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강하늘 "카메라 속 채원빈, 홍콩 영화 주인공 같더라…매력적" 작성일 04-08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lgI1Ru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95a448fcad661e189c53cfd644155fb8509f078a2dc8f09bdb220a3765b543" dmcf-pid="0vSaCte7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1/20250408142243407ubbr.jpg" data-org-width="1400" dmcf-mid="bd5mHBj4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1/20250408142243407ub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6ee892c3583c129aea0b141456ccd2fc6429d12ae965fac139388ae431108f" dmcf-pid="pMxU6NZwZI"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강하늘이 영화 '야당'에 함께 출연한 채원빈의 남다른 분위기와 매력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902cc842812fa98d26a1fb850c7d482677277508ff2727f2bb666dc51292f4bc" dmcf-pid="URMuPj5rGO"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현장에서 미리 찍어둔 (채원빈의)테스트 촬영을 봤다, 감독님이 보시면서 신 구상을 하고 계셨는데, 나는 해외 영화인 줄 알고 '이건 무슨 영화에요?' 했었다"면서 채원빈의 매력을 처음 알게 된 계기에 대해 말을 꺼냈다.</p> <p contents-hash="9da4d6cd3778cba8dea19172ca566d8bf5360787a82c3e21b0cce648024c72e9" dmcf-pid="ueR7QA1mZs"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테스트 촬영분 속 채원빈의 모습이 마치 외국 영화 속 배우의 느낌이라 놀라움을 느꼈다고 했다. 그는 "원빈 씨는 실제와 카메라 안에 있을 때가 다르게 보이더라, 아무 말 안 하는 신이었는데 진짜 묘하게 끌어당김, 매력이 있더라"며 "가만히 있어도 말하는 것 같은 얼굴이 있다고 하는데 나는 테스트 촬영 때 느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fc1e9195cdd8f90ee136da0f8f81f463657bdb1093127d81bed91726240cf9" dmcf-pid="7dezxcts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1/20250408142245905pjdm.jpg" data-org-width="1400" dmcf-mid="FJOirHP3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NEWS1/20250408142245905pj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f0b4903857c4efbd70ece83083b03f909ed67df81cb46ece57df55863c978a" dmcf-pid="zJdqMkFOt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채)원빈 씨를 처음 만났는데 원빈 씨가 어리둥절했었다, 내가 '원빈 씨 테스트 촬영 봤는데 원빈 씨는 진짜 그 느낌이 정말 짱인 거 같아요' 했다, 원빈 씨는 '어? 아? 네네' 하면서 했는데 나는 아직도 그 장면이 잊히지 않는다, 영화 촬영 내내 그게 번뜩번뜩 생각이 나더라, 촬영하다가 원빈 씨를 보면 그 장면이 번쩍 생각이 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2884d8d32b54bf93a3afc6958e77b7cd489cce9f2991f5d7e60e1a435c56521" dmcf-pid="qiJBRE3IYw" dmcf-ptype="general">더불어 강하늘은 "모터보트를 타고 요트로 가는 장면이었는데 테스트 촬영이었다, 그때 깜짝 놀랐다, 진짜 옛날에 내가 좋아한 홍콩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중경삼림' 같은 느낌이더라, 그게 원빈 씨의 가장 큰 힘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6c4f94121b398cb74cb6ce4151f93b0b2a2c5ca3a931028714f6481e5fd76b8" dmcf-pid="BnibeD0CtD" dmcf-ptype="general">'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강하늘은 극 중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이강수를 연기했다.</p> <p contents-hash="566af607103c5c8db691e6fd980129612cf09b8e3ba427b63a68c2aa2a2b4353" dmcf-pid="bLnKdwphZE" dmcf-ptype="general">한편 '야당'은 오는 16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4c891878882d1087354ce6c2f1297a9f35ff829b54fdb6d0ba8faa6bc7069065" dmcf-pid="KagVns7vYk"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안유진, 라코스테 앰배서더 발탁 ‘글로벌 패션 아이콘’ 04-08 다음 레드벨벳 예리, SM 떠나 주지훈 소속사 가나 "논의 중" [공식입장]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