 그는 “그런 프로그램은 저보다 훨씬 더 재미있으신 분들이 많으시니 그분들이 더 잘해주실 거라 생각한다”며 “제 일상이 별로 그렇게 재미가 없는 것도 있다. 저는 없는 것을 억지로 만들어내 보여드리는 건 개인적으로 별로이기도 하고, 그런 기회들이 있다면 정말로 자신의 삶을 가감없이 보여줘야 할텐데 실제의 내 모습은 진짜 쇼파에만 가만히 누워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그걸 누가 재미있겠다고 보겠나”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49e4b580f48da0f11f19d99a7ca5aea7d5dc79e03b8748556c6fe3f9cab3219e" dmcf-pid="56r6hFdzIi"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대한민국 영화 최초로 실제 범죄 수사 현장에 존재하는 마약 브로커 ‘야당’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영화 ‘서울의 봄’ ‘하얼빈’ 등을 제작한 하이브미디어코프 작품이며, 강하늘과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 등의 강렬한 앙상블로 기대를 모은다. 배우와 연출을 병행 중인 황병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f2ecf6eb6aa4c0ada050b1bad63b063ba84ac1c5a22240ac943e2dfe251dbb13" dmcf-pid="1PmPl3JqEJ" dmcf-ptype="general">‘야당’은 오는 16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ba2f7259bdc379705c492e6913d3b20777fd4605e3c11d821b68aa61a64bc632" dmcf-pid="tQsQS0iBmd"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산’ 기안84 뉴욕 마라톤 편, 제37회 한국PD대상 예능 작품상 수상 04-08 다음 샤넬 창립자, 나치 스파이와도 연애? 화려한 남성편력(셀럽병사의 비밀)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