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지수, 김수현 친분설 부인 “만난 적 없다” 작성일 04-08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darHP3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9c050d9f451a455e63fdccddce8ea29ac390eed196f9a6076ad61cd3d01363" dmcf-pid="6lJNmXQ0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수, 김수현.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tartoday/20250408143622058atwf.jpg" data-org-width="604" dmcf-mid="49y57xCn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tartoday/20250408143622058at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수, 김수현.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66344403f5b21a8b85eac98ebbccbffdedd1689ec6899efc9958f4110a56e2" dmcf-pid="PSijsZxp5g" dmcf-ptype="general"> 학교폭력 논란 이후 필리핀에서 활동 중인 배우 지수(본명 김지수)가 배우 김수현과 친분설을 일축했다. </div> <p contents-hash="cabf99f19e5087fce66c17e0683d3a911d2211e5647a99e6cd026fccb2468a46" dmcf-pid="QvnAO5MUto" dmcf-ptype="general">지수는 지난 7일 방송된 필리핀 방송 프로그램 ‘피노이 빅 브라더: 셀러브리티 콜라보 에디션’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0758f9758571bd5d7bff37a377c6f171932eb6c36de43e34ad741c82fdf2db9" dmcf-pid="xTLcI1RutL"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지수는 김수현과 관계를 묻는 말에 “개인적으로 만난 적 없다”고 말했다. 일각에선 故 김새론과 미성년 교제 의혹을 받는 김수현과 선을 그은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320322ff3001abb110768e768c27e5540455c7d602837679362f823d97ca2817" dmcf-pid="yQ1uVLYcHn" dmcf-ptype="general">지수와 김수현은 과거 키이스트에 소속된 바 있다. 다만 김수현은 2010년부터 2019년까지 키이스트에 있었고, 지수는 2020년 전속 계약을 맺었으나 2021년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여 소속사를 나왔다.</p> <p contents-hash="d7d72de05d178df139f4fbe861e008b131231ab2e0c3749d6920796d906dd7c0" dmcf-pid="WE4RahbY5i" dmcf-ptype="general">지수는 2021년 3월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여 출연 중이던 드라마에서 중도 하차하고 입대하는 등 자숙 기간을 가졌다. 지난해 8월 유튜브를 통해 복귀 의사를 밝힌 뒤 필리핀에서 활동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82ebbadfb72a1ae657d4b3105c675de95380400aa99ba4bc9a16254ed1e82c5" dmcf-pid="YD8eNlKGtJ" dmcf-ptype="general">앞서 故 김새론 유족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새론이 중학교 3학년이던 2015년 11월 19일부터 2021년 7월 7일까지 6년간 김수현과 교제했고, 소속사를 나온 후 골드메달리스트에서 7억원 채무 변제 내용증명을 보내 심리적으로 압박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b0d34d8ab11ada5015712c7ab87dd5f3216fc666abdf2b56f0a52d51826003b" dmcf-pid="Gw6djS9Htd" dmcf-ptype="general">이에 김수현은 지난달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과 연인이었던 건 맞지만, 미성년시절 사귄 적도, 금전적으로 압박을 가한 적도 없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각종 자료들을 수사기관을 통해 끝까지 진실을 밝힐 것”이라며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4f4f6eb42959415591c837e5c47c85ce1acb5f5635dff76b1f527572797df754" dmcf-pid="HrPJAv2XGe"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의혹을 제기한 고 김새론 유족 측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고소하고, 110억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리 문수아, 자기관리 철저 “31개국 투어 필수품 기초 제품 잘 가져가야”(정희) 04-08 다음 출연료 150배 올랐다는 김대호 "돈 때문에 더 열심히 하는 건 아냐" (위대한 가이드2) [MD현장]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