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세' 박영규, ♥25살 연하와 4번째 결혼... "나는 행운아" 작성일 04-0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SQLOzT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0b3919c4bff2204037f95de13727d86aaef74fe95de242d76d75632c24cd73" dmcf-pid="0ZvxoIqyG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tvreport/20250408143602335alud.jpg" data-org-width="1000" dmcf-mid="tUFNmXQ0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tvreport/20250408143602335alu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5457cccd144618c8fcb3cecc396145c50bb351e10b1d0dc14103ac4b475516" dmcf-pid="p5TMgCBWH3"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제박 기자] 배우 박영규가 25살 연하 아내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fe13b7096259cfc7b3cf348299ff1d5bdfca234d9d7386bb90eeb7a51f0e7ed" dmcf-pid="U1yRahbYGF" dmcf-ptype="general">8일 박영규는 KBS1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ceb527085f46d5eddd61e5d4f9ab264b4194c1d745ee005fed3110ed20e2b02" dmcf-pid="utWeNlKGGt" dmcf-ptype="general">이날 박영규는 ‘내 인생의 세 사람’ 중 한 명으로 자신의 아내를 꼽으며 “아침에 5시에 일어나서 씻고 나왔는데 부엌에서 (아내가) 아침을 차려놨더라. ‘(아내에게) 피곤한데 일어났어. 내가 알아서 먹고 갈 텐데’라고 하자 아내가 ‘아니요, 그래도 제가 해야죠’라고 했다. 너무 고마웠다”라며 아내를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ccd140f6670fc2c3d99f2ec38e7c74b2768de9f154676201fd1585afd826b22" dmcf-pid="7FYdjS9HX1" dmcf-ptype="general">진행자 김재원의 “첫눈에 운명인 게 느껴지던가”라는 질문에 박영규는 “난 매사가 운명이라 생각한다. 와이프는 내가 너무 감사하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67337481a226c43fc0d837c3bdfd5740bdc193c81a63af3b024a1ecb304761c" dmcf-pid="z3GJAv2X15" dmcf-ptype="general">“어떻게 만났냐”라는 질문에는 “아는 지인이 오피스텔을 샀길래 ‘나도 사게 소개해달라’해서 소개받아 전화한 사람이 지금의 와이프”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40e0996952a000665965b06895b75f9c541c63741bff1fb2fd2914e4cc735b" dmcf-pid="qIkq8aXD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tvreport/20250408143603752ptbr.jpg" data-org-width="1000" dmcf-mid="FdYdjS9H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tvreport/20250408143603752ptb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8d20ecd9329db8a99703c8f1d146a0fcf1b48c2f339f1f3b7751607218a65d" dmcf-pid="BCEB6NZwHX" dmcf-ptype="general">이어 “(아내의) 프로필 보니 사진이 마음에 들었다. ‘혹시 싱글이냐’ 지인에게 물었는데 ‘돌싱인 거 같다’라고 했다”라며 “사진을 보니 (아내가) 젊고, 자신은 없지만 ‘트라이 해야겠다’ 생각했다. 성격이 마음에 들고 마음에 들면 모든 걸 다 하고 들어가는 스타일”이라며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털어놔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11644bf39a23b386d5ee02ce760e9813dabd3884541a104e0c7a92f935836c71" dmcf-pid="bhDbPj5rtH"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아픈 삶도 살았고 힘들고 어려웠지만 나는 운이 좋은 사람. 행운아”라며 현재의 아내와 그 결혼으로 생긴 의붓딸과의 행복한 삶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5ceeff45ceedf012c4dd946ea53dbee686eb5b6347730ad69e9ac441542d771" dmcf-pid="KlwKQA1mXG"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 72세인 박영규는 1985년 영화 ‘별리’로 데뷔해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 2’, ‘귀신이 산다’, ‘인생은 아름다워’와 드라마 ‘장녹수’, ‘욕망’, ‘순풍산부인과’, ‘대망’, ‘정도전’ 등 연기자로서 다양한 작품을 소화해냈다.</p> <p contents-hash="399277e61528e28cc0ac4a60d8b8a78c638974df265ca70d9bc10b3481be1861" dmcf-pid="9Sr9xctsGY" dmcf-ptype="general">그는 3번의 이혼을 한 뒤 2019년 25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내가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딸 1명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9a3a8e473cb75bc2efe63a433edf455607f7d6bb3cdd4b358ea183897f255da6" dmcf-pid="2vm2MkFOtW" dmcf-ptype="general">현재는 KBS 2TV에서 방영 중인 시트콤 ‘빌런의 나라’에서 오나라와 소유진 자매의 아빠 오영규 역을 맡아 유쾌한 연기로 대중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c6185088515e524be04a40591dbf9432b36a921321c6aa1f0ec5cfa0fd1dac1" dmcf-pid="VTsVRE3IYy" dmcf-ptype="general">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KBS1 ‘아침마당’</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퇴사 후 첫 예능, 열심히 했지만 출연료 때문은 아냐” (위대한 가이드2) 04-08 다음 '위대한 가이드2' 김대호 "퇴사 후 들떠있던 시기 르완다行, 겸손함 느껴" [ST현장]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