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보아 '음주 라방' 여파?…박나래, 라디오 불참…"개인사정" 작성일 04-08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2V9FfwMX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3d3206c610a6b3d88692a7081e4002ede8df450a9d3b26e2f83cf43b84060b" dmcf-pid="tVf234rR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박나래가 8일 생방송 라디오 일정을 취소했다. /사진=박나래,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oneytoday/20250408141648814lwxx.jpg" data-org-width="680" dmcf-mid="ZVupW7g2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oneytoday/20250408141648814lw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박나래가 8일 생방송 라디오 일정을 취소했다. /사진=박나래,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34d17169c1e0290628cce809939793c5ddab9aa0e50b27020b60105c40ba27" dmcf-pid="Ff4V08me1a"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박나래가 생방송 라디오 일정을 취소했다.</p> <p contents-hash="8da9ee0d46c59c76589481d2c23bc75bc2ce15119bcaa0a0b2ea1c3f867e108f" dmcf-pid="348fp6sdZg" dmcf-ptype="general">8일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박나래 님 출연은 개인 사정으로 취소됐다. 기대해 주신 청취자 여러분께 죄송하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4ae719ff07d847c831555835df09cf05e51994147f87078e19f6b1e1fe20d210" dmcf-pid="0864UPOJ1o"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 오프닝에서도 DJ 손태진은 "오늘 기대한 분도 많을 거다. 박나래 씨가 출연하기로 했는데, 개인 사정으로 아쉽게 못 나오게 됐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하지만 약속했다. 머지않아 다시 나와주시기로 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059abbdd4dfdede0197d5a3d5de7a22ceace86e3387c74de53ae22b7da456c" dmcf-pid="p6P8uQIi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보아가 지난 5일 전현무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가운데, 방송 중 보아가 코미디언 박나래, '점핑보아'(보아 팬클럽) 1기 팬의 나이 등을 언급한 것이 무례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oneytoday/20250408141650305yjud.jpg" data-org-width="680" dmcf-mid="5NgL8aXD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moneytoday/20250408141650305yj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보아가 지난 5일 전현무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가운데, 방송 중 보아가 코미디언 박나래, '점핑보아'(보아 팬클럽) 1기 팬의 나이 등을 언급한 것이 무례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eaec683f9d29503c9f4aab31990168117dc8e369f2d9a001170b5b16055be4" dmcf-pid="UPQ67xCnHn"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는 지난 5일 전현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수 보아와 함께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언급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d9cab4e4f2e166a2f36e3e44e23f7882e30ae9669723ce43752102b331fc87b6" dmcf-pid="ugao6NZw1i" dmcf-ptype="general">당시 방송에서 전현무가 "인터넷에 박나래하고 사귄다는 말이 있던데 진짜로 사귀나요?"라는 한 누리꾼 댓글을 읽자 돌연 보아는 "안 사귈 거 같아. 사귈 수가 없어"라고 퉁명스럽게 답했다.</p> <p contents-hash="cadc8ab2dab2ee9975dd4845f307739c86d7ce8cab5bea45dedcfb86031cbae9" dmcf-pid="7aNgPj5rtJ"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내가 대답도 하기 전에"라며 황당해했고, 이어 "왜? 박나래가 아까워?"라고 하자 보아는 "아니, 오빠가 아까워"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12111fdea7e96b30f84483f52d20d51d24ca481700bde31e588273c51b02e7c" dmcf-pid="zNjaQA1mZd"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괜찮겠냐?"고 물었으나 보아는 "상관없죠, 뭐"라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고 전현무는 "아이고, 얘 막 나가는구나"라고 어쩔 줄 몰라 했다. 그러자 보아는 대뜸 "저는 아프리카TV가 맞는 사람"이라고 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a867fdb4ce5da1cbeeec2be4399a418b0ef75ca7110aa8256623bd5c29d1b62" dmcf-pid="qjANxctste"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보아는 "염X하네" 는 등 거침없는 언행을 하는가 하면 "'점핑 보아'(보아 팬클럽) 1기"라고 소개한 한 팬에게 "감사하다"면서도 "나이가 좀 있으시겠다"고 반응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p> <p contents-hash="af8e3b9f956fda87230b58ed408ecbee0a94467e22aa4890e61a457d6f8e21ed" dmcf-pid="BAcjMkFOXR" dmcf-ptype="general">보아의 발언이 무례했다는 누리꾼 지적이 이어졌고, 결국 보아는 지난 7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저의 경솔한 언행과 발언, 미성숙한 모습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께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9815d863c2143f4c20e26ce56013013552e28f4e83860680167e3aca0926ca6a" dmcf-pid="bckARE3I5M"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언급하고 실례가 되는 발언을 한 점에 대해 박나래 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너그러이 이해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박나래에게도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228ac86c75fcbf4524b361f2064e64d2fc58428b749b54ff5c095542924feb1" dmcf-pid="KkEceD0C1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한 번 저를 되돌아보고, 앞으로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줄 수 있는 무게감을 잊지 않고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118369366e3b2c9e9b5201fc0de07f2dd6c7a3adbfefbfc231230ce2287fa71" dmcf-pid="9EDkdwphYQ"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구산 본부장 "안웃겼던 박명수, 다시 웃기기 시작해..완전히 돌아왔다"('위대한 가이드2')[Oh!쎈 현장] 04-08 다음 '야당' 감독 "마약 취재 중 형사에게 체포"…소변 검사 자진한 이유 [엑's 인터뷰]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