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연' 이일형 감독 "1화부터 패륜…부모님께 시청 권유 못해" 웃음 작성일 04-08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DMYzaVTo"> <p contents-hash="1281f7ccd04975aaba921f2f1e476c583a29257ec84a5d5e05f1646d90fd6ce0" dmcf-pid="FkwRGqNfSL" dmcf-ptype="general">'악연' 이일형 감독이 시청자들의 호평과 높은 성적에 감사함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32352d122930af22db6b0a5a05869e4ef4f107b2df8467948d5d64d18177aa" dmcf-pid="3EreHBj4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iMBC/20250408140651331kuyr.png" data-org-width="708" dmcf-mid="1OZrKJTN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iMBC/20250408140651331kuy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a39a7c41461df994b8cc6b08efedb1d91c9b0faeaceb4ad4bcba5b64e0fbf7" dmcf-pid="0DmdXbA8vi" dmcf-ptype="general">8일 오후 이일형 감독은 iMBC연예와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극본·연출 이일형)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baf0d994d3aa191673775127041e350ec3e20b199450e902792e8f632ea950a4" dmcf-pid="pwsJZKc6SJ" dmcf-ptype="general">'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동명의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p> <p contents-hash="8f0100ae36328c20859fcfaf5ec45af3a8c4c4390e3af47c7cf2dca2da548ee5" dmcf-pid="UrOi59kPvd" dmcf-ptype="general">작품의 각 회차를 책임질 6인으로는 이희준, 신민아, 이광수, 공승연, 박해수, 김성균이 낙점됐다. 여섯 배우는 각각 5억 원의 보험증서를 확인 후 아버지를 죽여달라고 사주하는 '사채남'부터 끔찍한 악몽에 시달리게 만든 이를 다시 마주한 '주연', 교통사고를 낸 뒤 이를 은폐하려는 '안경남'과 그의 여자친구 '유정', 사고를 목격하고 ‘안경남’에게 3천만 원을 요구하는 '목격남', '사채남'과 함께 살해 계획을 세우는 '길룡'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f4fd22afb3a992b036a7749ee0a5d15d933999958496503096511c90e7fd1828" dmcf-pid="umIn12EQCe" dmcf-ptype="general">공개와 동시에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은 '악연'. 이 감독은 "반응이 좋으니 감사하더라. 장르물에다 청불이고, 센 장면도 있다보니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기 쉽지 않았는데도 그렇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d1eeab5fc2f20821099c3095dd09b3379150ba6c19d777dc2900212e084a7a8" dmcf-pid="7sCLtVDxCR" dmcf-ptype="general">넷플릭스의 직전 편성작인 '폭싹 속았수다'를 언급하기도. "'폭싹 속았수다'가 워낙 좋은 작품이고 눈물샘을 자극하지 않았나. '악연'과 상반된 장르의 작품이다보니, 보시는 분들이 당황하지 않을까 했다. 1화부터 패륜적인 이야기가 나오지 않나"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1a6a837ae35e8d659c779b601c5f660ef43ebb4bfd596f6d393d8d1c9abd6e76" dmcf-pid="zOhoFfwMSM" dmcf-ptype="general">그는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다. '폭싹 속았수다'는 극에 들어가서 봐야하지만, 스릴러는 한 발짝 떨어져서 보는 이야기다. 그런 의미에서 '악연'을 즐겁게 봐주신 듯 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d555fe79f57dbe033903097b877f69acda7c4f1c057d3c51d44457ef1fa877c" dmcf-pid="qIlg34rRlx" dmcf-ptype="general">'검사외전', '리멤버'에 이어 연달아 거친 장르물인 '악연'을 선보이게 된 이 감독은 "다음 작품에서 소소하고 인간적인 작품을 만들고 싶다"고도 말했다. "우리 부모님이 작품을 보고 싶어하시는데, 차마 '악연'을 보라고 말씀을 못하겠더라. 아버지가 일흔이 넘으셨는데"라고 말끝을 흐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5c771ee3251d19ff5bc7dd13f85b6e42faee1346ebb0ee28adc4c3aaa176904" dmcf-pid="BuqWRE3IS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간 교도소 등을 배경으로 극단적인 인간군상과 복수를 많이 표현하다보니, 소소하고 인간미 넘치는 작품과 사람 사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c183efd223f6cf1bbae7ce95f4948c0b96b2b78f44884980a63f33d65de4f5b" dmcf-pid="b7BYeD0ChP" dmcf-ptype="general">'악연'은 지난 4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총 6부작. </p> <p contents-hash="4398739f4b164f1f82f52138a27fda838fd6a9da90376ae0367d9a0bba5d078d" dmcf-pid="KzbGdwphC6"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넷플릭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건·김시경, 인기 웹툰 원작 '피해망상의 연애' 주인공 캐스팅 04-08 다음 [IT구루 간담회] AI 에이전트 등 응용분야 육성 전략, 인재양성 패러다임 전환해야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