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있냐?" 허벅지 터치..백종원 더본 임원, 女지원자 '술자리 면접' 경악[스타이슈] 작성일 04-0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bYmXQ0Sv">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UeKGsZxpv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3008bdab4028e7902cae99a597ec2ea7f665fbeafbaac5a9f09694da8b16a2" dmcf-pid="ud9HO5MU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28일 서울 서초구의 한 회의공간에서 열린 더본코리아 주주총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3.28. jhope@newsis.com /사진=정병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tarnews/20250408141703366peft.jpg" data-org-width="1200" dmcf-mid="FhGMbdva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tarnews/20250408141703366pe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28일 서울 서초구의 한 회의공간에서 열린 더본코리아 주주총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3.28. jhope@newsis.com /사진=정병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78fa88baa78c013001bb092bca2bd3ceb7c4afcbf0d704fdc83e74a187655c8" dmcf-pid="7J2XI1RuTh" dmcf-ptype="general"> <br>백종원 대표가 운영하는 더본코리아에서 부장을 맡은 한 임원이 여성 지원자에 대해 '술자리 면접'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div> <p contents-hash="b1ac9e9821d0f54e6a74b2becff7f6ac59402eb8273133031dc60e781a8b83e6" dmcf-pid="ziVZCte7yC" dmcf-ptype="general">지난 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더본코리아가 운영하는 충남 예산군 '예산상설시장' 2차 점주 모집에 지원해 정식 면접을 보고 결과를 기다리던 중 B부장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술자리에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3903daec6aafaf486401a1f15cd9a08b5b1cba06435b55ab89c8c0857aebb854" dmcf-pid="qnf5hFdzlI" dmcf-ptype="general">A씨에 따르면 B부장은 이 술자리를 '2차 면접'이라고 했으며, A씨는 해당 술자리에서 B부장이 백종원 대표 유튜브 채널을 틀고 본인이 나온 영상을 보며주며 "여기 나온 상인들도 애걸복걸해서 붙여줬다. 전권은 나에게 있다", "백 대표를 직접 만나게 해줄 수 있다" 등의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912c8b8d57e31f4e7261a1349d14a7532d869da7795313b74c5ad3117efc6873" dmcf-pid="BL41l3JqlO" dmcf-ptype="general">B부장은 이에 그치지 않고 "아이가 어렸을 때 아내가 도망가서 이혼했다", "지금 남자친구 없으세요? 남자친구 있으면 안 되는데"라고 사적인 이야기를 이어갔다고 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bbb59f51aa00cd4e751253781394447593506456b6b21257c8d298b8ebbc4f" dmcf-pid="bo8tS0iB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28일 서울 서초구의 한 회의공간에서 열린 더본코리아 주주총회에서 취재진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5.03.28. jhope@newsis.com /사진=정병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tarnews/20250408141704726igxp.jpg" data-org-width="1200" dmcf-mid="0iwMbdva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tarnews/20250408141704726ig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28일 서울 서초구의 한 회의공간에서 열린 더본코리아 주주총회에서 취재진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5.03.28. jhope@newsis.com /사진=정병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f139fb938636c3327807ae92e025952cd958c2748d6d30f12d615b605dca84" dmcf-pid="K8UlcTVZym" dmcf-ptype="general"> <br>B부장은 최종 합격한 점주들과의 술자리에서도 A씨의 허벅지에 손을 올리는 등 불쾌한 신체 접촉을 시도했다고. 당시 A 씨의 지인이 "뭐 하는 짓이냐?"고 항의하자, 부장은 "누가 보면 내가 뭐 한 줄 알겠다"며 뻔뻔한 태도를 보였다. 이후에도 부장은 "아줌마가 술을 왜 안 마시냐. 술을 먹어야 일 끝나고도 술 같이 먹을 텐데"라며 부적절한 발언을 계속했다. </div> <p contents-hash="0fc60109ef7a4aef7d9b6c56e043e9ddc2bfb59f458b1419ea8dd0d0365b4216" dmcf-pid="96uSkyf5Wr" dmcf-ptype="general">A씨가 이후 술자리에 참석하지 않자 메뉴를 수차례 바꾸도록 하고, 좋은 입지의 점포 위치까지 변경되는 등 영업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p> <p contents-hash="0b39e9b99926788f16dd949edb080da6167e6c6e26857e8732ed1895a585d6ba" dmcf-pid="2P7vEW41vw" dmcf-ptype="general">A씨는 직접 백 대표에게 이 문제를 알리려고도 했지만 B부장이 예산시장 관련 모든 관리를 하고 있어서 불가능했다. A씨는 결국 매출 부진과 부채로 점포 문을 닫았다.</p> <p contents-hash="c43e368d9e1d08a8052943e04703e3b9d7ec35bbced6a583180d46f5b85b1982" dmcf-pid="VQzTDY8tWD"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더본코리아 측은 "해당 직원은 즉시 업무 배제 조치시켰다"며 "현 사안에 대해 매우 엄중하게 바라보고 있다. 위법 사실이 없는지 외부 조사기관을 통해 철저하게 조사하고,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8df1d5eed8a0d1ea1a6cb9f452b2cdafbc7d59aa2a90d5074eea4e89955445f" dmcf-pid="fxqywG6FvE"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대한 가이드2' 본부장 "박명수 30년 알았는데, 드디어 웃어…행사 부재, 아쉽다" 04-08 다음 '파과' 압도적인 그대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