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현대모비스 프림, '비신사적 행위'로 KBL 재정위 회부 작성일 04-08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08/0001247408_001_2025040814351251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게이지 프림</strong></span></div> <br>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외국인 선수 게이지 프림이 심판을 향한 비신사적 행위로 한국농구연맹(KBL) 재정위원회에 회부됐습니다.<br> <br> KBL은 내일(9일) 오전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제12차 재정위원회를 열어 프림의 비신사적 행위를 심의한다고 밝혔습니다.<br> <br> 프림은 지난 6일 서울 삼성과 홈 경기에서 5반칙으로 3쿼터 도중 코트를 떠났습니다.<br> <br> 이미 한 차례 테크니컬 파울을 받은 프림은 다섯 번째 반칙을 저지른 직후 심판진에게 항의하다가 또 한 번 테크니컬 파울을 지적당했습니다.<br> <br> KBL에 따르면 프림은 이 경기가 끝난 뒤 심판진을 향해 비신사적 언행을 해 재정위 심의 대상이 됐습니다.<br> <br> 프림은 지난해 2월 원주 DB전에서도 3쿼터 중 연속 테크니컬 파울로 퇴장당한 뒤 감정을 참지 못하고 코트에 침을 뱉으며 항의한 바 있습니다.<br> <br>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비속어로 KBL을 직격하는 문장을 써서 공유해 재정위에 회부됐고, 230만 원 제재금 징계를 받았습니다.<br> <br> (사진=KBL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스포츠가치센터, 경남 진주 관할 첫 청소년수련활동인증 획득 04-08 다음 김연경 고별 무대인데 분위기 처진 흥국생명…원인은 아본단자 리스크?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