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x이연복, '31살 차이' 초월 절친 케미...애칭은 "애원" (4인용식탁) 작성일 04-08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2gqKJTN1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9f34e89bbb0902bdd15e01cae1f9e12fbd2926b8965b64a4077b96bccebf7d" dmcf-pid="VVaB9iyj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142638724pipx.jpg" data-org-width="1634" dmcf-mid="0ZiUzMhL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142638724pip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3054c352180a1aad6148ab26b8ee896c96f0b29be57c928bb19907af42a710" dmcf-pid="ffNb2nWAZ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이연복 셰프가 장예원 아나운서와의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806016f2b929634ae8fb0d8d6f8bdd99e5900ef916a6304f946181a30850f6e7" dmcf-pid="44jKVLYcYa"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도큐멘터리-4인용 식탁'(이하 '4인용 식탁')은 절친들의 생생한 증언으로 새롭게 각색하는 스타의 인생 이야기이다.</p> <p contents-hash="4caa124a1d26a7dd09bbb843d1a8db12a5b14740fe264ddd02248151d5b88739" dmcf-pid="88A9foGkYg" dmcf-ptype="general">이번 편은 행복을 대접하는 중식대가 이연복 셰츠가 자신의 쿠킹 스튜디오에 절친들을 초대했다.</p> <p contents-hash="d69b5a2b30d79528cd63263c504e30ef9e3f1265cdae0f720387c62a62c56dbe" dmcf-pid="66c24gHE5o" dmcf-ptype="general">장예원을 비롯해 배우 김강우, 개그맨 허경환이 이연복 셰프의 절친으로 초대되었으며, 시작부터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멘보샤, 팔보채, 백합탕 등 이연복 셰프의 가르침 아내 요리를 완성했고, 식탁에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었다.</p> <p contents-hash="6fbfb040d92a110d60c206a457cded1a4b8257810368baa24e9f2f96c21d9198" dmcf-pid="Poldns7vXL" dmcf-ptype="general">'4인용 식탁'에서만 들을 수 있는 이연복 셰프의 경영 철학, 라이프 스타일 등 TV에서 쉽사리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들이 다양하게 쏟아지자, 장예원은 경건한 분위기로 귀 기울이며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올려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a97d2f40a902d3bed66e686f3b4a89adc5043c2a40b0c2c8cbfa6a44f73410" dmcf-pid="QgSJLOzT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142640330rxgj.jpg" data-org-width="797" dmcf-mid="9sBlTULK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xportsnews/20250408142640330rxg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064bf9e254b47369227c46c91087ea5f1b80542bf7b3833c85db93aedb1de9" dmcf-pid="xavioIqyYi" dmcf-ptype="general">과거 동계올림픽 행사로 인연을 맺게 된 장예원과 이연복 셰프는 나이를 초월하는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는데, 특히 이연복 셰프는 장예원을 향해 밝은 모습과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예쁘다며 '애원'이라는 애칭으로 불러 친근감을 표시해 눈길을 끌기도.</p> <p contents-hash="41c5b266ed36674630ee2553e7062c7dd5d90d3d3b22fa9ff858497600c4e73b" dmcf-pid="y3PZtVDxYJ" dmcf-ptype="general">이연복 셰프, 그리고 게스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최연소 SBS 아나운서’ 합격 비하인드 스토리와 평소 미니멀리스트를 꿈꾸는 라이프 스타일까지 자신의 이야기도 흥미진진하게 들려줘 이목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f28eb070ef8bba41c7b5fd66e9eb9dd4a68b187cf3061a6af5180dc0aa10e83e" dmcf-pid="W0Q5FfwM5d" dmcf-ptype="general">편한 사람과 있을 때 비로소 진실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4인용 식탁’에서 장예원은 특유의 다정함과 센스만점 입담으로 안방극장에 편안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73bc6cb7312728bcc5b6e045048b948bf24ef8be8710355c252af49ecf4f25df" dmcf-pid="Ypx134rRGe" dmcf-ptype="general">허경환과 시시각각 티키타카를 주고받으며 유쾌함을 전달하고, 이날 처음 만난 배우 김강우에게도 스스럼없이 다가가 이야기 나누는 모습으로 ‘4인용 식탁’을 빛낸 장예원. 매 순간 진심이 담긴 모습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녀의 다음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86e553b14f5c100a95214e02b2aa412e133eb4f9f6f3b5215229608dcc0908f" dmcf-pid="GUMt08meYR"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 ‘4인용 식탁’</p> <p contents-hash="5ae9fdff1eb8802517b15e8275d0996b1775918a92548b63205d748256b8104b" dmcf-pid="HuRFp6sdHM" dmcf-ptype="general">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14주년' B1A4, 여전한 티켓 파워…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 04-08 다음 '폭싹 속았수다' 촬영감독 "아이유·박보검 여관 첫날밤 가장 기억 남아"[일문일답]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