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스타' 할로웨이 4월말 내한, ZFN 콘텐츠 촬영 예정 '기대감 UP' 작성일 04-08 9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4/08/0005278150_001_20250408135818780.png" alt="" /><em class="img_desc"> 정찬성이 맥스 할로웨이를 다시 만난다. ‘UFC 스타’ 할로웨이의 내한이 확정된 가운데 ZFN이 콘텐츠 협업에 나선다. / ZFN</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정찬성이 맥스 할로웨이를 다시 만난다. ‘UFC 스타’ 할로웨이의 내한이 확정된 가운데 ZFN이 콘텐츠 협업에 나선다.<br><br>지난 5일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자신의 SNS를 통해 맥스 할로웨이의 내한 소식을 직접 전해 화제를 모았다.<br><br>할로웨이의 이번 내한은 그의 첫 공식 한국 방문이며, 팬들과 다양한 만남이 예정돼 있어 격투기 팬들의 기대감이 올라가고 있다.<br><br>ZFN은 지난 8일 ‘ZFN 파이터 오디션’ 콘텐츠 참가자 모집 공고를 통해 차세대 파이터 발굴에 나섰다.<br><br>이 오디션에는 스타성이 높고 전적이 적은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정찬성과 할로웨이가 직접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신예 선수들에게 큰 기회가 될 전망이다.<br><br>오디션에서 합격한 선수들이 ZFN ORIGIN 혹은 ZFN 넘버링 대회에 직행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br><br>해당 콘텐츠는 ZFN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선공개가 되는데, ZFN은 충성도 높은 팬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콘텐츠에 기대감을 높일 계획이다.<br><br>두 파이터는 지난 2023년 8월 맞대결을 펼친 바 있다. 해당 경기는 TIVING에서 일일 활성 사용자(DAU) 140만 명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br><br>한편 지난 5일 진행된 ZFN ORIGIN 01은 콜로세움 형식의 스탠딩 경기장 방식을 활용하여 관객들에게 현장감 넘치는 몰입감을 제공했으며, 전 대회의 피드백을 반영한 운영으로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br><br>ZFN은 “앞으로도 3회의 신예 발굴 ORIGIN 시리즈와 2회의 넘버링 대회를 통해 한국 종합격투기(MMA)의 저변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고 전했다.<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AI로 보이스피싱 감지, 이체·출금 차단...SKT, 금융업계·에이닷에 적용 04-08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국가인증 획득으로 스포츠 가치 확산에 앞장선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